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떠오르는 색다른 공포영화들.. 이런게 젤무섭

최지원2013.05.28
조회34

 

 

 

 

 

강아지가 선풍기를 쐬고!!!

 

 

 

 

 

 

곰이 수박을 먹는 계절!!!

 

여름이 옴

초여름인데도 요즘 날씨는 너무 더워가지고

 

 

벌써부터 8월이 걱정되여..ㅠㅠㅠㅠㅠ

 

수박 먹는것도 하루이틀이고…선풍기 쐬는것도 머리아픔 ㅠㅠ

 

 

 

 

 

이렇게 더울땐! 공포영화가 제격이즤

 

 

 

하즤만…뻔한 공포영화는 싫다구!!!

 

다 가짠거 아니까 재미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록 더 실감나는! 공포영화가 필요해여!!

 

 

 

 

그래서 내가 준비한 영화들이 있지요~~~!!!!

 

 

 

 

실제 같아서 실감나는 영화들을 알려줄 테니 잘 기억해놓았다가

 

 

무더위를 싹 날려버리길!!!

 

 

 

실제 같은 공포… 파라노말 엑티비티1…

 

 

 

 

케이티랑 미카가 한 집에서 동거를 하는데 밤마다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남..

그래서 그 둘은 그 실체를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한다

 

 

 

.. 날이 갈수록 이상한 현상들이 점점 심해지지만.... 누군지는..전혀 모름

 

 

 

이런게 바로 공포의 묘미 아니겠음?? 덜덜덜 떨면서.. 정체가 뭘까? 하면서..;;

 

 

 

 

 

 

 

이 영화는 귀신이며 악마며 공포의 형체 따위 나오지 않지만 다른거보다 소름돋음…

 

혼자 집에있음 너무 두려워진다는 전설의 영화..ㅠㅠ벌써 4편까지 나왔지만..

 

 

 

 

1편 후로는 무서워서 못보겠다는..;

 

 

 

액자도 깨지고.. 막 물건들이 움직이고ㅠㅠ 더 무서운건 그들이 셀프로 카메라 놓고 찍는게 아니라

왠지 누가 보고있는느낌… 누가 찍어주는 느낌이 듬 ㅠㅠㅠㅠㅠ

 

 

 

 

그래서 파운드 푸티지 이 장르 자체가 나에겐 커다란 공포임 ㅋㅋ 페이크다큐? 일수도 있지만

 

거기서 더 파고든 파운드 푸티지 라는 장르임!

 

 

 

 

 

파운드 푸티지란?

 

 

 

FOUND 랑 FOOTAGE 랑 합쳐진말.

 

발견된, 발견한 영상 이라는 뜻.

 

실제 기록이 담긴 영상을 누군가가 발견하고 관객에게 다시 보여준다는 그런 말.

 

그래서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공포영화 소재로 자주 쓰이는듯..??

 

 

 

그렇다고 실제 촬영된 게 아닌 물론 페이크이지만~~ 그걸 잘 활용한게 저 파라노말 엑티비티구ㅜ

 

어쨌든ㅋㅋㅋㅋㅋ

 

 

이런 영화 중 블레어 윗치도 좀 유명함. 이건진짜 대박 소름돋음…

 

 

 

 

 

 

이 영화 내용은 대략.

 

대학생들이 모여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하고!

 

 

 

잔혹한 마녀가 산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숲속을 찾아감. 마녀의 전설을 파헤치기위해…

 

 

하지만 그 셋은 실종됐고 그들의 흔적은 실종 이후 발견된 비디오 테이프에서나 남게 됨.

 

 

 

 

 

 

그리고 이 영화는 그들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시작된다;;;;

 

 

 

 

이 영화는 컬러화면이랑 흑백화면이 번갈아 나오는데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의견 중 그런게 있었는데..

 

 

흑백은 사람이 찍은거고 칼라는 마녀가 찍은 화면이라는 의견.. 가만히 생각해보니.. 맞기도 한것 같은.

 

.

그래서 너무 무섭다ㅜㅜ 이건 진짜 사람들 연기도 너무 실제같아서.. ㅠㅠ

 

 

 

 

 

ㅋㅋㅋㅋㅋ난 이걸 보고 마녀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게 실화가 아니지만 너무 실화같아서.. 마녀란 진짜로 존재할 듯;;

 

 

 

 

그리고 이번에 빨리 찾아온 여름을 위해 파운드 푸티지 영화가 나온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건 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까… 왠지 더 무서울 듯..

 

 

그것도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실화!!!!

 

 

 

 

 

 

디아틀로프

 

원래 이 영화는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함.

 

 

이고르 디아틀로프라는 사람과 나머지 탐사대가 우랄산맥 등반을 하다 실종되고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사건으로… 아직도 미궁으로 남겨져있음….

 

 

 

 

 

이 영화도 블레어 윗치 처럼 대학생들이 다큐를 제작하는데…

 

전설이 되었던 마녀 숲처럼.. 미궁 실화로 남은 우랄산맥을 등반하러 가고…

 

 

원래 탐사대가 밟았던 그 순을 그대로 밟는다는데..;;;

 

 

 

 

 

무섭다… 푸티지 장르는 진짜 내가 마치 남의 테이프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서

 

더 무섭고.. 자꾸자꾸만 깜짝 놀랄 영상이 나올거 같아 더 무섭구ㅜㅜ

 

 

 

 

뭣보다 이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움….

 

 

 

파라노말 엑티비티의 공포가 다시 살아나는건가;; 이거보면 또 잠못자는거 아닐지

그래도 보고싶다…ㅠㅠ 좀 잼날 듯..

 

 

 

정말 실화처럼 다들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는 건지

 

 

 

미스터리 실체가 뭘 말하는건지.. 그게 영상안에 담겨있다는건지…

악마의 소행인가?..

 

 

 

아님 마녀??!!!!!!!

 

 

 

 

파라노말은 가짜 같은데 왠지 이건 진짜같을 거 같아서 무셔워ㅋㅋ 이런건

 

 

극장에서 봐야지 더 실감남ㅋㅋㅋ 배우들 연기 다 잘하는것같은데..

 

 

 

이 영화 배우들도 진짜처럼 연기하겠지….

 

또 빠져들고 볼 듯…ㅋ ㅋㅋㅋㅋ

 

 

 

.

 

 

 

모두 죽은 채 발견되었다니… 설마 저 사람들도 다?..

그들이 남기고간 테이프에서 어떤 영상이 나올지..;;ㄷ;ㄷㄷ 완전 궁금!!!!!

 

 

 

 

왠지 파라노말을 잇는 희대의 공포영화가 나올 듯.. 여름엔 또 요런게 매력있지.~~

 

 

 

막 미스터리 실체를 파헤치고… 이런거ㅋㅋㅋ 그것도 누군가 지켜보는… 그런상황 ㅋㅋㅋ

 

 

 

 

이번 여름엔 디아틀로프!

 

 

 

 

너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