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저 가족관계가 필요할거가틈... 부모님, 글쓴이, 첫째여동생, 막내여동생 이렇게 3남매임
무튼 첫째여동생은 올해로 22살에 직장인여성이고 성인이되서 담배를 배우게됨
글쓴이는 이해심이 넓어서 잔소리는 했지만 성인이라 그냥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조용하게 넘어갔음
근대 아니나 다를까 막내동생이 담배를 피는게 아니겠음
그것도 19살된 여동생이 공공장소에서 사복입고 미성년자 신분으로 담배를 피고있는게 아니겠음
쑈크도 그런 쑈크가 없었음 너무 화가나 무작정 때리면서 소리질렀음
첫째동생이 상황을 설명해줌 지난 2월달경에 첫째동생의 전 남자친구가
막내동생알바하는데 힘들어한다는 이유로 담배를 가르쳤다는거임
허.....이게 무슨 개가 자다가 영문도 모른체 보신탕되는 소리임?
화가나서 바로 전화때림
글쓴이,동생전남자친구(동전남)
글쓴이 : 너님 뭐하는 놈임?
동전남 : 네?
글쓴이 : 너님 뭐하는 놈임?
동전남 : 머가요?
글쓴이 : 너 우리 동생한테 담배 가르쳤다며
동전남 : .....
글쓴이 : 미친거임? 정신나갔음? 개돼지소말닭새키야?
동전남 : 죄송합니다
글쓴이 : 닥치고 너님 우리집으로 오셈
동전남 : 지금요?
글쓴이 : 그래 지금 이새키님아
이러고 끊음
물론 오지도 않음
동전남은 여천살고 글쓴이는 순천살았음
끊고나서 첫째동생한테 물어봄
글쓴이 : 막내동생 담배 어디서 남? 니가 사줌?
첫동생 : 아니 내꺼 몰래 폈었나봐
글쓴이 : 근대 왜 안말림?
첫동생 : 나 남친이랑 이야기하느라 정신 없었음...
글쓴이 : 말이됨? 그게 말임? 막걸리임?
첫동생 : ....
글쓴이 : 무튼 너님이 책임지고 막동생 담배 끊게하셈
(여기서 동전남과 첫째동생의 만남은 대학동창이였고 동전남의 끈질긴 애정공새로 첫째동생이랑
사귀게됨)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글쓴이 혼자 도저히 감동못할 일이였음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음
막내동생한테 담배를 끊어라고 해도 끊어지는게 아닌걸 아는 글쓴이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어머니에게 말씀드릴것을 다짐했음
일단 첫째동생과 막내동생한테 선전포고를 함
글쓴이 : 나 막동생이랑 동전남 그리고 너님까지 아서 신고할꺼임
막동생은 그냥 경찰서에서 알아서 하라그러고 너랑 동전남은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유포시킨 죄목으로
법적처벌받게 할꺼임
막동생,첫동생 : .....
*참고
(제26조 (청소년유해약물등으로부터 청소년보호) ①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유해약물등을 판매·대여·배포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동기계장치·무인판매장치·통신장치에 의하여 판매·대여·배포한 경우를 포함한다. 다만, 학습용·공업용 또는 치료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01·5·24] [[시행일 2001·8·25]] ②국가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유해약물목록표를 작성하여 청소년유해약물 등과 관련이 있는 중앙행정기관, 청소년보호와 관련된 지도·단속기관, 기타 청소년보호를 위한 관련단체등에 통보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약물유통을 업으로 하는 개인·법인·단체에게 통보할 수 있으며, 요청이 있는 경우 친권자등에게 통지할 수 있다. [개정 2005.3.24, 2005.12.29 제7799호(청소년기본법)][[시행일 2006.3.29]] ③제2항의 규정에 의한 청소년유해약물목록표의 작성방법, 통보시기, 통보대상 기타 필요한 사항은 총리령으로 정한다. [개정 98·2·28] ④제14조 내지 제16조의 규정은 청소년유해약물 등에 이를 준용한다. 네이버출처)
그리고나서 다음날 확실한 신고를 위해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동전남 한테 전화를 걸었음
글쓴이 : 너님 내가 묻는말에 똑바로 대답하셈
동전남 : 네
글쓴이 : 너 막동생한테 담배가르쳤지?
