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합니다이런류의 고민은 이쪽에 많이 올라오길래ㅜㅜ저는 22살 사회초년생이구요회사1년차입니다저희집은 무역회사 조그맣게하는데엄마랑아빠랑 정말 고생고생해서이룬회사에요가족환경은 가부장적인 아빠와 4명의딸엄마는 착하시고 아빠가 가부장적이라 폭력적일때가많고 자존심도굉장하시고못배우신데에 굉장히 자격지심을 가지고계세요무튼 돈때메 다참고살았는데3년전쯤에 아빠의 외도가 들키면서바람잘날이 없어요ㅡㅡ이제6살인가 아들을 낳아오심게다가 호적에도 올림엄마완전 쇼크먹으시고 3년전장난아니었음지금도 두집살림하시는중이고법적으로 아들한테 양육비를 줘야한다며매달 300씩거기다주는중ㅋㅋㅋㅋ딸이었음 그랬을까 ㅋㅋㅋㅋ울엄마가 개고생하면서 일으킨회사고번돈인데 지가 사장이라고 다지꺼고 지가한줄앎(반말죄송하지만 모바일이라 힘들어서ㅜㅜ)엄마빡치고 우리도 다빡침데리고 오라해도 우리는 열받는데그래야 돈이안나간다면서 데리고오라그랬더니 우리가 구박할꺼라며 ㅋㅋㅋ애는 엄마가 키워야한다며안데리고 오고 돈거기다 쳐넣는중지금 부동산 투자한다고 여기저기대출받아서 집사놨는데 집값다떨어짐ㅡㅡ 엄마앞으로 대출받은것도있고엄마가 보증인것도 꽤됨엄마가 이제일선에서 나오니까회사안돌아가니까 엄마자꾸 갈굼엄마가 회사나가서 돈가져가면도둑이라 욕함 ㅋㅋㅋㅋ큰언니는 아빠랑싸워서 독립했고작은언니는 아빠랑 사이굉장히 안좋지만엄마가 회사와서 아빠밀어내라고해서회사에 들어가있음 얼마안되서 영향력이딴거업숨나는 지금 연봉 2600받고 회사다님엄마는 너도 회사들어와서 아빠밀어내라고하는데솔직히 이회사잘돌아가고있는것도 아니고들어가면 아빠밑에서 배우는 건데아빠의 폭언및 압박을 견디기 힘듦지금회사에 만족하고있어서 더 싫음막내는 고3인데 대학보내주겠다는데도돈벌겠다고 취직나가겠다함ㅋ얠어쩔지모르겠음엄마는 날 섭섭해하시고동생은 답답해하심난 어찌해야할지모르겠음오늘도 아빠가 분양받은 새아파트그 애새끼명의로 한대서 엄마빡치심저번엔 경마에 손대서 회사말아먹을것같이굴더니 몇번 손해보고서는 안하는거같음자꾸 엄마한테 돈내놓으라고 협박하고칼로위협함 저번에 경찰불러서교육받고나선 덜한듯한데여전히 위협함엄마가이혼하자 하면 회사거덜나는거아니까 불질러버린다고 위협하고ㅡㅡ참고로 나는 1400정도 돈을 모아놓은게있음언니들은 없고 있다고해도 얼마안될거임아빠는 내가 얼마모은줄모름엄마랑 나랑 같이 내월급관리함최근에 하도 돈이 쪼달리니까내월급얼마냐고 엄마한테 물어봄엄마는 내월급내가관리해서 모른다하심정말 부모님이혼했음좋겠음아빠오면 긴장되고 때릴것같고얘기하기도 싫음참고로 이혼안하면옷 가방 신발 집걱정안하고54평집에 수영장있는 헬스다니면서편하게살수있음참고로 자녀들한테 살갑게 구는건아님오히려 못갈궈서 안달회사안도와준다고핸드폰요금도 기회가 되면 나보고내라고자꾸 강요하고 지금살고있는 집가지고하도뭐라해서 엄마가 팔고 다른집갈꺼라니까 아빠가 나보고 돈보태라함ㅋ이딴식으로 반성도없고 우리있어도 엄마한테쌍욕하고 때리는 인간하고 얼마나더있야하는지 모르겠음3년쯤되니까 가족들도 다지침엄마는 젤 힘드시고알지만 엄마상대하기도 지침이런나도 싫음 ㅠㅠ어떻게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이런류의 고민은 이쪽에 많이 올라오길래ㅜㅜ
