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헿 제가 떠날줄 아랏죠?쓰고 싶어서 왓어용ㅎ.ㅎ 바로 얘기 들어갈께요~초롱아 이러는거임 옆을 봣는데.. 훈 오빠인거임 근데.. 오빠 얼굴을 봣는데 뭔가 눈에 눈물이 날꺼 같은거임.. 내가 저 오빠를 엄청 좋아하는데 헤어져야 한다는 그것 때문에.. 그래서 훈 오빠 얼굴 보고 바로 고개 돌림.. 그리고 나서 고개 숙여서 눈에 고인 눈물 얼릉 닦고 경기에 집중함.. 경기에 집중할려고 선배가 얘기한 말 잊을려고 햇는데 계속 생각나는 거임.. 경기 제대로 못하고 끝낫음.. 피구 경기 끝나고 우리랑 싸운 선수 한테 인사하고 각자 자기 반 자리에 가고 잇는데 갑자기 초롱아 이러면서 내 팔을 잡는거임 그게 훈 오빠 엿음.. 훈- 초롱아 나- ...응?훈- 맞은데는 괜찮아?나- 아. 응.. 훈- 얼굴 맞은거야? 아.. 얼굴 빨개진거봐..나- 아아냐 오빠 괜찮아.. 훈- 뭐가 괜찮아 얼굴 제대로 봐봐 오빠가 저말 하면서 내얼굴을 양손으로 잡는데 또 눈에 눈물이 나는거임...ㅇㅇ.. 그래용 언니들아 저 눈물 엄청 많은 순수한 아이임 ^.^@@나- 아 오빠 괜찮아.. 훈- 뭐가 괜찮아. 야 김초롱 너 뭐야 왜울어 나- ... 훈- 맞아서 우는거야? 야 나- ㅠㅠㅠㅠㅠㅠㅠㅠ 훈- 야 초롱아 왜 우는데 말해봐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훈- 아일단 딴데로 가자 하고 우리 학교에 학생들이 쉬는 곳이 잇엇음 거기에 겨울에는 풍경이 짱 예쁨...☆ 훈- 초롱아 왜 우는데 먼일이야 나- ... 오빠 화떡녀가 오빠 한테 말하겟지만 내가 먼저 말해줄께.. 훈- 응? 나- 그 선배가 아까 나 한테 와서는 오빠랑 헤어져 달라고 말을 하는거야.. 근데 내가 오빠를 좋아하잖아... 그 선배가 무작정 나한테 와서는 그런말을 해서너무 당황스럽고.. 뭘 우째 말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가만히 잇엇는데.. 그 선배가 너가 직접 못말하면 내가 말할께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아무 대답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서잇엇는데 선배가 생각해보고 학교 마치고 자기네 반으로 오래.. ... 선배가 오빠 한테 말할꺼 내가 먼저 말해줫어 오빠.. 훈- 그 선배가 너한테 그런 말을 햇다고?나- 응.. 근데 나 오빠랑 헤어지기 싫은데..훈- 내가 왜 너랑 헤어져야하는데?나- ... 지금 멀 어째할지 몰르겟고.. 그냥 나는 오빠 말대로 할래.. 오빠가 생각해서 그선배가 오빠한테 말하러 올때 말하면 될꺼같에. 훈- 내가 뭘 생각해야하는데 나 생각할꺼 없어 개가 나한테 직접 찾아오는 거 기달리기 싫고 그냥 내가 개 한테 가서 직접 말할께 나- ...훈- 니 내랑 헤어질 생각 같은거 하지마라 니는 내랑 사겨야 하니깐 알겟어?나 ..훈- 초롱아 나- 응?훈- 내가 니 좋아 하는거 너도 알잖아나- 응.. 훈- 내니랑 못헤어져 그니깐 그 선배가 하는말 걍 잊어버리고나랑 계속 사겨야겟다 라는 생각만 하고 댕기라 훈- 알겟제?나- ... 응.. 훈오빠랑 이런 저런 얘기 하고 운동장으로 가서 경기 구경 하고 잇는데 오빠가 치료 받는 옆에서 화떡녀랑 얘기 하고 잇는 거임.. 계속 그쪽을 처다보고 잇는데 오빠가그 화떡녀랑 얘기하고 나서 뭐라 시부렁 거리면서 가는거임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경기 보고 잇는데 내 벨소리가 막 울리는거임 그래서 봣는데 훈 오빠인거임 바로 전화 받앗는데 오빠가 엄청 심각한? 목소리로 보자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빠 잇는 쪽으로 가니깐 궁금하면 추천이랑 댓글 ♡.♡@@ 221
붂흐와 훈남의 연애이야기888
헤헿 제가 떠날줄 아랏죠?
