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능 끝나고 백화점 알바 방학으로 1달정도? 그리고 친척 교복집 전단지알바도하고 ㅋㅋ
고딩 떄는 호텔알바? 수건 공장 알바(방학), 가게알바(엄마아빠 가게), 편의점 야간알바(11개월)
마지막으로 파리바게트 알바를 함 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고고고~
--------------------------
파리바게트는 알바 두명이서 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 ㅋㅋ
난 그중에서 가장 빡센 주말 오전타임이였음 ㅋㅋ
오전에는 매장에서 만든 빵 포장하고 진열하고 본사에서 오는 물건도 정리함(개마늠)
그리고 여기 매장은 배달까지 있음.ㄷㄷ
게다가 나랑 같이 하는 애도 나랑 같이 시작한거임
4월 13일
같이 하는 애랑 나는 교육도 딱 4일 배우고 시작 ㅋㅋ포스기도 하루만 교육하고 바로 둘이서 시작함 ㅋㅋ
근데 막상하다보니 배운게 너무 없음...걍 위치 조금 빵이름, 빵진열밖에.....
포스기 키는 법도 모르겠고, 음악 키는법, 케익 진열판 조명 키는법 등등 배운게 너무 없던 것임
(있다고해도 배운 기간이 너무 짧음..)
게다가 처음하는 애들끼리 하다보니 모든 일이 다느림.. 어쩔 수 없음.. 일을 아무리 잘한다해도 경력이 없다보니 느릴 수 밖에...거기다 케익도 하나 조금 망가뜨림..ㄷㄷ
그 날엔 너무 할 일도 못했는데 시간이 다감 ㅋㅋ 그리고 다음 알바생들이옴 ㅋ
담 알바생들한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일단 가래 ㅋㅋ너무 미안한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다음엔 진짜 빨리 하겠따고함 ㅋ 그리고 케익 깬 것도 담 알바생한테 어떻게하냐고 물어보니까 그것도 자기가 사장님한테 말씀드린댔음 ㅋㅋ 그렇게해서 집에감 ㅋㅋ
사장은 처음 하는 애들 둘이 있는데 오지도 않음 ㅋㅋㅋ
4월 14일
사장한테 전화가옴 일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머라그럼 ㄷㄷㄷ
정작 자기는 오지도 않고 ㅋㅋㅋ 게다가 빵 포장 다하란다 ㅋㅋ 다음 알바생들이 자기 일도 못하고 힘들어 죽겠다고 말했다한단다 ㅋㅋㅋ썅 소리도 나오고 ㅋㅋㅋ
진짜 전화받고 나 울뻔함 ㅠㅠ그 날도 제 시간에 할 일을 다 못함 ㅋㅋ그래도 그 날에 빵 포장 다하고감ㅋ 담 알바생이 와서 가라고 했지만 안감 ㅋ 왜냐? 이유는 저 위에 ㅋㅋ
파리바게트 사장이 알바한테 소리지른 사건
ㅋㅋㅋㅋ진짜 알바하면서 젤 빡쳐서 여기다가 글을 쓰게 되네요..
일단 여기가 음슴체가 유행이니 저두...
전 21살로 알바 경험은 총 7개임 ㅋㅋ
진짜 20살때 알바만 겁나 찾아다녔었뜸 ㅋㅋ
일단 수능 끝나고 백화점 알바 방학으로 1달정도? 그리고 친척 교복집 전단지알바도하고 ㅋㅋ
고딩 떄는 호텔알바? 수건 공장 알바(방학), 가게알바(엄마아빠 가게), 편의점 야간알바(11개월)
마지막으로 파리바게트 알바를 함 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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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는 알바 두명이서 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 ㅋㅋ
난 그중에서 가장 빡센 주말 오전타임이였음 ㅋㅋ
오전에는 매장에서 만든 빵 포장하고 진열하고 본사에서 오는 물건도 정리함(개마늠)
그리고 여기 매장은 배달까지 있음.ㄷㄷ
게다가 나랑 같이 하는 애도 나랑 같이 시작한거임
4월 13일
같이 하는 애랑 나는 교육도 딱 4일 배우고 시작 ㅋㅋ포스기도 하루만 교육하고 바로 둘이서 시작함 ㅋㅋ
근데 막상하다보니 배운게 너무 없음...걍 위치 조금 빵이름, 빵진열밖에.....
포스기 키는 법도 모르겠고, 음악 키는법, 케익 진열판 조명 키는법 등등 배운게 너무 없던 것임
(있다고해도 배운 기간이 너무 짧음..)
