한국 경영자상을 받은 KT 이석채 회장의 5월

스마트라이프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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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올해 2013 한국 경영자상을 수상했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은 취임 이후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바탕으로 현재 가상재화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ICT 컨버전스 리더로 비통신 분야도 지속적으로 키워오고 있죠.

  

이런 KT 이석채 회장이 최근에 KT노사 단체교섭를 짧은 기간안에 이루며 사회적 책임 이행으로

13년 연속 무분규 단체교섭을 타결했다고 해요. 주요내용으로 임금동결과 고절 정규직인 '세일즈직' 신설

그리고 역할과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 강화와 근로시간 및 장소 선택권 확대 등이였다고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대해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전해온 노동조합과

전폭적으로 지짖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말도 남겼다고 합니다.

또 청년실업 해소 및 ICT 산업 활성화 등 지속 노력 약속도 했다고 해요.

 

 

 

그리고 지난 21일에는 WIS 2013 (월드 IT쇼 2013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석채 KT 회장이

KT 전시장을 방문 체험했다고 하는데요. KT가 전시한 다양한 상품과 혁신적 기술을 둘러보며

더불어 성장하는 아름다운 ALL-IP 세상을 미리 체험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KT의 무선 이동통신망 음성채널을 이용한 데이터 송수신 특허기술인 SMCT와

전기충전 인프라 시스템을 활용한 전기 택시 관제 서비스인 '올레 스마트 전기택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녹색성장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IT기술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