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대 초반 여자사람입니다. 제빵쪽에서 일을 했었는데 입사한지는 3개월뿐이 안되었어요.. 무튼 결론은 제가 일을 다니다가 2주전에 교통사고가 나서 2주 입원하고 어제 하루 출근했다가 퇴근할때 그만 둔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뭐 결론적으로 갑작스럽게 그만둔다고 해서 죄송한것도 있지만, 중간 과정에서 어떤게 옳은것인 모르겠어서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책임자라고 하는 부장이 있는데 사고 났을때 하루전에 사고가 나서 출근못한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고 입원해있는동안 출근은 언제하냐고 중간중간 전화가 왔었는데 그때 제가 이번주안으로 퇴원할것 같다고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렸죠. 일단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금요일날 오후에 퇴원하고 토요일날 잠시 쉬러 집에 갔는데 저녁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부장이 왜 전화도 안했냐고 하면서요.. 그래서 나중에 드리려고 했는데 부장님이 먼저 하셔서 낼부터 바로 출근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 더 쉬고 월요일부터 할 수 있을것같다고 했는데 계속 그건 네 사정이고 그냥 출근하라고 우기시다가 결국은 그럼 월요일날 출근하고 출근하고나서 시간날때 입퇴원확인서를 떼어 오라는겁니다. 여러분들은 이부분에서 이해가 되시나요.. 물론 출근을 못해서 같이 일하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제 몸이 우선시 되는거 아닌가하고 저는 생각했고 대략적으로 퇴원은 언제할것이라고 말도 했는데 부장은 자기한테 퇴원했다는것도 얘기안하고 내 마음대로 쉰다고 하고 자기한테 일일이 아주 자세하게 보고를 안해서 기분이 나쁘다는겁니다. 뭐 이런저런 의견차도 있고 해서 결국은 제가 그만둔다고 사장님한테만 말을 하고 나왔는데.. 괜히 찜찜하고 내가 잘못생각한것인가 하는 자문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퇴사하긴 했는데 찜찜하네요.
올해 20대 초반 여자사람입니다.
제빵쪽에서 일을 했었는데 입사한지는 3개월뿐이 안되었어요..
무튼 결론은 제가 일을 다니다가 2주전에 교통사고가 나서 2주 입원하고
어제 하루 출근했다가 퇴근할때 그만 둔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뭐 결론적으로 갑작스럽게 그만둔다고 해서 죄송한것도 있지만,
중간 과정에서 어떤게 옳은것인 모르겠어서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제가 일하는곳에 책임자라고 하는 부장이 있는데 사고 났을때 하루전에 사고가 나서
출근못한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고 입원해있는동안 출근은 언제하냐고 중간중간 전화가
왔었는데 그때 제가 이번주안으로 퇴원할것 같다고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렸죠.
일단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금요일날 오후에 퇴원하고 토요일날 잠시 쉬러 집에
갔는데 저녁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부장이 왜 전화도 안했냐고 하면서요.. 그래서 나중에 드리려고
했는데 부장님이 먼저 하셔서 낼부터 바로 출근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 더 쉬고
월요일부터 할 수 있을것같다고 했는데 계속 그건 네 사정이고 그냥 출근하라고 우기시다가
결국은 그럼 월요일날 출근하고 출근하고나서 시간날때 입퇴원확인서를 떼어 오라는겁니다.
여러분들은 이부분에서 이해가 되시나요.. 물론 출근을 못해서 같이 일하는 분들께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제 몸이 우선시 되는거 아닌가하고 저는 생각했고 대략적으로 퇴원은 언제할것이라고
말도 했는데 부장은 자기한테 퇴원했다는것도 얘기안하고 내 마음대로 쉰다고 하고 자기한테
일일이 아주 자세하게 보고를 안해서 기분이 나쁘다는겁니다. 뭐 이런저런 의견차도 있고 해서
결국은 제가 그만둔다고 사장님한테만 말을 하고 나왔는데.. 괜히 찜찜하고 내가 잘못생각한것인가
하는 자문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