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에 건장한 남자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남자가 글을써서 좀 죄송스럽기도하지만..
그냥 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그냥 장난기짙은 남자들얘기보다는 여성분들 의견이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남겨요
4달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때문인데요
저랑 여자친구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교제해오던 사이였어요 문제는 제가 군대에 입대를하면서 생긴건데..
사건의 발단은 입대하기전해 여름에 생겼어요 여름에 여자친구가 덜컥 임신을 해버린거에요
어렷을적 실수라 생각했어요 모든것이 하얘가지고 그냥 털썩주저앉았죠 몇번을 테스트기를 사서 다시 해봐도 결과는 똑같았어요
서로울었어요 저는 미안한마음에 여자친구는 어쩔줄몰라하는마음에
서로그렇게 2일~3일정도를 고민했어요 우리가 과연 어떻게해야할지.... 저는 여자친구의 의견에 따르겠
다고했죠
만약에 낳겟다면은 군대를 최대한 미루고 어느정도 조건이되었을때 그때 내가 입대를하겠다 30살에 군대
가는한이 잇더라도... 근데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냥...우리상태에서는 그냥 아이를지우는게.. 더 낳을것같다고.. 여자친구는 제가 처음이었어요 처음사귀어본 남자친구이기도하구요..
그뒤로 정말많이힘들었어요 여자친구가 우울증증세가와가지고 전화하다가 울고.. 같이 맛잇는거 먹다가도 울고 지나가는 아이들만봐도울고.. 그때마다 정말 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견디기 힘들정도로
제가 성격이 밝은편인데 항상 여자친구 웃게해주고 그랬었는데 아무리해도 분위기가 바뀌지않았어요 물론 상처는 저보다 여자친구가 더크겠지만요
그렇게 항상 책임감을가지고있었어요 이여자 내가 정말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어떻게든 무슨짓을해서든 끝까지 인연놓지말아야겠다.. 근데 사건은 제가 군대에 갔을때 터졌어요
휴가를나왔다가 우연히 같이 휴가날짜가 맞추어진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놀고있었어요
놀고있었는데 친구중하나가 여자친구가없엇는데 갑자기 서울로 놀러가자 하면서 말을하는거에요
제주변이 남양주라.. 그래서 술마시다말고 그래 함놀러가보자 하고 서울로 뛰었죠
여자친구에겐 물론 거짓말을했죠.. 저는 클럽 나이트 이런곳을 한번도 가보지않앗답니다..
그때가 상병떄인가 그럴꺼에요 궁금하기도했고 호기심이 무엇보다 가장컷습니다
그냥 클럽에갔어요 근데 분위기가..너무 그렇더라고요 적응도안돼고 너무 씨끄럽고 제스타일이아니라서 그냥저는 밖에서 애들나오기를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서울을내려갓다오는데 여자친구한테 그게들킨겁니다... 여자친구가 학교를가고 제가 서울에서 내려올때 우연히 전철엯에서 마주친겁니다..
머리는헝클어져있죠 눈은졸려가지고 쌍커풀져있죠.. 술냄새는 빠지지도않았죠.. 여자친구가 기겁을하면서 뭐라한느겁니다.. 휴가나와서.. 친구들만난다고 내버려뒀더니 결국하는게 이런거냐고 정말 너무많이 실망한것같앗습니다.. 저는정말미안하다고 사과를햇죠 진짜 나는아무짓도 맹세코안하고왔다 그냥 호기심에만 가본거다 여자친구가 별에별얘기를 다하더군요 클럽가면 헤어지자고한거 잊었냐고 정말실망이라고 어떻게든 마음을 돌려야겟다싶어서 정말 싹싹빌었습니다 간신히 여자친구화를 재우고...ㅠㅠ..
근데 문제는 제가 복귀해서 일입니다 복귀를해서 전화를하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요세 헬스장에서 같이 운동해주는 오빠가 있다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욱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막 다그쳤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미 상태가 깊어질때로 깊어져있는것같앗고 서로 전화번호도 주고받고 헬스장에갈때면 서로 있는지 물어보는 그런관계가 되잇던겁니다.. 너무 분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힘들어요...휴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에 건장한 남자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남자가 글을써서 좀 죄송스럽기도하지만..
그냥 너무 힘든일이 있어서 그냥 장난기짙은 남자들얘기보다는 여성분들 의견이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남겨요
4달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때문인데요
저랑 여자친구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교제해오던 사이였어요 문제는 제가 군대에 입대를하면서 생긴건데..
