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선풍기를 쐬고!!! 곰이 수박을 먹는 계절!!! 여름이 옴초여름인데도 요즘 날씨는 너무 더워가지고 벌써부터 8월이 걱정되여..ㅠㅠㅠㅠㅠ 수박 먹는것도 하루이틀이고…선풍기 쐬는것도 머리아픔 ㅠㅠ 이렇게 더울땐! 공포영화가 제격이즤 하즤만…뻔한 공포영화는 싫다구!!! 다 가짠거 아니까 재미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록 더 실감나는! 공포영화가 필요해여!! 그래서 내가 준비한 영화들이 있지요~~~!!!! 실제 같아서 실감나는 영화들을 알려줄 테니 잘 기억해놓았다가 무더위를 싹 날려버리길!!! ㄴ 실제 같은 공포… 파라노말 엑티비티1… 케이티랑 미카가 한 집에서 동거를 하는데 밤마다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남..그래서 그 둘은 그 실체를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한다 .. 날이 갈수록 이상한 현상들이 점점 심해지지만.... 누군지는..전혀 모름 이런게 바로 공포의 묘미 아니겠음?? 덜덜덜 떨면서.. 정체가 뭘까? 하면서..;; 이 영화는 귀신이며 악마며 공포의 형체 따위 나오지 않지만 다른거보다 소름돋음… 혼자 집에있음 너무 두려워진다는 전설의 영화..ㅠㅠ벌써 4편까지 나왔지만.. 1편 후로는 무서워서 못보겠다는..; 액자도 깨지고.. 막 물건들이 움직이고ㅠㅠ 더 무서운건 그들이 셀프로 카메라 놓고 찍는게 아니라왠지 누가 보고있는느낌… 누가 찍어주는 느낌이 듬 ㅠㅠㅠㅠㅠ 그래서 파운드 푸티지 이 장르 자체가 나에겐 커다란 공포임 ㅋㅋ 페이크다큐? 일수도 있지만 거기서 더 파고든 파운드 푸티지 라는 장르임! 파운드 푸티지란? FOUND 랑 FOOTAGE 랑 합쳐진말. 발견된, 발견한 영상 이라는 뜻. 실제 기록이 담긴 영상을 누군가가 발견하고 관객에게 다시 보여준다는 그런 말. 그래서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공포영화 소재로 자주 쓰이는듯..?? 그렇다고 실제 촬영된 게 아닌 물론 페이크이지만~~ 그걸 잘 활용한게 저 파라노말 엑티비티구ㅜ 어쨌든ㅋㅋㅋㅋㅋ 이런 영화 중 블레어 윗치도 좀 유명함. 이건진짜 대박 소름돋음… 이 영화 내용은 대략. 대학생들이 모여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하고! 잔혹한 마녀가 산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숲속을 찾아감. 마녀의 전설을 파헤치기위해… 하지만 그 셋은 실종됐고 그들의 흔적은 실종 이후 발견된 비디오 테이프에서나 남게 됨. 그리고 이 영화는 그들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시작된다;;;; 이 영화는 컬러화면이랑 흑백화면이 번갈아 나오는데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의견 중 그런게 있었는데.. 흑백은 사람이 찍은거고 칼라는 마녀가 찍은 화면이라는 의견.. 가만히 생각해보니.. 맞기도 한것 같은. .그래서 너무 무섭다ㅜㅜ 이건 진짜 사람들 연기도 너무 실제같아서.. ㅠㅠ ㅋㅋㅋㅋㅋ난 이걸 보고 마녀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게 실화가 아니지만 너무 실화같아서.. 마녀란 진짜로 존재할 듯;; 그리고 이번에 빨리 찾아온 여름을 위해 파운드 푸티지 영화가 나온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건 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까… 왠지 더 무서울 듯.. 