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주 아중리에 거주하는 10개월 된 윤채라는 여아의 엄마입니다. 한달전쯤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고민고민끝에 어린아기를 아중리APT내 가정어린이집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16일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전10시쯤 지인의차를 타고 컨디션이 좋은상태에 아이를 등원 시키고 오후 4시10분쯤 하원을 시키러 도보로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촛점없는 눈빛과 맥이 하나도없고 깨끗했던 얼굴엔 울긋불긋 벌겋게 달아올라있는 초췌한모습에 아이를 대면하게 됐습니다. 그런아이를 유심히 쳐다보며 담당보육교사에게 "윤채 왜 이래요?" 묻자 얼버부리듯 "30분밖에 못자서 졸려그래요" 하고 바로뒤이어 "땀이 아니예요 씻겨서 그래요."했습니다. 아이 얼굴을보니 이마,볼,입술주위등 곳곳에난 좁쌀열꽃을 발견했지만 감기가 다시심해지고 잠을못자 그랬거니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힘없이 다가오는 아이를 선생님께 업혀달라 부탁하여 업고 집으로귀가하던 도중 평소아이를 봐주던 앞집언니를 집앞에서 만났는데 " 아이얼굴이 놀란애처럼 노랗고 창백해 아이에게 무슨일 있어요?"하고 묻길래 잠을못자서 그렇대요 자고나면 괜찮을거예요 하고 어린이집에서 먹이던분유를 먹이려하는도중에 아이입술주위 빨간피멍을 발견했지만 설마하고 바로좀전 앞집 언니댁에 아이를데리고 방문을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지나자 아이얼굴에 피어있던 열꽃자리에 멍자국이 올라오는걸 발견하고 담당보육교사와 통화를 하니 아무일없었고 그런사실에 대해 의아해하듯 얼버부리며 당황해하더니 뒤늦게야" 문에 부딛쳤는데 울지않아 몰랐습니다." 하며 말도안되는 핑계들을 늘어놓았고 또다른멍을 발견하고 다시 통화를했더니 말도안되는 똑같은 변명을 하기에 원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첫마디에 원장왈"어머니 저희가 댁으로 가겠습니다." 황당한 저는 지인과 아이를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저희를 맞대응하려는 태도로 대면하는 원장과 보육교사의 행동에 또다시 화가났으며 다시 되묻는 저의말에 앞뒤 안맞는 언행과 " 안울어서 몰랐어요."라는 말도안되는 말들로 무마하려했고 당당한태도와 어린이집에 도착한지 30분도안되서 원장남편이 나타나 급하게 일을 처리하려는듯"병원가시죠!!" "저희는 문닫으면 됩니다." 라는등 어이없는 언행으로 저희에게 더욱깊은상처를 안겨주었습니다. 그사람말을 일축해보면 오후2시반부터3시반안에 문에부딛히고 책으로이마를찧고 장난감에 또부딛쳤다합니다. 근데 보육교사는 아이곁에 일대일보육상태였고 그시간대에 거실에 원장도있었고 문에부딛쳤을땐 본인도 보았다합니다. 더욱더 황당한건 아이가 세군데멍이들정도다쳤는데 단한번도 울지않았다 끝까지 일관된 어처구니없는얘기였습니다. 아이의 상태는 점점 안좋아져 그자리에서도 소리를지르고 울고보채고 심지어 토를 심하게 하여 위액까지 넘어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다음날에는 더욱좋지않아 벽에 머리를찧고 손바닥과 주먹으로 본인에 머리와 얼굴을 때리는등 자해를하기 시작했고 제곁에서 1초도 떨어지지 않으려하고 이야기를 들은 주위 지인에 방문에도 제가슴에 또는 무릎에얼굴을묻고 꼼짝도하지않으며 몸을 감추려는듯떨고 눈빛엔경계심과 엄마인제눈치까지 보는듯했습니다. 평소에 잘먹던 분유도 먹지않고 계속되는 구토에 지쳐가는 아이를 보고있자니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에 더욱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이 아픈건 보는사람마다 기분좋게 만드는 해맑은 미소와 밝은웃음이 없어진겁니다. 지금은 서신동에 위치한 모 소아청소년 신경정신과에 진료를 하고 치료를 받는중입니다. 그런데도 원장내외와 교사들은 진실을 숨긴채 지금현재도 아무렇지 않게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아이가 아님다른 아이가 이러한일로 사망하거나 장애진단을 받거나 혼수상태가 되어야만 이사회에 이슈가 되어 처벌을 받는겁니까? 작은 불씨하나가 온 산천을 순식간에 태워버리듯 이런 비양심적기고 비윤리적인 인성을 가진 양에 탈을쓴 돈만노리는 늑대들에 행태를 저는 보고만 있진 않을겁니다. 경미한 상처라는 이유하나로 처벌없이 아동학대(폭력)를 했던 진실을 묻히게 하진 않을겁니다. 전적어도 내아이에 부끄럽지않은 엄마로 평생 살기위해서 끝까지진실을 규명할것입니다. 하루속히 영유아위주에 가정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게 의무화되길 바랍니다.
(펌)전주어린이집아동학대/사진有
갑자기 걸려온 전화한통에 저는 물론이고 가족들모두가 놀랐습니다.
전주에 살고계시는 친척이 10개월 밖에 안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를 당했다는 전화였습니다.
항상 뉴스에서만 보던 어린이집 영유아 아동학대 사건이 가까운 친척이 이런일을당했다는게...
이 이야기를 드고 처음엔 이 상황에 얼떨떨했지만 상황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니 너무 화가 나더군요.
아이곁에 일대일 보육상태였고 원장도 있었는데 아이가 다쳤는데 안울어서 몰랐단 말뿐이라니...
