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바로 앞에 CANAL ST이 있어요. CANAL ST은 빨간색라인인 1,2,3과 파란색라인인 A,C,E가 있는데요 학교 바로 앞에 있는 CANAL ST은 빨간색라인이 오기 때문에 더 쉽게 학교를 찾을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1 지하철 타고 다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파란색라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요즘은
E타고 다닙니다.
지하철마다 깨끗함(?)이 조금 달라서 두 라인을 모두 이용해 본 결과 1은 조금 더
오래된 지하철같은 느낌이였어요ㅠㅠ 제가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집으로 갈 때는 확실히 파란색라인인 A가 빨라요!
왜냐면 익스프레스라서 중간에 몇몇 의 지하철역은 그냥 지나치고 가서요.
그래도 일단 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역은 빨간색 라인의 CANAL ST입니다.
CANAL ST에서 나오면 뿅! 하고 바로 학교 건물입니다. 나오시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 바로 학교건물!
그런데 이 건물이 학교 입구가 2개 인데요. LSI 학생들은 두 개 입구 중에 하나 밖에 이용 못하는데요 이건 굉장히 좀 불편해요ㅠㅠ
왜냐면 점심사들고 들어오려고 하면 돌아들어가라고 문전박대 당해서;
요기가 바로 학교 입구입니다! 저 곳을 찾아 오셔야되요ㅋㅋ
여튼, 첫 날에 건물 입구에 들어오시면 어느 분께서 앉아 계실 건데요. 그 분한테 먼저 "오늘 LSI 첫 방문입니다" 하면은 방문자용 스티커를 주실 거에요 그거 붙이시고 엘레베이터 타서 12층으로 이동~ 그래서 12층에서 내리면 보통은 두 분이서 학교학생인지 확인하는데요 아래 층에서 받은 스티커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첫날엔 정말 멘붕이였어요! 왜냐면 한국인도 하나도 안보였고ㅠㅠ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심지어 LSI 강의실과 Assistant가있는 곳은 반대쪽이라;)
여튼 들어와서 입구에 계신 분들한테 물어봐도 되는데요 첫 날에는 입구로 들어와서 왼쪽으로 쭉-
가면 나오는 라운지에 앉아 계시면 됩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보면 같은 스티커 붙인 학생들이 보이고ㅋㅋAssistant분이 오셔서 시험 보러 가시면 되요~ 시험은 1시간 정도 봤던 것 같아요.
듣기시험.문법.영작.말하는거 이렇게 봤던 것 같아요. 시험 보고 나면 오리엔테이션을 해줍니다.
벌써 두 달이나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첫 날 가져가야 할 건 여권, i-20, servis fee 랑... 통장사본 등등
다 가져가는데 비행기타면서 챙겨갔던 거 가져가면 되실 것 같아요^.&
시험 볼 때 이런저런 서류도 주고 가방도 주고 펜도 주고 연습장도 주고 두 달되가는데 아직도
공책 쓰고 있어요!
두툼하고 좋은 연습장 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 외에 뉴욕 구경할 것들이 적혀있는 것들도 주고 학교 다니면서 챙겨야 할 것들이 요약된 것도 주고!
저는 intensive 30을 수강한 거라서 첫 날부터 오후수업을 합니다ㅠㅠ
첫날부터 도시락을 싸오거나 점심 사먹으려면 돈을 꼭 챙겨오세요!ㅋㅋ 학교 안에 있는 metropolitan college의 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고 컴퓨터도 이용할 수 있고 전 아직 안 써봤는데 프린터기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강의실이나 복도는 깨끗깨끗하고 좋았어요!
그 외에 이제 두 달 정도 학교다니면서 알려드리고 싶은 점은
1) 오후 수업은 꼭 처음에 배정받은 게 아니어도 들을 수 있습니다.
전 처음에 conversation 반이었고 지금도 듣고 있긴 한데, 저 저번 주에 토플 반도 들었어요.
Assistant분께 가서 오후 반을 바꿔보고 싶다~ 하면은 바꿔주시는데 학교가 매주 월요일 개강이니까 만약! 바꿔보시고 싶으시면 월요일날 가서 말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날 가도 바꿔주긴 했었는데 좀 애매모호 하더라구요.
특히나 토플반은 매일 하는 게 달라서 맞춰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후 수업은 금요일엔 없어요!
2) 오후 수업을 오전 수업으로 연장 시킬 수 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저도 몇 주 전에야 알 았는데 오후 수업까지 등록하고 오셔도 이걸 오전수업으로 올려서 학교수강기간을 늘릴 수 있으세요. 그런데 몇 주 이상 등록해야 한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
주변에서 오후 수업 그만 듣고 오전수업으로 올려서 기간 늘린 학생도 있어가지구요ㅋㅋㅋㅋㅋㅋ
3) 학교 시험은 매주 월요일 마다 봅니다.