게다가 처음하는 애들끼리 하다보니 모든 일이 다느림.. 어쩔 수 없음.. 일을 아무리 잘한다해도 경력이 없다보니 느릴 수 밖에...거기다 케익도 하나 조금 망가뜨림..ㄷㄷ
그 날엔 너무 할 일도 못했는데 시간이 다감 ㅋㅋ 그리고 다음 알바생들이옴 ㅋ
담 알바생들한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일단 가래 ㅋㅋ너무 미안한데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다음엔 진짜 빨리 하겠따고함 ㅋ 그리고 케익 깬 것도 담 알바생한테 어떻게하냐고 물어보니까 그것도 자기가 사장님한테 말씀드린댔음 ㅋㅋ 그렇게해서 집에감 ㅋㅋ
사장은 처음 하는 애들 둘이 있는데 오지도 않음 ㅋㅋㅋ
4월 14일
사장한테 전화가옴 일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머라그럼 ㄷㄷㄷ
정작 자기는 오지도 않고 ㅋㅋㅋ 게다가 빵 포장 다하란다 ㅋㅋ 다음 알바생들이 자기 일도 못하고 힘들어 죽겠다고 말했다한단다 ㅋㅋㅋ썅 소리도 나오고 ㅋㅋㅋ
진짜 전화받고 나 울뻔함 ㅠㅠ그 날도 제 시간에 할 일을 다 못함 ㅋㅋ그래도 그 날에 빵 포장 다하고감ㅋ 담 알바생이 와서 가라고 했지만 안감 ㅋ 왜냐? 이유는 저 위에 ㅋㅋ
빵 판이 좀 많이 남았지만 그건 냅두고 갔음 왜냐? 가라고해서 ㅋㅋ
4월 21일
이날에도 좀 까였지만 넘어감
4월 22일
별 일 없었음ㅋㅋㅋ
4월 27일
파리바게트는 본사에서 물건이 1차 2차 3차로 나뉘어서옴 ㅋ
1차는 기사님이 쓰실 빵 소스, 샌드위치 만드시는 분이 쓰실 재료와 각종 빵, 케익이 들어옴
2차는 냉동 식품하고 생지 빵들이 들어옴
3차는 매장에서 쓸 포장지, 케잌 상자, 식빵, 우유, 케익 조금 들어옴
또 우리지점은 케익배달을 하는데 그건 사장이함 ㅋㅋ
그래서 나한테 아침에 깨워달라고 부탁했뜸
근데 이날에 1차 배송 물건이 다른 지점으로 간 것임...ㄷㄷ
기사님이 쓰실 재료, 샌드위치 재료, 그리고 배달할 물건 등등
게다가 물건이 너무 많이 오고 배달 물건도 많아서 물건 재고 수량을 전부 검사 못했음
나중에 안 온 물건이 뭔지 알게 되서 배달하는 분한테 말씀드림 ㅋ 다음 차량 때 오신다고하셨음
그리고 10시 30분쯤에 사장이 왔는데 배달할 빵 어딨냐고 물어봄
난 그 물건들이 다른 지점으로 가서 3차 배송 때 온다고 말함 ㅋ
사장은 막 화를 낼 듯 말 듯했음 ㅋㅋㅋ
근데 3차 때도 안온거임 ㅋㅋ 갑자기 나한테 왜 안오냐고함 ㅋ 누구한테 말했냐고 물어봄
그래서 막 설명을 하는데 못알아듣고는 나한테 소리를 겁나 크게 지름 (참나...)
왜 안오냐고 ㅋㅋㅋ내가 어찌알리오
이 때 사람들 다 있는데 소리질렀음...내가 작아지는 느낌..ㅠ
나중에 물건이 와서 사장은 배달하러감 ㅋㅋ
아 근데 물건 안온게 내 잘못인가.... 왜 나한테 뭐라고함...
4월 28일
별일 없었음 ㄷ
5월 4일
아..이날 담날 어린이날... 케익 배달 겁나 만았음 ㄷㄷ
총 21개였나 그정도임 ㄷㄷ 난 이케익들을 다 창고에 넣어둠 ㅋ근데 모르고 그냥 케익 바닥에 떨굼
쪽됬다 생각함 ㅋㅋ
이 날에도 사장은 10시 반 정도에 옴 ㅋㅋ 그래서 그날 말함 케익 떨궜다고 ㅋㅋㅋ
근데 배달이 많아서 그런지 나중에 말하라면서 창고에서 케익 꺼내라고함 ㅋㅋ
배달 케익도 알고보니 초랑 폭죽이 필요한데 난 그런거 안배워서 안함 ㅋ
사장이 알바생 우리 둘을 불러서 뭐라고 막함 니네 초 못넣어? 폭죽 놓을 줄 몰라?
