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보안직원분이 폭행했습니다

띠바보안2013.05.27
조회394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연을 쓰는것도 참 웃기네요.

화가나서 안올릴수가 없더라고요.. 5월 25일날 즉, 토요일 저녁 11시 20분 매가박스에서 영화를 예매했습니다.  저 포함 세명에서요!!!(아, 참고로 대구 이마트 칠성점입니다. )

친구들과 함께 일찍만나서 열시쯤에 영화 예매를하고 시간 때울겸 밑에있는 오락실을 갔습니다.

게임좀 하다가 담배피우러 오락실 옆에 있는 흡연실로 갔습니다.(참고로 저는 20살입니다.94년생)

제친구 한명이 워낙 동안이라 항상 중학생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친구한명빼고 저희 둘이서)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갑자기 (2명)보안분들이 오시더라고요 그리고는 저희보고 몇살이냐고 반말쓰면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저희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민증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곤  갑자기 옆으로 가더니 94년생도 담배피워도 되나 그러면서 일부러 저희 들으라는 식으로 계속 약 2분동안 웃고 떠들고 계시더라고요. 그분들 얘기 들어보니깐 24살? 23살?밖에 안됬습니다 ㅋㅋ 어이가없어서 누가보면 60년 산줄 알았습니다. 제가 화가나가지고 나가자고 그러면서 담배꽁초를 벽에다가 문때서 다끄고 바닥에 버리고 나왔습니다. 보안분들이 갑자기 야! 야! 거리면서 쫓아오시더라고요 저는 그 말 다 씹고 그냥 가던길 갔죠 ㅋㅋ 근데 갑자기 쫓아와서 제목을 잡고 끌고 갈려고 하더군요 ㅋㅋ 제목에 상처다나고, 그 힘빠리도 없는 새끼들이 주워라 그러면서 ㅋㅋ 질기게 그러더라고요 ㅋㅋ 손님들 다보고 계시든말든 신경쓰지도 않더라구요. 저는 그냥 일크게 안벌릴려고 가자고 했습니다 어디가냐고 손목잡고 발로 제 다리 치더라고요 ㅋㅋ

멍도 정말 크게났습니다. 보안 두명다 저한테 덤비고 있던 상태였고 제친구들은 말리다가 밀려서 다쳤습니다. 참고로 제친구들이랑 저는 다 여자입니다. 한명빼고 저랑 제친구는 보이쉬하게 다니는걸 좋아해서

남자같다는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휴... 혹시 폭행? 사진보고 싶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올려드리겠습니다. 이거 신고 가능 한가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