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도 없고 가슴이 답답해서 글씁니다... 그여자랑 저랑 cc였어요 전 26살 걘 23 1년 반정도 사겼고... 얼마전에 크게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한달좀 안됐네요... 정말 너무 좋아했던 여자라 구질구질하지만 많이 매달렸고 둘다 자취해서 가까운곳에있어 가끔 집앞에 차대놓고 몇번 바라만 보고오고 그랬습니다..
오늘도 가슴이 좀 답답해서 술한잔하고... 생각나서 집앞에 가서 잘있는지... 잠깐 차안에서 앉아있었어요 찌질하게 울면서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
그여자랑 그여자 절친이랑 새벽 한시반에 짧은 치마에 하이힐에 진한 화장으로 나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진 여자친구집앞에서.....
어처구니도 없고
가슴이 답답해서 글씁니다...
그여자랑 저랑 cc였어요 전 26살 걘 23
1년 반정도 사겼고...
얼마전에 크게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한달좀 안됐네요...
정말 너무 좋아했던 여자라
구질구질하지만 많이 매달렸고
둘다 자취해서 가까운곳에있어 가끔 집앞에
차대놓고 몇번 바라만 보고오고 그랬습니다..
오늘도 가슴이 좀 답답해서 술한잔하고...
생각나서 집앞에 가서 잘있는지...
잠깐 차안에서 앉아있었어요
찌질하게 울면서 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
그여자랑 그여자 절친이랑 새벽 한시반에
짧은 치마에 하이힐에 진한 화장으로 나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오해했을까요?
문자했습니다
너 어디가냐고...
신경쓰지말라네요
그건 맞는말인데...
제가 그렇게 꼴보기싫고 무시하고 싶었을까요?
사귈땐 교회도 신실하게 잘다니고
다투긴했지만 그런앤줄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