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살고 있는 28살의 직장인남자입니다.그리고 지금 1년째 사귀고 있는 25살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의 고민은 정확히 언제부터 였는지 모르겠네요.밖에선 스킨쉽을 좀 부담스러워 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정도 대부분 연인간의 스킨쉽을위해 룸 형태로 이루어진 카페 혹은 모텔을 주로 이용하곤 했었지요. 모텔은 해봤자 1달에 많아야 두번내지 한번정도 갔고요. 스킨쉽을 서로 나눌땐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 좋아했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룸카페 혹은 모텔에 관한 얘기를 할때마다 부담이 된다고 하네요.솔직히 저도 남자이기에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꼭 여자친구와의 스킨쉽이나 신체적접촉만이 좋아서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도 아닙니다. 여자친구 그 자체 그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밖에서는 스킨쉽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이용하고 있는 공간이용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고민이 드네요. 이게 그 공간때문이 아니라 저와의 스킨쉽이 싫어진건 아닌지, 혹은 제가 이젠 질리기 시작하면서스킨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 제가 너무 한없이 잘해주기만 했나봅니다. 뭐라도 하나더 해주고 싶어서 기념일마다 더 좋은거를 챙겨주려고 노력했던데 이젠 제가 질린건 아닌지그런 생각이 드네요. 여자친구가 그런 공간이 부담된다고 하니 정말 앞으로 절대 안갈 생각입니다.하지만 이젠 저희는 손을 잡거나 뽀뽀이상의 스킨쉽은 하기가 절대적으로 쉽지가 않겠죠. 제 고민을 두가지로 말씀드리면 잘해주기만 하는 절 여자친구가 이젠 질리기 시작하면서 그 사랑 또한식어가면서 스킨쉽또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와 또 한가지는 이 상황이 쭉 진행되다 보면저또한 이 마음이 쭉 유지될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28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스킨쉽이 부담이 된다고 하네요
수원에 살고 있는 28살의 직장인남자입니다.
그리고 지금 1년째 사귀고 있는 25살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고민은 정확히 언제부터 였는지 모르겠네요.
밖에선 스킨쉽을 좀 부담스러워 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정도 대부분 연인간의 스킨쉽을
위해 룸 형태로 이루어진 카페 혹은 모텔을 주로 이용하곤 했었지요. 모텔은 해봤자 1달에 많아야 두번내지 한번정도 갔고요. 스킨쉽을 서로 나눌땐 여자친구도 저도 서로 좋아했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룸카페 혹은 모텔에 관한 얘기를 할때마다 부담이 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도 남자이기에 여자친구와의 스킨십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꼭 여자친구와의 스킨쉽이나 신체적
접촉만이 좋아서 여자친구를 만나는 것도 아닙니다. 여자친구 그 자체 그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여자친구가 밖에서는 스킨쉽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이용하고 있는 공간이용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고민이 드네요.
이게 그 공간때문이 아니라 저와의 스킨쉽이 싫어진건 아닌지, 혹은 제가 이젠 질리기 시작하면서
스킨쉽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 제가 너무 한없이 잘해주기만 했나봅니다.
뭐라도 하나더 해주고 싶어서 기념일마다 더 좋은거를 챙겨주려고 노력했던데 이젠 제가 질린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여자친구가 그런 공간이 부담된다고 하니 정말 앞으로 절대 안갈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젠 저희는 손을 잡거나 뽀뽀이상의 스킨쉽은 하기가 절대적으로 쉽지가 않겠죠.
제 고민을 두가지로 말씀드리면 잘해주기만 하는 절 여자친구가 이젠 질리기 시작하면서 그 사랑 또한
식어가면서 스킨쉽또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와 또 한가지는 이 상황이 쭉 진행되다 보면
저또한 이 마음이 쭉 유지될 수 있을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