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에 사는 26살 여자입니다.^^대학을 갓 졸업후 바로 직업전문학교 1년간 수료후 계약직이지만 장애인협회에서 3년째 행정보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요즘 회사에서 좋은 일을 하면서 저 솔로로 지낸지 2년 4개월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용기내서 말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고열에 중이염 걸려서 청각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연애는 비장애인 남성(5살차이 연상)랑 사귄적 있구요....저에겐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는 좋은남자를 만나고 싶어요..... 여러분들 장애 있는 사람들에게 무시하지마시구요 응원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181
26살 솔로녀.
안녕하세요. 전남에 사는 26살 여자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후 바로 직업전문학교 1년간 수료후 계약직이지만 장애인협회에서
3년째 행정보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에서 좋은 일을 하면서 저 솔로로 지낸지 2년 4개월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용기내서 말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고열에 중이염 걸려서 청각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연애는 비장애인 남성(5살차이 연상)랑 사귄적 있구요....
저에겐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는 좋은남자를 만나고 싶어요.....
여러분들 장애 있는 사람들에게 무시하지마시구요 응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