동전남 : 네
글쓴이 : 왜가르쳤음?
동전남 : 죄송합니다.
글쓴이 : 죄송이고 자시고 왜 가르쳤음?
동전남 : 어린나이에 잘못판단 했어요
글쓴이 : 어린나이 장난침? 니나이가 고딩임? 중딩임?
동전남 : 죄송합니다.
글쓴이 : 이거 통화녹음시켰음 증거물로 신고할꺼임
동전남 : 네..
바로 끊음
그리고나서 동전남친구이자 첫동생 친구들한테도 확인 전화해서 증거남김
어머니한테 바로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음
어머니께서 충격받으시고 거의 쓰러지다시피 하심
어머니는 세상 혼자 조용히 살고싶다고 차라리 다 죽어버리고 자신도 죽고싶다고만 말씀하심
글쓴이는 어머니를 진정시키고 대화를 유도했음
글쓴이 : 나 동전남 신고할꺼임
어머니 : 하지마라 너네 아버지 알게되면 다 죽는다
글쓴이 : .... 그럼 조용히 넘어가서 그쪽 부모님한테 사과 받겠음
어머니 : 알아서해 아버지만 모르게해라
글쓴이 : ㅇㅇ
그리고나서 그 다음날 동전남한테 아침일찍 전화하니 잠수탐 ㅡㅡ
문자남김 너 잠수 계속 타셈 나 가만 안있음 뭐 이런식의 장문의 문자를 남김
그날 저녁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동전남친구였음
글쓴이 : 누구세요?
동전남친구 : 형님 저 저번에 뵙던 동전남친구입니다.
글쓴이 : ㅇㅇ 그래 왠일임? 너도 나 말릴려고 전화함?
동전남친구 : 아 그게 아니고요 형님
글쓴이 : 그게 아니면 뭐임?
동전남친구 : 동전남이 많이 힘들어해ㅅ
글쓴이 : 근대 뭐 내가 잘못한거임?
동전남친구 : 아뇨 그게 아니라 준희가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해ㅅ
글쓴이 : (버럭 소리지름) 야이 개호랑이말닭쥐새키님 싸.가.지없이 친구한테 말전하지말고
직접 전화해서 하고 싶은말 하라고하셈 ㅡㅡ
어디 버르장머리 없이 내가 웃음게 보임? 어디서
뚝 끊어버림 계속 전화옴
짜증나서 전화 안받음
계속 전화와서 카톡으로 싸지름
글쓴이 : 싸.가.지 없이 친구한테 말전하지말고 직접 전화하셈
동전남 : 형님이 먼저 끊어버리시느데 어떻게 합니까
글쓴이 : 그러니까 니가 니폰으로 직접 나한테 전화하라고
동전남 : 뻘솔뻘솔뻘솔
글쓴이 : 내말 이해가 안됨? 직접 전화하라고
동전남 : 뻘솔뻘솔뻘솔
겁나 빡이침 글쓴이가 직접 전화했음
화가 너무나서 욕부터 나감
글쓴이 : 됬고 너 막동생 어떻게 할꺼임?
동전남 : 제가 뭘 어떻게 해드릴까요?
글쓴이 : 아나..이새키...너님이 무슨 대책이있으니까 내 막동생한테 담배를 가르친거아님?
돈전남 :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글쓴이 : 너 이새키야 너님이 일을 저질렀으면 고개숙여 손이 발이되도록 빌면서
막동생 금연프로그램 참가시키겠습니다 라고 해야되는거 아ㄴ..
동전남 : 네 그렇게 해드릴까요? 그렇게 해드려요?
글쓴이 : (화가 치밀어 올라 분을 참지 못하고 눈물이 남 ㅡㅡ)
동전남은 뜬금없이
동전남 : 형님! 신고한다고 하신거 이거 협박인거 아십니까?
글쓴이 : 뭐가 협박임?
동전남 : 녹취해서 신고한다는거요
글쓴이 : 너님이 착각하고 있는거같은데 협박이라는건 너님이 뭘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피해를 주겠다는게 협박임 ㅇㅋ?