쓰고 싶어서 왓어용ㅎ.ㅎ
바로 얘기 들어갈께요~
초롱아 이러는거임
옆을 봣는데..
훈 오빠인거임
근데.. 오빠 얼굴을 봣는데
뭔가 눈에 눈물이 날꺼 같은거임..
내가 저 오빠를 엄청 좋아하는데 헤어져야 한다는 그것 때문에..
그래서 훈 오빠 얼굴 보고 바로 고개 돌림..
그리고 나서 고개 숙여서 눈에 고인 눈물 얼릉 닦고 경기에 집중함..
경기에 집중할려고 선배가 얘기한 말 잊을려고 햇는데
계속 생각나는 거임..
경기 제대로 못하고 끝낫음..
피구 경기 끝나고 우리랑 싸운 선수 한테 인사하고
각자 자기 반 자리에 가고 잇는데
갑자기 초롱아 이러면서 내 팔을 잡는거임
그게 훈 오빠 엿음..
훈- 초롱아
나- ...응?
훈- 맞은데는 괜찮아?
나- 아. 응..
훈- 얼굴 맞은거야? 아.. 얼굴 빨개진거봐..
나- 아아냐 오빠 괜찮아..
훈- 뭐가 괜찮아 얼굴 제대로 봐봐
오빠가 저말 하면서 내얼굴을 양손으로 잡는데 또 눈에 눈물이 나는거임...
ㅇㅇ.. 그래용 언니들아 저 눈물 엄청 많은 순수한 아이임 ^.^@@
나- 아 오빠 괜찮아..
훈- 뭐가 괜찮아. 야 김초롱 너 뭐야 왜울어
나- ...
훈- 맞아서 우는거야? 야
나- ㅠㅠㅠㅠㅠㅠㅠㅠ
훈- 야 초롱아 왜 우는데 말해봐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훈- 아일단 딴데로 가자
하고 우리 학교에 학생들이 쉬는 곳이 잇엇음
거기에 겨울에는 풍경이 짱 예쁨...☆
훈- 초롱아 왜 우는데 먼일이야
나- ... 오빠 화떡녀가 오빠 한테 말하겟지만
내가 먼저 말해줄께..
훈- 응?
나- 그 선배가 아까 나 한테 와서는 오빠랑 헤어져 달라고 말을 하는거야..
근데 내가 오빠를 좋아하잖아... 그 선배가 무작정 나한테 와서는 그런말을 해서
너무 당황스럽고.. 뭘 우째 말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가만히 잇엇는데..
그 선배가 너가 직접 못말하면 내가 말할께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아무 대답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서잇엇는데
선배가 생각해보고 학교 마치고 자기네 반으로 오래..
... 선배가 오빠 한테 말할꺼 내가 먼저 말해줫어 오빠..
훈- 그 선배가 너한테 그런 말을 햇다고?
나- 응.. 근데 나 오빠랑 헤어지기 싫은데..
훈- 내가 왜 너랑 헤어져야하는데?
나- ... 지금 멀 어째할지 몰르겟고.. 그냥 나는 오빠 말대로 할래..
오빠가 생각해서 그선배가 오빠한테 말하러 올때 말하면 될꺼같에.
훈- 내가 뭘 생각해야하는데 나 생각할꺼 없어 개가 나한테 직접 찾아오는 거 기달리기 싫고
그냥 내가 개 한테 가서 직접 말할께
나- ...
훈- 니 내랑 헤어질 생각 같은거 하지마라
니는 내랑 사겨야 하니깐 알겟어?
나 ..
훈- 초롱아
나- 응?
훈- 내가 니 좋아 하는거 너도 알잖아
나- 응..
훈- 내니랑 못헤어져 그니깐 그 선배가 하는말 걍 잊어버리고
나랑 계속 사겨야겟다 라는 생각만 하고 댕기라
훈- 알겟제?
나- ... 응..
훈오빠랑 이런 저런 얘기 하고 운동장으로 가서
경기 구경 하고 잇는데 오빠가 치료 받는 옆에서
화떡녀랑 얘기 하고 잇는 거임..
계속 그쪽을 처다보고 잇는데 오빠가
그 화떡녀랑 얘기하고 나서 뭐라 시부렁 거리면서 가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경기 보고 잇는데
내 벨소리가 막 울리는거임
그래서 봣는데 훈 오빠인거임
바로 전화 받앗는데 오빠가 엄청 심각한? 목소리로 보자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빠 잇는 쪽으로 가니깐
궁금하면 추천이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