사건의 발단은 입대하기전해 여름에 생겼어요 여름에 여자친구가 덜컥 임신을 해버린거에요
어렷을적 실수라 생각했어요 모든것이 하얘가지고 그냥 털썩주저앉았죠 몇번을 테스트기를 사서 다시 해봐도 결과는 똑같았어요
서로울었어요 저는 미안한마음에 여자친구는 어쩔줄몰라하는마음에
서로그렇게 2일~3일정도를 고민했어요 우리가 과연 어떻게해야할지.... 저는 여자친구의 의견에 따르겠
다고했죠
만약에 낳겟다면은 군대를 최대한 미루고 어느정도 조건이되었을때 그때 내가 입대를하겠다 30살에 군대
가는한이 잇더라도... 근데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냥...우리상태에서는 그냥 아이를지우는게.. 더 낳을것같다고.. 여자친구는 제가 처음이었어요 처음사귀어본 남자친구이기도하구요..
그뒤로 정말많이힘들었어요 여자친구가 우울증증세가와가지고 전화하다가 울고.. 같이 맛잇는거 먹다가도 울고 지나가는 아이들만봐도울고.. 그때마다 정말 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견디기 힘들정도로
제가 성격이 밝은편인데 항상 여자친구 웃게해주고 그랬었는데 아무리해도 분위기가 바뀌지않았어요 물론 상처는 저보다 여자친구가 더크겠지만요
그렇게 항상 책임감을가지고있었어요 이여자 내가 정말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어떻게든 무슨짓을해서든 끝까지 인연놓지말아야겠다.. 근데 사건은 제가 군대에 갔을때 터졌어요
휴가를나왔다가 우연히 같이 휴가날짜가 맞추어진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놀고있었어요
놀고있었는데 친구중하나가 여자친구가없엇는데 갑자기 서울로 놀러가자 하면서 말을하는거에요
제주변이 남양주라.. 그래서 술마시다말고 그래 함놀러가보자 하고 서울로 뛰었죠
여자친구에겐 물론 거짓말을했죠.. 저는 클럽 나이트 이런곳을 한번도 가보지않앗답니다..
그때가 상병떄인가 그럴꺼에요 궁금하기도했고 호기심이 무엇보다 가장컷습니다
그냥 클럽에갔어요 근데 분위기가..너무 그렇더라고요 적응도안돼고 너무 씨끄럽고 제스타일이아니라서 그냥저는 밖에서 애들나오기를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서울을내려갓다오는데 여자친구한테 그게들킨겁니다... 여자친구가 학교를가고 제가 서울에서 내려올때 우연히 전철엯에서 마주친겁니다..
머리는헝클어져있죠 눈은졸려가지고 쌍커풀져있죠.. 술냄새는 빠지지도않았죠.. 여자친구가 기겁을하면서 뭐라한느겁니다.. 휴가나와서.. 친구들만난다고 내버려뒀더니 결국하는게 이런거냐고 정말 너무많이 실망한것같앗습니다.. 저는정말미안하다고 사과를햇죠 진짜 나는아무짓도 맹세코안하고왔다 그냥 호기심에만 가본거다 여자친구가 별에별얘기를 다하더군요 클럽가면 헤어지자고한거 잊었냐고 정말실망이라고 어떻게든 마음을 돌려야겟다싶어서 정말 싹싹빌었습니다 간신히 여자친구화를 재우고...ㅠㅠ..
근데 문제는 제가 복귀해서 일입니다 복귀를해서 전화를하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요세 헬스장에서 같이 운동해주는 오빠가 있다면서.. 너무 화가났습니다 욱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막 다그쳤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미 상태가 깊어질때로 깊어져있는것같앗고 서로 전화번호도 주고받고 헬스장에갈때면 서로 있는지 물어보는 그런관계가 되잇던겁니다.. 너무 분했습니다
4년 6개월동안 교제해온 여자친가 아닌것 같앗습니다 첨에는 정말아니라고 시치미를 뚝 떼더군요
자연스럽게 점점멀어졌습니다 군대안에잇는저로서는 혼란도왓구요.. 결국 여자친구가 헤어짐을 고하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좀 통통한 편인데 살도 쭉쭉막빠져버리고 밥도못먹겠고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지고...
그렇게 올해 초에 헤어지고 저는 이제 제대를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그여자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제눈에 넣고싶은 그런 여자친구였습니다..
낙태를 하고도고.. 정말저를사랑한다고 했던.. 그순간에 울면서 서로 미래를 약속햇던 그여자친구가 아닌것같았습니다.. 너무힘듭니다
4개월이지난 지금도 하루하루 그여자 생각만 백번이 넘게 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미 그 남자랑은 사귀고있느듯 합니다 사진도 마구올리고.. 정말 미칠것같습니다..
울고물고 매달려도봣지만.. 소용이없습니다.. 애기얘기를차마 꺼내기 싫엇는데 꺼내보았지만 돌아오는 냉정한 말은 그래서 그게 뭐? 이미다 지난 일이잖아.. 이런얘기뿐입니다 친구들도 저 보고 미쳤다고합니다
또라이냐고 그런년 왜찾아가서 무릎꿇고 울고불고 쪽팔린줄알라고
근데저는 그게아닙니다..아직도 너무 이쁘고 사랑합니다.. 근데도 그냥 놓아주는게 과연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