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졋어요..

하양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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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여자친구랑은 초등학교 동창이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너무 예뻣고 저는 진짜 잘하고 싶었는데 제가 남녀공학학교 였는데 반아이들이랑 주말에 놀았는데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걸려서 헤어지게 되고 저는 그때 진짜 여자때문에 우는게 말이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 몇달뒤에 연락되서 하다가 또안하다가 사귀다가 헤어졋다가 게속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다 작년9월쯤에 제가 진짜 잘하겟다고 말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짜 즐겁고 항상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고 진짜 떨어지기 싫고 너무좋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항상 서로 너무좋아하지만 싸우기도 정말 많이 하웟습니다. 여자친구는 사소한거에도 민감했고 저는 되게 낙천적인 성격이라고치몀 여자친구는 되게 보수적인성격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저의 행동을 이해못했고 그렇게 있다보니 저도 보수적인 성격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친구들이랑 술을 자주 마셧었는데 제가 술을 많이마시면 취해서 여자친구한테 실수를 하고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친구를 만나서 술마시는것을 못하개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받았고 당연히 여자친구가 더좋지맘 친구도 필요한데 만날숙가 없으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술을 여자친구랑 같이밥먹거나 그럴때는 한병씩 먹게해줘서 술을 안먹은것은 아니고 여자친구랑 있을때는 먹었습니다.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제가 담배피는것을 정말 싫어하였는데 처음에는 밥먹고나서 한개이정도만 피게해주다가 그다음에는 만나서는 안피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예 못피게 하였습니다. 담배를 피면은 헤어진다고 하여서 저는 진짜 끊기위해서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담배를 너무오래동안 피워오다보니 끊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참다가 여자친구랑 심하기 싸우면 담배를 피고 그러면 여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하여 헤어질뻔하고 그랫습니다. 저는 이때까지 여자친구가 하지말라고 하면 여자친구가 하지말라고 하는 것과 내가하는것에 우선순위를 매겨서 항상 다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많이 잃었구요 하지만 담배는 진짜 안피우니까 진짜 몇일지나면 미치겟어서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담배를 피면 여자친구랑 헤어져야하지만 안필수가 없어서 저는 안핀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한번 거짓말을 하니깐 끝없이 거짓말을 해야하고 여자친구가 믿는다고 할때마다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저는 두개다 포기할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제가 담배를 가방에 나둔것을 여자친구가 박견하였습니다. 저는 그때도 아니라고 안폇다고 막화를나고 미친짓을했습니다. 그러다가 밤에 여자칭구를 다시 만나서 제가 어쩔수없었다고 너무미안하다고 말을하니까 여자친구가 앉아서 눈물을 흘리는데 진짜 너무 슬프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너무미안하고 진짜 미칠거같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용돈도 많이받아서 할상 돈도없는 남잔데 여자가 다 계산하고 진짜 고마운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진짜 여자친구랑 그렇게 게속 얘기하니까 여자친구는 저랑 정을때기위해서 울면서 심한말을 게속하고 저도 게속 들으니깐 너무 슬프고 진짜 너무힘들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너무 좋고 진짜 항상 결혼할거라고 꼭하자고 했었는데 저는 고등학교2학년따랑 똑같이 여자친구를 속여서 상처를 2번주었습니다.. 진짜 너무 미안하고 미치겟는데 담배를 목끊어서 이렇개 되는 제가 너무한심하고 죽겟는데 친구들은 다군대가고 술을 끊어서 술을 안마시다보니 술한잔마실 사람도 없어서 술도 못마시고 친규가없어서 얘기할 사람도 없어서 더 슬프고 우울하고 아까는 진짜 집에가는길에 차라리 차에 치이고 싶어서 그랫는데 막상 그럴려고 차도에가면 갑자기 너무 무서워서 못그러고 진짜 너무 우울햬서 죽을거같아요 진짜 내 하루일상의.전부였는디 이제 없이 내일자고 일어나서 생활할 용기도 없고 힘도 안나고 진짜 죽고싶은데 그럴용기도 안되고 미치겟어서 글적어봣습니다 진짜 다시 만나도 싶은데 그러자고 말하면 더 상처받을꺼같아서 말도 못꺼내겟구여 미치겟습니다. 여자친구 없이 진짜로 살용기가 ㄱ지금은 없는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