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지,,?너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한지 어느덧 한달이다,,너랑 300일도 사귀지 않았지만 둘다 돈없는 가난한 커플이라이렇다할 추억거리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지난 여자들과는 다른 일들이 많았던 것 같애,,처음 가을날 널 처음 봤을때 첫 눈에 반해 그다음날 바로고백했고 내 맘 안받아줄거같던 너랑 사귀게 되었을 때진짜 오랜 짝사랑이 이루어진것만 같이 좋았는데,,거의 분식점에서 밥사먹고 좋은 곳에서 밥 사준적이 거의 없는데근데도 넌 나랑 먹는거면 뭐든 다 맛있다고 활짝 웃어줬었지내가 준 장미꽃 한송이에도 멋없이 상자안에 담은 사탕에도200일날 커플링이나 좋은 선물 대신허접하게 되버린 내 손편지랑 종이장미에도 넌 세상에서가장 행복한 여자인것 처럼 정말 좋아하고 고마워해주었는데,,돈없어서 초등학교에 가서 얘기하며 데이트해도학교 앞 문방구에서 2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어도불평없이 내가 사준거라 너무 맛있다며 나랑 만나는거 자체가기념일이고 특별하다며 즐거워하던 너였는데,,학교 다니는 내가 피곤하다며 연락을 자주 못해도서운해하지 않고 피곤할텐데 얼른 쉬어라며 말해주던 너였는데,,우리 부모님 가족들 성함 물어보고는 다 외웠다며 빨리 취업해서 부모님 만나뵙고싶다며 말하던 너였는데,,,친구랑 술먹는다고 우리집 앞 까지 버스타고 와서숙취해소음료 두병을 친구랑 먹으라며 건네주던 그렇게 한없이 착하던 니가 난 좀 따분했나봐 지겨웠나봐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너한테 연락하는게 귀찮았고몇번이나 날 붙잡던 니가 성가셨는데,,더이상 연락없는 니가 너무 보고싶다,,왜 이제야 니가 얼마나 소중한 여자였는지 니가 날 얼마나좋아해줬는지 알게되는 걸까내 생각에 너무 아프다고 하던 너를 나몰라라 했는데이제와서 널 붙잡는건 웃기는 일이겠지?미안하다,, 아프게 해서,, 그리고 고마웠어 부족한 날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보고싶다,,,
미안하다,,
너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한지 어느덧 한달이다,,
너랑 300일도 사귀지 않았지만 둘다 돈없는 가난한 커플이라
이렇다할 추억거리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보면
지난 여자들과는 다른 일들이 많았던 것 같애,,
처음 가을날 널 처음 봤을때 첫 눈에 반해 그다음날 바로
고백했고 내 맘 안받아줄거같던 너랑 사귀게 되었을 때
진짜 오랜 짝사랑이 이루어진것만 같이 좋았는데,,
거의 분식점에서 밥사먹고 좋은 곳에서 밥 사준적이 거의 없는데
근데도 넌 나랑 먹는거면 뭐든 다 맛있다고 활짝 웃어줬었지
내가 준 장미꽃 한송이에도 멋없이 상자안에 담은 사탕에도
200일날 커플링이나 좋은 선물 대신
허접하게 되버린 내 손편지랑 종이장미에도 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인것 처럼 정말 좋아하고 고마워해주었는데,,
돈없어서 초등학교에 가서 얘기하며 데이트해도
학교 앞 문방구에서 2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먹어도
불평없이 내가 사준거라 너무 맛있다며 나랑 만나는거 자체가
기념일이고 특별하다며 즐거워하던 너였는데,,
학교 다니는 내가 피곤하다며 연락을 자주 못해도
서운해하지 않고 피곤할텐데 얼른 쉬어라며 말해주던 너였는데,,
우리 부모님 가족들 성함 물어보고는 다 외웠다며
빨리 취업해서 부모님 만나뵙고싶다며 말하던 너였는데,,,
친구랑 술먹는다고 우리집 앞 까지 버스타고 와서
숙취해소음료 두병을 친구랑 먹으라며 건네주던 그렇게 한없이
착하던 니가 난 좀 따분했나봐 지겨웠나봐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너한테 연락하는게 귀찮았고
몇번이나 날 붙잡던 니가 성가셨는데,,
더이상 연락없는 니가 너무 보고싶다,,
왜 이제야 니가 얼마나 소중한 여자였는지 니가 날 얼마나
좋아해줬는지 알게되는 걸까
내 생각에 너무 아프다고 하던 너를 나몰라라 했는데
이제와서 널 붙잡는건 웃기는 일이겠지?
미안하다,, 아프게 해서,,
그리고 고마웠어 부족한 날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