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중에 자존심 없어보인다고 하시던데
맞아요ㅋㅋㅋㅋㅋ저 자존심 없는 여자
자존심 부리고 싶지 않았어요!
1년 전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했을때
괜한 자존심 때문에 잡지 못했거든요..
그 이후로 일년동안 엄청 후회하고 너무 아팠기에..
자존심 개나 줘버렸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아직 미련이 많은 저라는 걸 알기에
만나서 휘둘리고 쉽지 않아
솔직하게 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ㅋㅋ
남친 폰번호를 알았던 건..뒷자리가 예전과 같았어요☞☜
그리고 어제따라 전남친 생각에 잠도 안왔었는데
연락이 오더라구요..헤어지고 단 한번도 연락 없던 사람이
그래서 정말 깜짝놀랐고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서
뻔뻔하게 나갔습니다~ㅋㅋㅋㅋㅋ
저희가 진짜 인연이 될지는 아직 확신은 없어요^^
얼굴 마주하고 얘기를 해봐야지 알듯ㅋㅋ
인연이 아니다 하더라도, 제 마음은 솔직히 다 표현하려구요!
그래야 진정 제 이별이 끝날 것 같거든요ㅎㅎ
혹시나....좋은 소식이 있다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글 읽고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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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 여자구요.. 오늘 새벽에 문자왔네요
차일 때 안 잡아본 게 후회가 되서
이번에는 제 마음 솔직하게 다 표현했어요!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아...멍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문자 첨부합니다!
모바일이라...어째 나올 지 잘 모르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