동전남 : 불법녹취한거 아닙니까?
글쓴이 :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세상 어디에도 불법녹취라는 단어 없음 ㅇㅋ?
(네이버출처)
어찌어찌하다가 분위기가 가라앉았음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합의 보는쪽으로 하는게 좋겠다 생각하여 동전남한테 말했음
글쓴이 : 너님 신고하는 대신에 너님 아버지한테 우리집으로 사과전화 오게끔 하셈
동전남 : 네
글쓴이 : 언제까지 할꺼임?
동전남 : 5월말까지 하겠음
글쓴이 : 그냥 담주토요일 25일까지 하셈
동전남 : 저 이일 아니여도 요세 일이 복잡해ㅅ
글쓴이 : 그건 너님 사정임 교통사고 내서 합의볼때 가해자 편의봐주는거 봤음?
피해자가 정해준 계약날까지 갚아야되는거임 ㅇㅋ?
동전남 : 네
그러고나서 끊음 혹시몰라 이것도 녹취헀음
그리고 지난 25일까지 전화한통안하고 그냥 믿고 기다려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ㅋㅋㅋ안옴 문자도 안옴
전화 문자하니 씹음 잠수탐 ㅋㅋㅋㅋ
빡침 ㅋㅋㅋㅋ동전남 카스에 들어가보니 친척으로 보이는 분이 계심 카스에 연락을 원한다는 글을 남김
카스게시물 삭제함 ㅋㅋㅋㅋ
지금 여기까지가 글쓴이의 상황임
참고
그 동전남 장애2급인가 3급임 어릴적 선천적 하반신 장애로 걷는게 힘듬
근대 학교는 멀고 그래서 학교 다닐때까지 우리집에 머물게해줌
재워주고 먹여주고 귀저기값내주고 남은돈으로 자기 담배도 사핌 ㅋㅋㅋ
아무거리낌 없이 글쓴이 아버지한테 아버님 저도 용돈...하면서 용돈 타갔음
울아버지 어머니 작은 아들마냥 친가족처럼 대해줌
고마워하는 감정? 그런게 뭐임? 그놈한테는 그런게 보이지도 않았음 당연한걸로 보였음
1년가까이되는 기간동안 재워주고 먹여주고 용돈주고 그놈 똥귀저기도 치워주고 했음
근대 고작 보답을 은혜를 이따위로 갚음?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제가 고민하고 화나고 억울하고 서러운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하는겁니까?
여동생들도 싸잡아서 넣는다는거?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놨으면
어머니한테 싹싹빌면서 사죄를 해야되는게 당연한거 아님? 그런 행동 전혀없었음
경찰서가서 본인들이 사태파악을 하고 정신차리고 지를 뉘우친다면 저는 더한 짓도 할겁니다.
제가 담배에 대해 누구보다 떳떳합니다. 학창시절 담배한번 안피고 술한번 안마시고
조용하고 성실한 학생이였습니다. 저도 군대와서 담배를 배웠기때문에 담배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떳떳하고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가르친 성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껀가요?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는 나이24살 전남순천에 살고있는 청년입니다.
여기서부터 들려드릴 이야기가 길어 편의상 음슴체로 가겠음
제가 지금부터 드릴 이야기는 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겪은 일임
제 3자의 입장은 양측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아는거겠지만 어쨋거나
여러분들이 제 3자의 입장이되어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셨으면 좋겠음..
음....
일단 제목처럼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가르친 성인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심??