그것도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실화!!!! 디아틀로프 원래 이 영화는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함. 이고르 디아틀로프라는 사람과 나머지 탐사대가 우랄산맥 등반을 하다 실종되고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사건으로… 아직도 미궁으로 남겨져있음…. 이 영화도 블레어 윗치 처럼 대학생들이 다큐를 제작하는데… 전설이 되었던 마녀 숲처럼.. 미궁 실화로 남은 우랄산맥을 등반하러 가고… 원래 탐사대가 밟았던 그 순을 그대로 밟는다는데..;;; 무섭다… 푸티지 장르는 진짜 내가 마치 남의 테이프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서 더 무섭고.. 자꾸자꾸만 깜짝 놀랄 영상이 나올거 같아 더 무섭구ㅜㅜ 뭣보다 이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움…. 파라노말 엑티비티의 공포가 다시 살아나는건가;; 이거보면 또 잠못자는거 아닐지그래도 보고싶다…ㅠㅠ 좀 잼날 듯.. 정말 실화처럼 다들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는 건지 미스터리 실체가 뭘 말하는건지.. 그게 영상안에 담겨있다는건지… 악마의 소행인가?.. 아님 마녀??!!!!!!! 파라노말은 가짜 같은데 왠지 이건 진짜같을 거 같아서 무셔워ㅋㅋ 이런건 극장에서 봐야지 더 실감남ㅋㅋㅋ 배우들 연기 다 잘하는것같은데.. 이 영화 배우들도 진짜처럼 연기하겠지…. 또 빠져들고 볼 듯…ㅋ ㅋㅋㅋㅋ . 모두 죽은 채 발견되었다니… 설마 저 사람들도 다?..그들이 남기고간 테이프에서 어떤 영상이 나올지..;;ㄷ;ㄷㄷ 완전 궁금!!!!! 왠지 파라노말을 잇는 희대의 공포영화가 나올 듯.. 여름엔 또 요런게 매력있지.~~ 막 미스터리 실체를 파헤치고… 이런거ㅋㅋㅋ 그것도 누군가 지켜보는… 그런상황 ㅋㅋㅋ 이번 여름엔 디아틀로프! 너로 정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색다른 공포영화들.. 이런게 젤무섭
강아지가 선풍기를 쐬고!!!
곰이 수박을 먹는 계절!!!
여름이 옴
초여름인데도 요즘 날씨는 너무 더워가지고
벌써부터 8월이 걱정되여..ㅠㅠㅠㅠㅠ
수박 먹는것도 하루이틀이고…선풍기 쐬는것도 머리아픔 ㅠㅠ
이렇게 더울땐! 공포영화가 제격이즤
하즤만…뻔한 공포영화는 싫다구!!!
다 가짠거 아니까 재미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록 더 실감나는! 공포영화가 필요해여!!
그래서 내가 준비한 영화들이 있지요~~~!!!!
실제 같아서 실감나는 영화들을 알려줄 테니 잘 기억해놓았다가
무더위를 싹 날려버리길!!!
ㄴ
실제 같은 공포… 파라노말 엑티비티1…
케이티랑 미카가 한 집에서 동거를 하는데 밤마다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남..
그래서 그 둘은 그 실체를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한다
.. 날이 갈수록 이상한 현상들이 점점 심해지지만.... 누군지는..전혀 모름
이런게 바로 공포의 묘미 아니겠음?? 덜덜덜 떨면서.. 정체가 뭘까? 하면서..;;
이 영화는 귀신이며 악마며 공포의 형체 따위 나오지 않지만 다른거보다 소름돋음…
혼자 집에있음 너무 두려워진다는 전설의 영화..ㅠㅠ벌써 4편까지 나왔지만..
1편 후로는 무서워서 못보겠다는..;
액자도 깨지고.. 막 물건들이 움직이고ㅠㅠ 더 무서운건 그들이 셀프로 카메라 놓고 찍는게 아니라
왠지 누가 보고있는느낌… 누가 찍어주는 느낌이 듬 ㅠㅠㅠㅠㅠ
그래서 파운드 푸티지 이 장르 자체가 나에겐 커다란 공포임 ㅋㅋ 페이크다큐? 일수도 있지만
거기서 더 파고든 파운드 푸티지 라는 장르임!
