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남자 입장에서 얘기 해보겠습니다.여성분들 도움 됬으면해요.

m2013.05.28
조회10,277
저는 근처에 여자친구들이 별로없어요. 맞춰 주는것도 귀찮고, 여자친구들 사겨도 관심 안가져주면 멀어지더라구요.... 사적인 관계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들이 별로없고 남자친구들만 많네요. 연애 경험도 나이 또래만큼은 있어요. 근대 듣는게 다 남자 속깊은 이야기 들 뿐이네요.
쿨하게 헤어지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건여자를 안좋아했다는거에요. 안좋아했다는건 그냥 말만 번지르하게 하고 믿지를 않았다는거죠.그리고 남자중 절반은 헤어지고 나서 티를 잘안내요. 티 내봣자 자기 이미지 깍는 행위 밖에 안되거든요.친구들한테도 애써 태연한 척해요....그리고 차이고 나서 다른 여자 금방 만난다는거는...그 허전함 때문에 만나는 경우가 많아요. 허전함 때문에 만난 이여자가 정말 잘맞고 잘해준다면 그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는 금방 잊어 버리드라구요 왜냐면 자기 힘든걸 치료해준 여자니깐....근대 시간이 흘러서 뒤 돌아보면 자기가 진짜 설레서 좋아했던 여자가 더생각나요...그리고 절대! 자기랑 헤어진다음에 여자친구 바로 생겻다고 해서 섭섭해 하지말아요...이건 남자 여자 다똑같은거에요... 그 전 여자친구 허전함을 채우기 위한 행위가 많아요..주로...그리고 자기가 차 놓고 연락이 없고 잘지낸다..잘지낸후에 다른 여자친구 바로 만나더라..나에 대한 사랑이 이것밖에 안됫나?라고 생각하신 여성분들....진짜 화납니다 이런 이기적인 생각 하지마세요.날 이정도 밖에 안좋아했나?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사람 마음가지고 시험 하는 행위는 당한 사람입장에서 남자나 여자나 진짜 역겨울정도로 싫어요. 정말 정떨어지는 행위입니다. 
여성분들.. 진짜 이남자 하는짓이 이해가 안하고 화가 나는 경우 많으시죠?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이남자가 왜이런행동을 했는지....남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고..다시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일부로 남자입장을 극대화로 썻습니다....이글 보신분들  재회 하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