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 3년만났어요내일이면 1000일 되는 날이네요..어짜피 끝난거 왜 세고 있는지..저도 모르지만... 제가 그남자 사귀면서..그남자 거짓말하는게자꾸 눈에보여서들어가면안되는 판도라의 상자..열어버렸네요..네이트온..그곳에 담배끊기로햇었는데..친구들은 다알고 저만 모르게 피고있더라구요..제가 못믿겟다고 자꾸 의심하게된다고피라고했어요..자긴 절때핀적없다고하네요..저희는 매일만났습니다어느날부터 집에가서쉬겠데요..횟수가늘어나더라구요..그런가보다..하다가집에간다고햇다가 다시 만나러오겠데요근데 그날 저와의 이별..친구에게 그렇게말햇더라구요..이별을 말하러왔다가 맘이 약해져서 못햇다고 친구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더라구요..왜전 그사람 못믿고 자꾸 확인하려했을까요점점 멀어지는걸 느끼면서 왜 잡으러고만했을까요..네이트에서 봤다고..말을하고 얘기를했어야할까요..얘기하는걸 싫어했어요 그사람..저도 같이잇으면 마냥 좋아서 좋은얘기만하고싶어했구요그상황들이 이별을 만든거 같네요..헤어진 다음에도 오늘 또 들어갓네요잘살고 있는건가..여자가생겼다네요..그것도 학교 선배여자친구였던헤어진 시기도 비슷해서..얼마나 서로 의지가됬을까그여자가 저한테힘들다고저는 그거위로해주겠다고..밥잘챙겨먹고 괜찮냐고..위로해주고..나도 잘못먹으면서..나도 안 괜찮으면서..그래도 돌아왔음 좋겠고..제가그러고있네요..제가질리게했고 다 내잘못이다..라고만 생각하던 제가..바보같습니다..이제..들어가지 않으려구요..
보이는것만 믿는게 답인가봐요
햇수로 3년만났어요
내일이면 1000일 되는 날이네요..
어짜피 끝난거 왜 세고 있는지..저도 모르지만...
제가 그남자 사귀면서..
그남자 거짓말하는게자꾸 눈에보여서
들어가면안되는 판도라의 상자..
열어버렸네요..
네이트온..
그곳에
담배끊기로햇었는데..
친구들은 다알고 저만 모르게 피고있더라구요..
제가 못믿겟다고 자꾸 의심하게된다고
피라고했어요..
자긴 절때핀적없다고하네요..
저희는 매일만났습니다
어느날부터 집에가서쉬겠데요..
횟수가늘어나더라구요..
그런가보다..하다가
집에간다고햇다가 다시 만나러오겠데요
근데 그날 저와의 이별..친구에게 그렇게말햇더라구요..
이별을 말하러왔다가 맘이 약해져서 못햇다고 친구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더라구요..
왜전 그사람 못믿고 자꾸 확인하려했을까요
점점 멀어지는걸 느끼면서 왜 잡으러고만했을까요..
네이트에서 봤다고..말을하고 얘기를했어야할까요..
얘기하는걸 싫어했어요 그사람..
저도 같이잇으면 마냥 좋아서 좋은얘기만하고싶어했구요
그상황들이 이별을 만든거 같네요..
헤어진 다음에도 오늘 또 들어갓네요
잘살고 있는건가..
여자가생겼다네요..
그것도 학교 선배여자친구였던
헤어진 시기도 비슷해서..얼마나 서로 의지가됬을까
그여자가 저한테힘들다고
저는 그거위로해주겠다고..
밥잘챙겨먹고 괜찮냐고..위로해주고..
나도 잘못먹으면서..나도 안 괜찮으면서..
그래도 돌아왔음 좋겠고..
제가그러고있네요..
제가질리게했고 다 내잘못이다..라고만 생각하던 제가..
바보같습니다..
이제..들어가지 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