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분야에 일하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접대도 많고 하다보니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아내와의 불화도 많습니다.
현재 직원들 월급이랑 세금을 제하고도 2000~3000정도 벌이는 하고 있는데요 가끔씩 새벽3시쯤에 들어가는 날은 다음날 출근은 둘째치고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고 각서를 쓰고 뭐 그렇습니다.
전 조용한것을 좋아해서 호텔바를 주로 찾는데요 나이에 맞지않는 행동들과 그런모습에 자주 시비가 일어나구요 외제차를 좋아하는터라 차를 두개정도 샀습니다. 이런거 때문에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전 만28세인데요 어려서부터 조금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제가 가지고 싶은 것들은 다 가지면서 살아왔는데요 겸손한여자랑 결혼해야지 해서 결혼한 부인이 결혼해서도 너무 돈을 못쓰게 해서 그런거 때문에도 많이 싸우고 지금은 현재 부인은 친정으로 간 상태고 저혼자서 맨날 배달시켜먹는 처참한 상황이네요
정말 저도 힘들지만 아내도 많이 힘들어 합니다.
직업을 그만 둘 수두 없는 상황이고 제가 씀씀이를 좀 줄여야 될거 같은데 차또한 팔기가 힘드네요 힘들때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는게 제 유일한 낙인데 이걸 팔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거 같고 어찌해야될지 걱정이 많습니다.
월2000만원 버는데 아내와 이혼직전입니다.
저는 현재 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분야에 일하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접대도 많고 하다보니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아내와의 불화도 많습니다.
현재 직원들 월급이랑 세금을 제하고도 2000~3000정도 벌이는 하고 있는데요 가끔씩 새벽3시쯤에 들어가는 날은 다음날 출근은 둘째치고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고 각서를 쓰고 뭐 그렇습니다.
전 조용한것을 좋아해서 호텔바를 주로 찾는데요 나이에 맞지않는 행동들과 그런모습에 자주 시비가 일어나구요 외제차를 좋아하는터라 차를 두개정도 샀습니다. 이런거 때문에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전 만28세인데요 어려서부터 조금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제가 가지고 싶은 것들은 다 가지면서 살아왔는데요 겸손한여자랑 결혼해야지 해서 결혼한 부인이 결혼해서도 너무 돈을 못쓰게 해서 그런거 때문에도 많이 싸우고 지금은 현재 부인은 친정으로 간 상태고 저혼자서 맨날 배달시켜먹는 처참한 상황이네요
정말 저도 힘들지만 아내도 많이 힘들어 합니다.
직업을 그만 둘 수두 없는 상황이고 제가 씀씀이를 좀 줄여야 될거 같은데 차또한 팔기가 힘드네요 힘들때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는게 제 유일한 낙인데 이걸 팔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거 같고 어찌해야될지 걱정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