그 전 주에 배운 내용을 매주 월요일 마다 시험을 봐요. 저번주 시험에는 speaking도 하긴 했는데 보통은 그냥 필기시험만! 그런데 시험방법이나 내용도 반 마다 달라서 문법이라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전 문법이 아닌 시험으로 볼 때는 좀 헷갈리더라구요ㅠㅠ
4) 영어를 잘하는 학생은?
금방금방 레벨업을 하는 학생도 있는데, 학교와서 느낀 점은 "영어를 잘한다!"는 학생은 보통
시험이 계-속 100점이거나 무조건 말 많이 하는 학생! 이더라구요ㅋㅋ아무리 말 잘해도 수업시간에 한 마디도 안하면 못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자신감 있게 말 많이!하세요!
5) 국적비율
이건 진~~짜 반마다 다르고 시기에 따라 달라요.
학교 오기전에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였는데요 저도. 와보면 반마다 다르고 시기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같은 레벨에 2반이 있는데요. 제가 공부하는 반은 처음에 3월말에 왔을 때 12명정도에 4명이였어요 한국인은. 지금 현재는 한국인이 좀 많아져서 14명에 6명이 한국인이고 일본/터키/베네수엘라/프랑스/파키스탄/브라질 이렇게 있어요.
그리고 사실 한국인보다 일본인이 더 많이 보여요. 전 생각보다는 한국인이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게 많고 적고에 따른 결과는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당ㅋㅋㅋㅋ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한국인 비율은!
어느 학교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을 텐데
단점은 레벨이 너무 조금이라서 아쉬워요.
지금 5개인가, 6개 반 밖에 없어서... 주변 학생들도 조금 아쉬워 하는 부분이긴 해요.
어중간한 느낌이 많아서ㅠㅠ 그리고 오후 수업이 조금 모자란 것 같아요.
오후 수업이 4개인가 밖에 없어서 선택의 폭이 그렇게 넓지는 않아서요ㅠㅠ
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은 학교이라고 생각해요!
주변에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만족하고 관리도 잘 해주고 선생님들도 잘 가르치시고 학비에 비해 굉장히 좋은 시스템인 것 같다고ㅋㅋ
이제 학교가 한달 밖에 남지 않아서 아쉬운데 처음 학교로 LSI를 선택하는 것도, 두 번째 학교로 LSI를 선택하는 것 모두 좋은 학교가 될 것 같아요! 학교 연장할까 하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학교였어요!ㅎㅎㅎㅎ많이 많이 오세요!
[LIFE]미국-LSI NY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REAL?!! 유학 LIFE]
미국 LSI에서 공부중인 이나현 학생의 생생한 연수 후기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영어학교는
metropolitan college of new york 건물 12층에 위치하고 있는
"LSI"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구글 맵을 이용하면 바로 찾을 수 있는데요 일단 대략적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바로 앞에 CANAL ST이 있어요. CANAL ST은 빨간색라인인 1,2,3과 파란색라인인 A,C,E가 있는데요 학교 바로 앞에 있는 CANAL ST은 빨간색라인이 오기 때문에 더 쉽게 학교를 찾을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1 지하철 타고 다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파란색라인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요즘은
E타고 다닙니다.
지하철마다 깨끗함(?)이 조금 달라서 두 라인을 모두 이용해 본 결과 1은 조금 더
오래된 지하철같은 느낌이였어요ㅠㅠ 제가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집으로 갈 때는 확실히 파란색라인인 A가 빨라요!
왜냐면 익스프레스라서 중간에 몇몇 의 지하철역은 그냥 지나치고 가서요.
그래도 일단 학교에서 제일 가까운 역은 빨간색 라인의 CANAL ST입니다.
CANAL ST에서 나오면 뿅! 하고 바로 학교 건물입니다. 나오시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 바로 학교건물!
그런데 이 건물이 학교 입구가 2개 인데요. LSI 학생들은 두 개 입구 중에 하나 밖에 이용 못하는데요 이건 굉장히 좀 불편해요ㅠㅠ
왜냐면 점심사들고 들어오려고 하면 돌아들어가라고 문전박대 당해서;
요기가 바로 학교 입구입니다! 저 곳을 찾아 오셔야되요ㅋㅋ
여튼, 첫 날에 건물 입구에 들어오시면 어느 분께서 앉아 계실 건데요. 그 분한테 먼저 "오늘 LSI 첫 방문입니다" 하면은 방문자용 스티커를 주실 거에요 그거 붙이시고 엘레베이터 타서 12층으로 이동~ 그래서 12층에서 내리면 보통은 두 분이서 학교학생인지 확인하는데요 아래 층에서 받은 스티커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첫날엔 정말 멘붕이였어요! 왜냐면 한국인도 하나도 안보였고ㅠㅠ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심지어 LSI 강의실과 Assistant가있는 곳은 반대쪽이라;)
여튼 들어와서 입구에 계신 분들한테 물어봐도 되는데요 첫 날에는 입구로 들어와서 왼쪽으로 쭉-
가면 나오는 라운지에 앉아 계시면 됩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보면 같은 스티커 붙인 학생들이 보이고ㅋㅋAssistant분이 오셔서 시험 보러 가시면 되요~ 시험은 1시간 정도 봤던 것 같아요.
