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 분 혹은 결혼준비중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결혼준비중인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 예랑이가 술을먹고 밤새 연락두절에 외박을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인 오늘 점심시간이 다 지나고서야 전화가 와서는 사무실근처 차에서 잤다그럽니다. 네, 사무실근처에서 잔거까진 사실입니다. 그런대 엄청 화가난 저에게 어이없게도 덩달아 화를내더군요. 다른사람같으면 차에서잤다얘기하면 밤새차에서 허리는 아프지않았냐 밥은챙겨먹었냐 속은괜찮냐 걱정을 먼저 한다더군요제가 홀몸도 아닌데다가 오늘오전에는 병원까지 가기로 한날입니다. 그런대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지요?뻔뻔해도 유분수지 저런걸 이해할수있는 여자분이 계시나요?엄청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예랑이가 말을 워낙잘해서 가끔 싸우다가도 제가 말리는 경우가있는데. 이같은 경우도 그래요이건 누가봐도 말도안되는소리에 잘못했다고 빌어도 모자를 판국인대 저렇게 뻔뻔스럽게도 얘길하니 저도모르게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고있는건가 싶기도 할정도네요 정말 진심어린 답변부탁드려요예랑이 보여주려구요 3
남자가 술먹고 연락없이 외박한경우를 얼마나 이해하나요?
결혼하신 분 혹은 결혼준비중이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결혼준비중인 이십대중반 여자입니다.
예랑이가 술을먹고 밤새 연락두절에 외박을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인 오늘 점심시간이 다 지나고서야 전화가 와서는 사무실근처 차에서 잤다그럽니다.
네, 사무실근처에서 잔거까진 사실입니다.
그런대 엄청 화가난 저에게 어이없게도 덩달아 화를내더군요. 다른사람같으면 차에서잤다얘기하면 밤새차에서 허리는 아프지않았냐 밥은챙겨먹었냐 속은괜찮냐 걱정을 먼저 한다더군요
제가 홀몸도 아닌데다가 오늘오전에는 병원까지 가기로 한날입니다.
그런대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지요?
뻔뻔해도 유분수지 저런걸 이해할수있는 여자분이 계시나요?
엄청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예랑이가 말을 워낙잘해서 가끔 싸우다가도 제가 말리는 경우가있는데. 이같은 경우도 그래요
이건 누가봐도 말도안되는소리에 잘못했다고 빌어도 모자를 판국인대 저렇게 뻔뻔스럽게도 얘길하니 저도모르게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고있는건가 싶기도 할정도네요
정말 진심어린 답변부탁드려요
예랑이 보여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