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암수술힘내사랑해

아빠사랑해201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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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갑자기암이라고해서놀랏어 못난딸이해준것도없고 아직16살밖안되고철이없어서그런가바 근데갑자기암이라고하니까눈물밖에안나 아빠수술하면 다낫는거맞지 아빠만믿을께 아빠한테잘해준거하나 없는데 아빠이대로가버리면안되지 내가꼭커서효도할께 그때까지만이라도건강하자아빠 엄마도할머니도아빠걱정많이해 아빠 내맘알지?나표현은안해도 아빠사랑하는데 엄마도 동생도 다아빠만믿고사는데 아빠 사랑해 맨날 힘들어도일하고 집에와서 쉬지도못하는 우리아빠 사랑해아빠 수술꼭참고꼭성공해서나랑많이놀자 맨날 친구랑논다고 무심햇던거같아 공부도열심히하고 돈도만이안쓰고 착한딸이쁜딸될께아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