듣기시험.문법.영작.말하는거 이렇게 봤던 것 같아요. 시험 보고 나면 오리엔테이션을 해줍니다.
벌써 두 달이나 지나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첫 날 가져가야 할 건 여권, i-20, servis fee 랑... 통장사본 등등
다 가져가는데 비행기타면서 챙겨갔던 거 가져가면 되실 것 같아요^.&
시험 볼 때 이런저런 서류도 주고 가방도 주고 펜도 주고 연습장도 주고 두 달되가는데 아직도
공책 쓰고 있어요!
두툼하고 좋은 연습장 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 외에 뉴욕 구경할 것들이 적혀있는 것들도 주고 학교 다니면서 챙겨야 할 것들이 요약된 것도 주고!
저는 intensive 30을 수강한 거라서 첫 날부터 오후수업을 합니다ㅠㅠ
첫날부터 도시락을 싸오거나 점심 사먹으려면 돈을 꼭 챙겨오세요!ㅋㅋ 학교 안에 있는 metropolitan college의 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고 컴퓨터도 이용할 수 있고 전 아직 안 써봤는데 프린터기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강의실이나 복도는 깨끗깨끗하고 좋았어요!
그 외에 이제 두 달 정도 학교다니면서 알려드리고 싶은 점은
1) 오후 수업은 꼭 처음에 배정받은 게 아니어도 들을 수 있습니다.
전 처음에 conversation 반이었고 지금도 듣고 있긴 한데, 저 저번 주에 토플 반도 들었어요.
Assistant분께 가서 오후 반을 바꿔보고 싶다~ 하면은 바꿔주시는데 학교가 매주 월요일 개강이니까 만약! 바꿔보시고 싶으시면 월요일날 가서 말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날 가도 바꿔주긴 했었는데 좀 애매모호 하더라구요.
특히나 토플반은 매일 하는 게 달라서 맞춰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오후 수업은 금요일엔 없어요!
2) 오후 수업을 오전 수업으로 연장 시킬 수 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저도 몇 주 전에야 알 았는데 오후 수업까지 등록하고 오셔도 이걸 오전수업으로 올려서 학교수강기간을 늘릴 수 있으세요. 그런데 몇 주 이상 등록해야 한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
주변에서 오후 수업 그만 듣고 오전수업으로 올려서 기간 늘린 학생도 있어가지구요ㅋㅋㅋㅋㅋㅋ
3) 학교 시험은 매주 월요일 마다 봅니다.
그 전 주에 배운 내용을 매주 월요일 마다 시험을 봐요. 저번주 시험에는 speaking도 하긴 했는데 보통은 그냥 필기시험만! 그런데 시험방법이나 내용도 반 마다 달라서 문법이라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전 문법이 아닌 시험으로 볼 때는 좀 헷갈리더라구요ㅠㅠ
4) 영어를 잘하는 학생은?
금방금방 레벨업을 하는 학생도 있는데, 학교와서 느낀 점은 "영어를 잘한다!"는 학생은 보통
시험이 계-속 100점이거나 무조건 말 많이 하는 학생! 이더라구요ㅋㅋ아무리 말 잘해도 수업시간에 한 마디도 안하면 못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자신감 있게 말 많이!하세요!
5) 국적비율
이건 진~~짜 반마다 다르고 시기에 따라 달라요.
학교 오기전에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였는데요 저도. 와보면 반마다 다르고 시기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같은 레벨에 2반이 있는데요. 제가 공부하는 반은 처음에 3월말에 왔을 때 12명정도에 4명이였어요 한국인은. 지금 현재는 한국인이 좀 많아져서 14명에 6명이 한국인이고 일본/터키/베네수엘라/프랑스/파키스탄/브라질 이렇게 있어요.
그리고 사실 한국인보다 일본인이 더 많이 보여요. 전 생각보다는 한국인이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게 많고 적고에 따른 결과는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당ㅋㅋㅋㅋ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한국인 비율은!
어느 학교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을 텐데
단점은 레벨이 너무 조금이라서 아쉬워요.
지금 5개인가, 6개 반 밖에 없어서... 주변 학생들도 조금 아쉬워 하는 부분이긴 해요.
어중간한 느낌이 많아서ㅠㅠ 그리고 오후 수업이 조금 모자란 것 같아요.
오후 수업이 4개인가 밖에 없어서 선택의 폭이 그렇게 넓지는 않아서요ㅠㅠ
그래도 장점이 훨씬 많은 학교이라고 생각해요!
주변에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도 만족하고 관리도 잘 해주고 선생님들도 잘 가르치시고 학비에 비해 굉장히 좋은 시스템인 것 같다고ㅋㅋ
이제 학교가 한달 밖에 남지 않아서 아쉬운데 처음 학교로 LSI를 선택하는 것도, 두 번째 학교로
LSI를 선택하는 것 모두 좋은 학교가 될 것 같아요! 학교 연장할까 하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학교였어요!ㅎㅎㅎㅎ많이 많이 오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나현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