그게 과연 옳은 행동임?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그 행동이 무척이나 비도덕적이고 불법적인 행동이고
미성년자의 가족들한테 매우 피해를 주는거라 생각함
사건은 5월5일 일요일 오후 3시30분경에 일어남
카페에 커피찌꺼기를 얻을겸 동생들과 자주들리는 카페에 가서 커피하나 시키며 커피찌꺼기를 부탁함
글쓴이도 흡연자라 흡연실로 들어갔음
그 흡연실에는 첫째동생과 첫째동생남자친구이 같이 나란히 앉아있고
글쓴이가 들어올때 등을 보이게 앉아 누군지 모르고 있었음
무튼 동생과 동생 남자친구를 만난게 괜히시리 반가웠음
서로 방가방가 하이 안뇽 사랑해 쪽쪽 하면서 인사를 나누는데
이게 왠일임? 등을 돌리고 앉아있던게 막내여동생이였음 ㅡㅡ
순간 머리가 멍~~해짐
아 먼저 가족관계가 필요할거가틈... 부모님, 글쓴이, 첫째여동생, 막내여동생 이렇게 3남매임
무튼 첫째여동생은 올해로 22살에 직장인여성이고 성인이되서 담배를 배우게됨
글쓴이는 이해심이 넓어서 잔소리는 했지만 성인이라 그냥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조용하게 넘어갔음
근대 아니나 다를까 막내동생이 담배를 피는게 아니겠음
그것도 19살된 여동생이 공공장소에서 사복입고 미성년자 신분으로 담배를 피고있는게 아니겠음
쑈크도 그런 쑈크가 없었음 너무 화가나 무작정 때리면서 소리질렀음
첫째동생이 상황을 설명해줌 지난 2월달경에 첫째동생의 전 남자친구가
막내동생알바하는데 힘들어한다는 이유로 담배를 가르쳤다는거임
허.....이게 무슨 개가 자다가 영문도 모른체 보신탕되는 소리임?
화가나서 바로 전화때림
글쓴이,동생전남자친구(동전남)
글쓴이 : 너님 뭐하는 놈임?
동전남 : 네?
글쓴이 : 너님 뭐하는 놈임?
동전남 : 머가요?
글쓴이 : 너 우리 동생한테 담배 가르쳤다며
동전남 : .....
글쓴이 : 미친거임? 정신나갔음? 개돼지소말닭새키야?
동전남 : 죄송합니다
글쓴이 : 닥치고 너님 우리집으로 오셈
동전남 : 지금요?
글쓴이 : 그래 지금 이새키님아
이러고 끊음
물론 오지도 않음
동전남은 여천살고 글쓴이는 순천살았음
끊고나서 첫째동생한테 물어봄
글쓴이 : 막내동생 담배 어디서 남? 니가 사줌?
첫동생 : 아니 내꺼 몰래 폈었나봐
글쓴이 : 근대 왜 안말림?
첫동생 : 나 남친이랑 이야기하느라 정신 없었음...
글쓴이 : 말이됨? 그게 말임? 막걸리임?
첫동생 : ....
글쓴이 : 무튼 너님이 책임지고 막동생 담배 끊게하셈
(여기서 동전남과 첫째동생의 만남은 대학동창이였고 동전남의 끈질긴 애정공새로 첫째동생이랑
사귀게됨)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글쓴이 혼자 도저히 감동못할 일이였음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음
막내동생한테 담배를 끊어라고 해도 끊어지는게 아닌걸 아는 글쓴이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어머니에게 말씀드릴것을 다짐했음
일단 첫째동생과 막내동생한테 선전포고를 함
글쓴이 : 나 막동생이랑 동전남 그리고 너님까지 아서 신고할꺼임
막동생은 그냥 경찰서에서 알아서 하라그러고 너랑 동전남은 미성년자에게 담배를 유포시킨 죄목으로
법적처벌받게 할꺼임
막동생,첫동생 : .....
*참고
(제26조 (청소년유해약물등으로부터 청소년보호) ①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유해약물등을 판매·대여·배포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경우 자동기계장치·무인판매장치·통신장치에 의하여 판매·대여·배포한 경우를 포함한다. 다만, 학습용·공업용 또는 치료용으로 판매되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01·5·24] [[시행일 2001·8·25]]
②국가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유해약물목록표를 작성하여 청소년유해약물 등과 관련이 있는 중앙행정기관, 청소년보호와 관련된 지도·단속기관, 기타 청소년보호를 위한 관련단체등에 통보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약물유통을 업으로 하는 개인·법인·단체에게 통보할 수 있으며, 요청이 있는 경우 친권자등에게 통지할 수 있다. [개정 2005.3.24, 2005.12.29 제7799호(청소년기본법)][[시행일 2006.3.29]]
③제2항의 규정에 의한 청소년유해약물목록표의 작성방법, 통보시기, 통보대상 기타 필요한 사항은 총리령으로 정한다. [개정 98·2·28]
④제14조 내지 제16조의 규정은 청소년유해약물 등에 이를 준용한다. 네이버출처)
그리고나서 다음날 확실한 신고를 위해 증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동전남 한테 전화를 걸었음
글쓴이 : 너님 내가 묻는말에 똑바로 대답하셈
동전남 : 네
글쓴이 : 너 막동생한테 담배가르쳤지?