이미 병원에서 진료 받았고 찰과상이란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는 이일 직후로 잘먹지도 못하고 외상이 있는 부위를 계속 친다고 합니다.
소아정신과에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라는 진단도 받았다 하구요.
다른집 아이가 이런일 당해도 가슴아픈데 가까운 친척집이라 더 가슴이 아픕니다.
아래 본문내용도 읽어주시고 많은 분들이 이 일을 알수있게 추천 부탁합니다.
----------------------------------------------------------------------------------------------
저는 전주 아중리에 거주하는 10개월 된 윤채라는 여아의 엄마입니다.
한달전쯤 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고민고민끝에 어린아기를 아중리APT내 가정어린이집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16일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오전10시쯤 지인의차를 타고 컨디션이 좋은상태에 아이를 등원 시키고 오후 4시10분쯤 하원을 시키러 도보로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촛점없는 눈빛과 맥이 하나도없고 깨끗했던 얼굴엔 울긋불긋 벌겋게 달아올라있는 초췌한모습에 아이를 대면하게 됐습니다.
그런아이를 유심히 쳐다보며 담당보육교사에게 "윤채 왜 이래요?" 묻자 얼버부리듯 "30분밖에 못자서 졸려그래요" 하고 바로뒤이어 "땀이 아니예요 씻겨서 그래요."했습니다.
아이 얼굴을보니 이마,볼,입술주위등 곳곳에난 좁쌀열꽃을 발견했지만 감기가 다시심해지고 잠을못자 그랬거니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힘없이 다가오는 아이를 선생님께 업혀달라 부탁하여 업고 집으로귀가하던 도중 평소아이를 봐주던 앞집언니를 집앞에서 만났는데
" 아이얼굴이 놀란애처럼 노랗고 창백해 아이에게 무슨일 있어요?"하고 묻길래 잠을못자서 그렇대요 자고나면 괜찮을거예요 하고 어린이집에서 먹이던분유를 먹이려하는도중에
아이입술주위 빨간피멍을 발견했지만 설마하고 바로좀전 앞집 언니댁에 아이를데리고 방문을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지나자 아이얼굴에 피어있던 열꽃자리에 멍자국이 올라오는걸 발견하고 담당보육교사와 통화를 하니 아무일없었고
그런사실에 대해 의아해하듯 얼버부리며 당황해하더니 뒤늦게야" 문에 부딛쳤는데 울지않아 몰랐습니다." 하며 말도안되는 핑계들을 늘어놓았고
또다른멍을 발견하고 다시 통화를했더니 말도안되는 똑같은 변명을 하기에 원장에게 전화를 했더니 첫마디에 원장왈"어머니 저희가 댁으로 가겠습니다."
황당한 저는 지인과 아이를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런저희를 맞대응하려는 태도로 대면하는 원장과 보육교사의 행동에 또다시 화가났으며 다시 되묻는 저의말에 앞뒤 안맞는 언행과
" 안울어서 몰랐어요."라는 말도안되는 말들로 무마하려했고 당당한태도와 어린이집에 도착한지 30분도안되서
원장남편이 나타나 급하게 일을 처리하려는듯"병원가시죠!!" "저희는 문닫으면 됩니다." 라는등 어이없는 언행으로 저희에게 더욱깊은상처를 안겨주었습니다.
그사람말을 일축해보면 오후2시반부터3시반안에 문에부딛히고 책으로이마를찧고 장난감에 또부딛쳤다합니다.
근데 보육교사는 아이곁에 일대일보육상태였고 그시간대에 거실에 원장도있었고 문에부딛쳤을땐 본인도 보았다합니다.
더욱더 황당한건 아이가 세군데멍이들정도다쳤는데 단한번도 울지않았다 끝까지 일관된 어처구니없는얘기였습니다.
아이의 상태는 점점 안좋아져 그자리에서도 소리를지르고 울고보채고 심지어 토를 심하게 하여 위액까지 넘어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다음날에는 더욱좋지않아 벽에 머리를찧고 손바닥과 주먹으로 본인에 머리와 얼굴을 때리는등 자해를하기 시작했고 제곁에서 1초도 떨어지지 않으려하고
이야기를 들은 주위 지인에 방문에도 제가슴에 또는 무릎에얼굴을묻고 꼼짝도하지않으며 몸을 감추려는듯떨고 눈빛엔경계심과 엄마인제눈치까지 보는듯했습니다.
평소에 잘먹던 분유도 먹지않고 계속되는 구토에 지쳐가는 아이를 보고있자니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에 더욱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이 아픈건 보는사람마다 기분좋게 만드는 해맑은 미소와 밝은웃음이 없어진겁니다.
지금은 서신동에 위치한 모 소아청소년 신경정신과에 진료를 하고 치료를 받는중입니다.
그런데도 원장내외와 교사들은 진실을 숨긴채 지금현재도 아무렇지 않게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아이가 아님다른 아이가 이러한일로 사망하거나 장애진단을 받거나 혼수상태가 되어야만 이사회에 이슈가 되어 처벌을 받는겁니까?
작은 불씨하나가 온 산천을 순식간에 태워버리듯 이런 비양심적기고 비윤리적인 인성을 가진 양에 탈을쓴 돈만노리는 늑대들에 행태를 저는 보고만 있진 않을겁니다.
경미한 상처라는 이유하나로 처벌없이 아동학대(폭력)를 했던 진실을 묻히게 하진 않을겁니다.
전적어도 내아이에 부끄럽지않은 엄마로 평생 살기위해서 끝까지진실을 규명할것입니다.
하루속히 영유아위주에 가정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게 의무화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