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미싱질로 풉니다!! 천가방 만들었어요 ㅎㅎ

미엌2013.05.29
조회55,709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딩녀에용

 

저는 예전부터 뭔가를 그리고 만들고 조물조물 하는 걸 좋아했는데

어느날 미싱이 너무 사고 싶어서!!

미싱을 사고~ 문화센터를 다니면서

홈패션의 세계로..@_@

 

직딩에 자취녀라 사실 홈패션으로 많이 만들게 없어서

천가방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만들어서 친구들한테도 하나씩 주구

저도 메고

그러다보니 재미가 붙어서ㅋㅋ

 

구경ㄱㄱ!!

 

 

 

 

 

촌스런 꽃무늬 가방 ㅎㅎㅎ

 

 

 

요건 친구생일날 줘버린 린넨으로 만든 가방이에요

친구가 이쁘다며 아주 잘 메고 다닌다며 ㅎㅎㅎ

그런말을 들으면 뿌듯뿌듯

쓸모있는 취미!!

 

 

 

 

 

요건 중간에 프리마켓에 나가서 팔았었어요

디자인에 욕심이 나서 계속 만들다보니..허허

사람들이 이쁘다고 하시면서 관심 많이 주셨어용

 

 

 

 

요건 최근에 만들었던 건데 첨으로 크로스백으로 만들었어요

근데.. 이거 은근 힘듦..천이 두꺼워서 박을 때 힘들었어요;;

 

 

 

 

동댐 돌아다니다가 이쁜천 발견해서!

여름용 화사하게~ 시원한 재질로다가 만들어 봤어용 히히

새들이 이뿨요

 

 

 

 

집에 방석을 4년동안 써서 너덜너덜..

방석을 사려고 하다가!

미싱으로 만들었어요

요건 옥스포드라는 천으로 만들었어요

 

 

 

 

 

요건 제가 몇번 앉아서 구김이~

하와이안 언니들이 이뻐서 산 린넨천으로 만들었어요~

 

 

 

 

요건뒷면! 뒷면은 무지린넨으로 하구

지퍼도 안쪽으로 감춰뒀답니다

 

 

 

 

마지막으로 무지 만들기 쉬운 티매트!

 

 

 

 

천들은 거의 동대문이나 선퀼트라는 사이트에서 구입했구요

미싱은 싱거미싱 1408  16만원대에 구입하였습니다

 

블로그도 하고 있어요

http://blog.naver.com/by_daylight

 

잘 오시는 분은 없지만 ㅎㅎ

혹시나 햄스터, 인도, 미싱질, 자취생라이프에 관심이 있으신분은

문을 두드려주세용 친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