동전남 : 네
글쓴이 : 왜가르쳤음?
동전남 : 죄송합니다.
글쓴이 : 죄송이고 자시고 왜 가르쳤음?
동전남 : 어린나이에 잘못판단 했어요
글쓴이 : 어린나이 장난침? 니나이가 고딩임? 중딩임?
동전남 : 죄송합니다.
글쓴이 : 이거 통화녹음시켰음 증거물로 신고할꺼임
동전남 : 네..
바로 끊음
그리고나서 동전남친구이자 첫동생 친구들한테도 확인 전화해서 증거남김
어머니한테 바로 있었던 일을 말씀드렸음
어머니께서 충격받으시고 거의 쓰러지다시피 하심
어머니는 세상 혼자 조용히 살고싶다고 차라리 다 죽어버리고 자신도 죽고싶다고만 말씀하심
글쓴이는 어머니를 진정시키고 대화를 유도했음
글쓴이 : 나 동전남 신고할꺼임
어머니 : 하지마라 너네 아버지 알게되면 다 죽는다
글쓴이 : .... 그럼 조용히 넘어가서 그쪽 부모님한테 사과 받겠음
어머니 : 알아서해 아버지만 모르게해라
글쓴이 : ㅇㅇ
그리고나서 그 다음날 동전남한테 아침일찍 전화하니 잠수탐 ㅡㅡ
문자남김 너 잠수 계속 타셈 나 가만 안있음 뭐 이런식의 장문의 문자를 남김
그날 저녁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동전남친구였음
글쓴이 : 누구세요?
동전남친구 : 형님 저 저번에 뵙던 동전남친구입니다.
글쓴이 : ㅇㅇ 그래 왠일임? 너도 나 말릴려고 전화함?
동전남친구 : 아 그게 아니고요 형님
글쓴이 : 그게 아니면 뭐임?
동전남친구 : 동전남이 많이 힘들어해ㅅ
글쓴이 : 근대 뭐 내가 잘못한거임?
동전남친구 : 아뇨 그게 아니라 준희가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해ㅅ
글쓴이 : (버럭 소리지름) 야이 개호랑이말닭쥐새키님 싸.가.지없이 친구한테 말전하지말고
직접 전화해서 하고 싶은말 하라고하셈 ㅡㅡ
어디 버르장머리 없이 내가 웃음게 보임? 어디서
뚝 끊어버림 계속 전화옴
짜증나서 전화 안받음
계속 전화와서 카톡으로 싸지름
글쓴이 : 싸.가.지 없이 친구한테 말전하지말고 직접 전화하셈
동전남 : 형님이 먼저 끊어버리시느데 어떻게 합니까
글쓴이 : 그러니까 니가 니폰으로 직접 나한테 전화하라고
동전남 : 뻘솔뻘솔뻘솔
글쓴이 : 내말 이해가 안됨? 직접 전화하라고
동전남 : 뻘솔뻘솔뻘솔
겁나 빡이침 글쓴이가 직접 전화했음
화가 너무나서 욕부터 나감
글쓴이 : 됬고 너 막동생 어떻게 할꺼임?
동전남 : 제가 뭘 어떻게 해드릴까요?
글쓴이 : 아나..이새키...너님이 무슨 대책이있으니까 내 막동생한테 담배를 가르친거아님?
돈전남 :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글쓴이 : 너 이새키야 너님이 일을 저질렀으면 고개숙여 손이 발이되도록 빌면서
막동생 금연프로그램 참가시키겠습니다 라고 해야되는거 아ㄴ..
동전남 : 네 그렇게 해드릴까요? 그렇게 해드려요?
글쓴이 : (화가 치밀어 올라 분을 참지 못하고 눈물이 남 ㅡㅡ)
동전남은 뜬금없이
동전남 : 형님! 신고한다고 하신거 이거 협박인거 아십니까?