파운드 푸티지란?
FOUND 랑 FOOTAGE 랑 합쳐진말.
발견된, 발견한 영상 이라는 뜻.
실제 기록이 담긴 영상을 누군가가 발견하고 관객에게 다시 보여준다는 그런 말.
그래서 더 무섭고 그래서 더 공포영화 소재로 자주 쓰이는듯..??
그렇다고 실제 촬영된 게 아닌 물론 페이크이지만~~ 그걸 잘 활용한게 저 파라노말 엑티비티구ㅜ
어쨌든ㅋㅋㅋㅋㅋ
이런 영화 중 블레어 윗치도 좀 유명함. 이건진짜 대박 소름돋음…
이 영화 내용은 대략.
대학생들이 모여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하고!
잔혹한 마녀가 산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숲속을 찾아감. 마녀의 전설을 파헤치기위해…
하지만 그 셋은 실종됐고 그들의 흔적은 실종 이후 발견된 비디오 테이프에서나 남게 됨.
그리고 이 영화는 그들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시작된다;;;;
이 영화는 컬러화면이랑 흑백화면이 번갈아 나오는데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의견 중 그런게 있었는데..
흑백은 사람이 찍은거고 칼라는 마녀가 찍은 화면이라는 의견.. 가만히 생각해보니.. 맞기도 한것 같은.
.
그래서 너무 무섭다ㅜㅜ 이건 진짜 사람들 연기도 너무 실제같아서.. ㅠㅠ
ㅋㅋㅋㅋㅋ난 이걸 보고 마녀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이게 실화가 아니지만 너무 실화같아서.. 마녀란 진짜로 존재할 듯;;
그리고 이번에 빨리 찾아온 여름을 위해 파운드 푸티지 영화가 나온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건 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까… 왠지 더 무서울 듯..
그것도 아직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실화!!!!
디아틀로프
원래 이 영화는 디아틀로프 패스 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함.
이고르 디아틀로프라는 사람과 나머지 탐사대가 우랄산맥 등반을 하다 실종되고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사건으로… 아직도 미궁으로 남겨져있음….
이 영화도 블레어 윗치 처럼 대학생들이 다큐를 제작하는데…
전설이 되었던 마녀 숲처럼.. 미궁 실화로 남은 우랄산맥을 등반하러 가고…
원래 탐사대가 밟았던 그 순을 그대로 밟는다는데..;;;
무섭다… 푸티지 장르는 진짜 내가 마치 남의 테이프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서
더 무섭고.. 자꾸자꾸만 깜짝 놀랄 영상이 나올거 같아 더 무섭구ㅜㅜ
뭣보다 이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무서움….
파라노말 엑티비티의 공포가 다시 살아나는건가;; 이거보면 또 잠못자는거 아닐지
그래도 보고싶다…ㅠㅠ 좀 잼날 듯..
정말 실화처럼 다들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는 건지
미스터리 실체가 뭘 말하는건지.. 그게 영상안에 담겨있다는건지…
악마의 소행인가?..
아님 마녀??!!!!!!!
파라노말은 가짜 같은데 왠지 이건 진짜같을 거 같아서 무셔워ㅋㅋ 이런건
극장에서 봐야지 더 실감남ㅋㅋㅋ 배우들 연기 다 잘하는것같은데..
이 영화 배우들도 진짜처럼 연기하겠지….
또 빠져들고 볼 듯…ㅋ ㅋㅋㅋㅋ
.
모두 죽은 채 발견되었다니… 설마 저 사람들도 다?..
그들이 남기고간 테이프에서 어떤 영상이 나올지..;;ㄷ;ㄷㄷ 완전 궁금!!!!!
왠지 파라노말을 잇는 희대의 공포영화가 나올 듯.. 여름엔 또 요런게 매력있지.~~
막 미스터리 실체를 파헤치고… 이런거ㅋㅋㅋ 그것도 누군가 지켜보는… 그런상황 ㅋㅋㅋ
이번 여름엔 디아틀로프!
너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