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는 많은데 누굴 오래 만나본 적이 단 한번도 없는그야말로 연애에 있어서 쑥맥입니다. 자존심만 센..ㅠ얼마전에 진짜 몇년만에 솔탈을 했거든요.근데 좋고 그럴 겨를도 없이남친에 대한 기대치가 이미 너무 높아져서자꾸 혼자 상처받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ㅠㅠ그 기대치라는 게, 내가 이런 말하면 이런 식으로 대답하겠지? 나도 모르게 결과 예측해놓고 전혀 다른말 하면 짜증나고...이쯤되면 전화 오겠지? 했는데 안오면 얘가 나 좋아하는 거 맞는건가 그런 생각들고 ㅠㅠ카톡이 뭔가 성의없게 느껴져도 짜증나고 ㅠㅠ둘다 직장인이라 대충 몇시에는 뭐하고 뭐하고 사이즈가 나오는데변수라는 게 있잖아요. 갑자기 바쁠 수도 있고 여러가지가..근데, 이 시간에 분명 시간 빌텐데 왜 연락을 안하지? 내가 안 궁금한가?이런 생각들고 휴...좀 오래 만나고 신뢰가 생기면 안 그럴텐데 자꾸 카톡하나에 의미 부여하게 되고 짜증나네요..제가 심한 건 인정하구요.. 그래도 저같은 분 안 계시나요??연애 잘하시는 분들~ 초반이라 신뢰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어떻게 마인드컨트롤 하시는지 비법 전수 좀 부탁드려요...자꾸 이번에도 오래 안 가겠구나.. 그런 생각만 들고;; 진짜 절실합니당.13
사귄지 얼마 안되신 분들.. 남친에 대한 기대치 조절 잘 하시나요?ㅠ
저는 나이는 많은데 누굴 오래 만나본 적이 단 한번도 없는
그야말로 연애에 있어서 쑥맥입니다. 자존심만 센..ㅠ
얼마전에 진짜 몇년만에 솔탈을 했거든요.
근데 좋고 그럴 겨를도 없이
남친에 대한 기대치가 이미 너무 높아져서
자꾸 혼자 상처받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ㅠㅠ
그 기대치라는 게, 내가 이런 말하면 이런 식으로 대답하겠지?
나도 모르게 결과 예측해놓고 전혀 다른말 하면 짜증나고...
이쯤되면 전화 오겠지? 했는데 안오면 얘가 나 좋아하는 거 맞는건가 그런 생각들고 ㅠㅠ
카톡이 뭔가 성의없게 느껴져도 짜증나고 ㅠㅠ
둘다 직장인이라 대충 몇시에는 뭐하고 뭐하고 사이즈가 나오는데
변수라는 게 있잖아요. 갑자기 바쁠 수도 있고 여러가지가..
근데, 이 시간에 분명 시간 빌텐데 왜 연락을 안하지? 내가 안 궁금한가?
이런 생각들고 휴...
좀 오래 만나고 신뢰가 생기면 안 그럴텐데 자꾸 카톡하나에 의미 부여하게 되고 짜증나네요..
제가 심한 건 인정하구요.. 그래도 저같은 분 안 계시나요??
연애 잘하시는 분들~ 초반이라 신뢰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마인드컨트롤 하시는지 비법 전수 좀 부탁드려요...
자꾸 이번에도 오래 안 가겠구나.. 그런 생각만 들고;; 진짜 절실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