그래서 난 공손하게 폭죽하고 초 넣을 줄 알아요.. 하지만 저희는 그건 배우지 못해서 하는 줄 몰랐어요
라고말함 ㅋㅋ 사장은 한숨만쉼 ㅋㅋ 머라 할 수 없으니까..ㅋㅋㅋㅋ
그러곤 지 혼자 그거 한다하고 배달하러감
5월 5일
일 없음
5월11일
이날이였나.?
손님이 와서 통신사 할인 받는데 할인이 안되는거임
그래서 왜 안되냐고 물어서 난 요금이 미납되거나 그러면 안될 수 도있다고함
머.,..손님이 기분 나빠할 수 있는 말이라고 나도 생각함..근데 그때는 몰랐음... ㅠ
이 일로 클레임이 들어옴 난 몰랏음
5월12일 아무 일 없음
5월14일(수) 주말 토요일이랑 일을 바꿈 ㅋㅋ
이 날엔 사장이 별 말 안함 ㅋ 걍 훈계?
단팥빵은 너무 많이 넣지 말아라 많이 넣으면 찌그러진다
빵 정리 잘하라 이런식 ㅋ
5월 17일(금)
아 이날임
5월 11일 클레임 들어와서 나한테 뭐라고하는데
이걸 이렇게말함
"니까짓게 뭔데 손님한테 그딴식으로 말해?
손님이 기분 나쁘게 말하면 안되지. 니가 집에서는 공주 대접 받겟지만 너는 여기서 알바생이라곸ㅋ"
아... 진짜 생각해도 기분 나쁘다.. 잘못은 인정하는데
니까짓게....
5월 25일
정말 별 일 없음 왠만하면 다 마스터했으니까이여야하지만
우리는 노트에다 일지, 주문한 물건, 배달 물건을 씀 ㅋㅋㅋ
배달 물건이 10시에 있는데 알다시피 이건 솔직히 사장 몫임
게다가 알바가 너무 빡세서 쉴 틈도 없이 계속 일만했음.. 시간도 못보고
10시 30분 쯤 배달하는 곳에서 연락이옴 왜 안오냐고 ㅋㅋ(진짜 시간을 못봐서 몰랐음..)
그래서 같이 알바하는 얘가 사장님께 여쭤본다하고 사장은 전화를 안받음 결국 내 파트너가 배달을 감
2~3번 전화해도 안받는거임 ㅋㅋ
나중에 가게로 전화가 왔는데 정말 큰 목소리 아니 소리를 지르면서 나한테 "일을 그딴식으로 할래"
이러고 "너 한국말 못읽어? 노트에 뭐라써있는지 몰라?"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죄송합니다..저희도 이 시간에 배달은 처음 있는 거라 잘 몰랐어요..이랬음
그러니까 사장이 전화를 했어야지 막 이러면서 지 일을 알바생한테 머라고 막함
근데 기분이 너무 나쁜 것임
배달 일이 이 시간엔 없었고 이건 엄연히 사장일이니까
게다가 너무 막 말을해서 나도 목소리가 좀 화난 상태로 바뀜
그니까 사장이 나보고 말 그딴식으로 할래? 이럼(말투만 좀 그랬지 나머지는 별거 없음)
그리곤 직접 얼굴보고 말한다며 가게온다고함 ㅋㅋ
사장이 오고 서운한거 다말하고 알바 그만두기로함 ㅋㅋ
근데 사장이 자기가 소리지른건 정말 잘못했는데 그럴 권리가 없냐고 또 목소리가 높아짐
'니네는 나한테 돈받고 하는 애들인데 가게를 소중하게 안여기냐고'
그리고는 담 알바 구할 때까지만 일하기로함
5월 26일
나랑 같이하는 알바생이 사장한테 들은 소리를 알려줌
"어짜피 알바생 쉽게구해져 너네 안써도 다른 알바생 구하면되"
참나...마인드가 이딴 마인드임 ㅋㅋ
게다가 자기 가게에 애정을 가지라는 사람이 ㅋㅋㅋ
포스기에 영수증 종이가 없음. 원두가없음. 빙수 재료가 없음
지는 애정이 있어서 이리 없냐?ㅋㅋㅋ
아나..암튼 너무 짜증나는 알바임..
px) 엄마가 가게 하기전에 여기서 일 한 적있으셨는데 거기 사장은 원래 알바생들한테 막 대한다고 말씀하셨음
진짜 얼마나 막 대하면 가게하시는 우리 엄마도 이렇게 말씀하실까..
진짜 당한게 많아서 위치 조금만
ㅎ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