저는 22살 사회초년생이구요
회사1년차입니다
저희집은 무역회사 조그맣게하는데
엄마랑아빠랑 정말 고생고생해서
이룬회사에요
가족환경은 가부장적인 아빠와 4명의딸
엄마는 착하시고
아빠가 가부장적이라 폭력적일때가
많고 자존심도굉장하시고
못배우신데에 굉장히 자격지심을 가지고계세요
무튼 돈때메 다참고살았는데
3년전쯤에 아빠의 외도가 들키면서
바람잘날이 없어요ㅡㅡ
이제6살인가 아들을 낳아오심
게다가 호적에도 올림
엄마완전 쇼크먹으시고 3년전장난아니었음
지금도 두집살림하시는중이고
법적으로 아들한테 양육비를 줘야한다며
매달 300씩거기다주는중ㅋㅋㅋㅋ
딸이었음 그랬을까 ㅋㅋㅋㅋ
울엄마가 개고생하면서 일으킨회사고
번돈인데 지가 사장이라고 다지꺼고 지가한줄앎
(반말죄송하지만 모바일이라 힘들어서ㅜㅜ)
엄마빡치고 우리도 다빡침
데리고 오라해도 우리는 열받는데
그래야 돈이안나간다면서 데리고
오라그랬더니 우리가 구박할꺼라며 ㅋㅋㅋ
애는 엄마가 키워야한다며
안데리고 오고 돈거기다 쳐넣는중
지금 부동산 투자한다고 여기저기
대출받아서 집사놨는데 집값다떨어짐
ㅡㅡ 엄마앞으로 대출받은것도있고
엄마가 보증인것도 꽤됨
엄마가 이제일선에서 나오니까
회사안돌아가니까 엄마자꾸 갈굼
엄마가 회사나가서 돈가져가면
도둑이라 욕함 ㅋㅋㅋㅋ
큰언니는 아빠랑싸워서 독립했고
작은언니는 아빠랑 사이굉장히 안좋지만
엄마가 회사와서 아빠밀어내라고해서
회사에 들어가있음 얼마안되서 영향력이딴거업숨
나는 지금 연봉 2600받고 회사다님
엄마는 너도 회사들어와서 아빠밀어내라고하는데
솔직히 이회사잘돌아가고있는것도 아니고
들어가면 아빠밑에서 배우는 건데
아빠의 폭언및 압박을 견디기 힘듦
지금회사에 만족하고있어서 더 싫음
막내는 고3인데 대학보내주겠다는데도
돈벌겠다고 취직나가겠다함ㅋ
얠어쩔지모르겠음
엄마는 날 섭섭해하시고
동생은 답답해하심
난 어찌해야할지모르겠음
오늘도 아빠가 분양받은 새아파트
그 애새끼명의로 한대서 엄마빡치심
저번엔 경마에 손대서 회사말아먹을것같이
굴더니 몇번 손해보고서는 안하는거같음
자꾸 엄마한테 돈내놓으라고 협박하고
칼로위협함 저번에 경찰불러서
교육받고나선 덜한듯한데
여전히 위협함
엄마가이혼하자 하면 회사거덜나는거
아니까 불질러버린다고 위협하고
ㅡㅡ
참고로 나는 1400정도 돈을 모아놓은게있음
언니들은 없고 있다고해도 얼마안될거임
아빠는 내가 얼마모은줄모름
엄마랑 나랑 같이 내월급관리함
최근에 하도 돈이 쪼달리니까
내월급얼마냐고 엄마한테 물어봄
엄마는 내월급내가관리해서 모른다하심
정말 부모님이혼했음좋겠음
아빠오면 긴장되고 때릴것같고
얘기하기도 싫음
참고로 이혼안하면
옷 가방 신발 집걱정안하고
54평집에 수영장있는 헬스다니면서
편하게살수있음
참고로 자녀들한테 살갑게 구는건아님
오히려 못갈궈서 안달
회사안도와준다고
핸드폰요금도 기회가 되면 나보고내라고
자꾸 강요하고 지금살고있는 집가지고
하도뭐라해서 엄마가 팔고
다른집갈꺼라니까 아빠가 나보고 돈보태라함ㅋ
이딴식으로 반성도없고 우리있어도 엄마한테
쌍욕하고 때리는 인간하고 얼마나
더있야하는지 모르겠음
3년쯤되니까 가족들도 다지침
엄마는 젤 힘드시고
알지만 엄마상대하기도 지침
이런나도 싫음 ㅠㅠ
어떻게해야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