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할머니꼐서 예수를 믿으라고 휭단보도 앞에서 말을 걸더군요. 그래서 저는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라고 단언히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왜 믿지않느냐고 묻더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은 지구에 있어서 죄인이고 바이러스 입니다. 그건 위대한 예수님도 마찬가지구요. 인간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생명을 밟아 죽이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이라고 해서 인간을 초월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번식을 위해 뭉쳐서 법을 만들고 하나하나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나라중 대한민국에 속해있는것이구요. 인간은 살기위해서 존재합니다. 모든생명체들이 자손번식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의 집단인 나라가 법을 만들어 순조롭게 집단이 커져나가있고 그결과 자연은 파괴되어 가고 인간은 지구의 1인자가 되어 지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죽여선 안대는가? 그건 누가 정한거죠? 하나님이 정했나요? 당신들은 지금 살면서 얼마나 많은 생명을 밟고 살고있나요? 당신이 먹는 식량 을 포함해 재미로 죽이는 개미들 그것이 인간의 생명과는 다른가요?? 인간은 정말 이기적이고 모순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에 관한 고찰
얼마전에 할머니꼐서 예수를 믿으라고 휭단보도 앞에서 말을 걸더군요.
그래서 저는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라고 단언히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왜 믿지않느냐고 묻더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간은 지구에 있어서 죄인이고 바이러스 입니다.
그건 위대한 예수님도 마찬가지구요. 인간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생명을 밟아 죽이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이라고 해서 인간을 초월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번식을 위해 뭉쳐서 법을 만들고 하나하나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나라중 대한민국에 속해있는것이구요.
인간은 살기위해서 존재합니다. 모든생명체들이 자손번식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의 집단인 나라가 법을 만들어 순조롭게 집단이 커져나가있고 그결과
자연은 파괴되어 가고 인간은 지구의 1인자가 되어 지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사람을 죽여선 안대는가?
그건 누가 정한거죠? 하나님이 정했나요? 당신들은 지금 살면서 얼마나 많은 생명을 밟고 살고있나요?
당신이 먹는 식량 을 포함해 재미로 죽이는 개미들 그것이 인간의 생명과는 다른가요??
인간은 정말 이기적이고 모순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