글쓴이 : 뭐가 협박임?
동전남 : 녹취해서 신고한다는거요
글쓴이 : 너님이 착각하고 있는거같은데 협박이라는건 너님이 뭘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피해를 주겠다는게 협박임 ㅇㅋ?
동전남 : 불법녹취한거 아닙니까?
글쓴이 :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세상 어디에도 불법녹취라는 단어 없음 ㅇㅋ?
(네이버출처)
어찌어찌하다가 분위기가 가라앉았음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합의 보는쪽으로 하는게 좋겠다 생각하여 동전남한테 말했음
글쓴이 : 너님 신고하는 대신에 너님 아버지한테 우리집으로 사과전화 오게끔 하셈
동전남 : 네
글쓴이 : 언제까지 할꺼임?
동전남 : 5월말까지 하겠음
글쓴이 : 그냥 담주토요일 25일까지 하셈
동전남 : 저 이일 아니여도 요세 일이 복잡해ㅅ
글쓴이 : 그건 너님 사정임 교통사고 내서 합의볼때 가해자 편의봐주는거 봤음?
피해자가 정해준 계약날까지 갚아야되는거임 ㅇㅋ?
동전남 : 네
그러고나서 끊음 혹시몰라 이것도 녹취헀음
그리고 지난 25일까지 전화한통안하고 그냥 믿고 기다려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ㅋㅋㅋ안옴 문자도 안옴
전화 문자하니 씹음 잠수탐 ㅋㅋㅋㅋ
빡침 ㅋㅋㅋㅋ동전남 카스에 들어가보니 친척으로 보이는 분이 계심 카스에 연락을 원한다는 글을 남김
카스게시물 삭제함 ㅋㅋㅋㅋ
지금 여기까지가 글쓴이의 상황임
참고
그 동전남 장애2급인가 3급임 어릴적 선천적 하반신 장애로 걷는게 힘듬
근대 학교는 멀고 그래서 학교 다닐때까지 우리집에 머물게해줌
재워주고 먹여주고 귀저기값내주고 남은돈으로 자기 담배도 사핌 ㅋㅋㅋ
아무거리낌 없이 글쓴이 아버지한테 아버님 저도 용돈...하면서 용돈 타갔음
울아버지 어머니 작은 아들마냥 친가족처럼 대해줌
고마워하는 감정? 그런게 뭐임? 그놈한테는 그런게 보이지도 않았음 당연한걸로 보였음
1년가까이되는 기간동안 재워주고 먹여주고 용돈주고 그놈 똥귀저기도 치워주고 했음
근대 고작 보답을 은혜를 이따위로 갚음?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제가 고민하고 화나고 억울하고 서러운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너무하는겁니까?
여동생들도 싸잡아서 넣는다는거?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놨으면
어머니한테 싹싹빌면서 사죄를 해야되는게 당연한거 아님? 그런 행동 전혀없었음
경찰서가서 본인들이 사태파악을 하고 정신차리고 지를 뉘우친다면 저는 더한 짓도 할겁니다.
제가 담배에 대해 누구보다 떳떳합니다. 학창시절 담배한번 안피고 술한번 안마시고
조용하고 성실한 학생이였습니다. 저도 군대와서 담배를 배웠기때문에 담배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떳떳하고
어르신들 앞에서 일절 담배피지 않는 그런 사람입니다.
무튼 동생들에 대한 저의 입장은 이렇고
제가 그놈을 신고하는게 오버하는겁니까?
그놈 친구들이 그럽디다
형 오빠 왜 일을 크게 만들어요
이게 말입니까?ㅋㅋㅋㅋㅋ제가 잘못한 행동입니까? 제가 판단을 잘못한걸까요?
분명 그자식은 범법자행위를 했습니다. 사과? 그게 뭔가요? 진정성있는 사과 한마디 안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제가 정신병자같아 보이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 약 한달가까이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그일만 떠올라 머리에 피가 솟구치고 눈물만 나옴니다
어머니요? 어머니는 우울증 초기증상으로 집안 분위기 엄청 어둡습니다...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