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사모님의 횡포로....억울합니다!!!

아이시떼루2013.05.29
조회711

억울합니다!!!

치과 사모님께 일방적 부당 강제 해고를 당했고...

돈도 의심받고 누명쓰고...

심지어는 원장님을 꼬셨다고 거짓말까지 해가며 월급을 못주겠다고 협박합니다!

남들이 하지않는 차트정리까지 묵묵히 혼자 다 했는데...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ㅠㅠ;

 

<2013.5.24.금욜 갑작스런 일방적 해고>

 

울산시 남구 무거동 [E푸* 치과]에 실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을 아무 근거없이 의심하고 감시하더니 결국 사전통보없이 당일 마치고, 저를 해고했습니다...

 

15년을 방치해둔 엉망인 차트를  3분의 2이상 정리할 정도로 열심히 일해온 저를 미리부터 의심하고... 53살 진료부장님이 알바로 들어왔다가 정규직되면서 저를 감시하라고 시키더니... 데스크로써 자격이 없다며 경찰, 검찰 아는 사람 많다는등 협박하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해고 통보했습니다. 

 

그렇게 얼떨결에 짐싸고 나와서 급여 여쭤보려고 사모한테 전화했더니

사모가 전화받자마자

"야 이년아~니년이 지금 뭐 잘그만둔다고 전화했냐? 미친년~전화하지마"

이러면서 혼자 흥분해서 욕하더니 끊고 그이후 전화기 꺼져있었음...

 

치과 사모님이란 사람이 어떻게 직원한테 이런 욕설을 퍼부을수가 있는거죠??

  

그리고, 일요일에 사모님께 급여문제 때문에 문자를 보냈으나,

엊그제 (2013.5.27.월)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너는 정당한 해고야~선생님보고 일하는거라며~너가 그랬다며..

 유부남까지 꼬시고 순거짓말쟁이..울산,부산 블랙리스트에 올려버리기전에 한푼도 못주니까 입닥쳐! 억울하면 법으로 해라 함보자~>>

 

 저는 이런 모욕감과 억울함에 참을수가 없습니다.

 

일주일만 더 채우면, 6월3일이 월급날입니다.

돈을 훔치지도 않았는데 의심하고... 이제는 원장님을 꼬셨다는둥 저렇게 거짓말로 저를 협박하고 제 자존심을 밟을수가 있는걸까요???

      

환자 한명 오면 가족까지 스켈링 평생 공짜라고 환자유인하고, 치료비 다 공짜로 해주고, 캄보디아 우물파기나 노숙자센터나 봉사 명목으로 한번씩 돈만 내면서 봉사하는 치과라고 홍보하고, 직원들 한명씩 면담하면서 없는 말 지어내서 이간질시키고...그만둔 직원 욕하고...

 

환자들이 여긴 왜이리 직원이 바주 바껴요???

물으면... 항상 데스크 실장이 도둑이라고 돈에 손대서 잘랐다는둥...

 

직원들 생년월일 물어보고 점보러 가서 점에서 안좋다고 하면 해고하고....

심지어 저한테는 이름을 바꿔야 여기 치과에 오래 일할수있다고...

안그러면 2년뒤 아파서 드러누워서 영원히 못일어난다고 찝찝한 소리하고...

남자친구가 종교가 없다고하니 헤어지라고 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독실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매일 CBS보라고 설득하고...

 

여기치과는 몇주 몇달만에 일방적으로 억울하게 해고당하는 곳...

사모님이 모든 권력을 쥐고 직원을 함부로 하는곳으로 소문나있기에...

교차로에 구인광고낼때도 신규오픈치과로 면접보고... 출근하고 알고보면 여기 치과라고하니....

 

 

노동청에 알아보니 6개월미만이면 일방해고 당해도 해고예고수당 1개월분을 못받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제 자존심을 짓밟으며 의심하고...

억울하게 일방적해고를 당해야만 했던 저에게 수치스런 욕설과 거짓말로 협박하고...

저에게 월급도 못주겠다고 하니...

환자들, 직원들한테 도둑년이라고 저를 의심하고 함부로 얘기하는 사모의 횡포에

힘없고 죄없는 저는 이렇게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지

하소연할곳 없어 넘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울산시 남구 무거동 E푸*치과 환자들과 직원들이 넘 불쌍하고 또 가여워요...

환자들은 사모의 가식적인 모습과 가격덤핑으로 싸다는 이유로 환자가 많이 옵니다...

원장님은 실권이 하나도 없어 사모님이 마음대로 직원을 일주마다 한명씩 해고하고...

이간질시키고... 

치과 직원들은 면접볼때 신규오픈치과라고 사모님 아주 쿨해서 좋다고 면접보지만, 결국 출근하면 여기 이상하다고 울산시에 소문난 그곳 E푸* 치과니 말입니다.

 

이 억울함 어디다 호소해야 하는겁니까???

 

믿었던 부장과 사모로 인해

상처 많이 받고... 힘든 상황입니다...

악플보다는 따뜻한 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