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누구 저한테 점심 한 끼 사 주실래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뜻"그래, 내가 점심 살께."라며 호응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내가 전혀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너무 쉽게 나의 지갑을 열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그게 누구일까요? 내가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형편이 어려운 홀로어르신이나 보호시설에 있는 이웃,기아와 기근에 허덕이는 빈민국의 어린이,...우린 이들에게 매일매일 밥 한 끼를 공짜로 사줄 용의가 있나요? 우리 민족은 정(情)이 많은 민족이라 했다.그헣지만 우리 생활이 각박해졌다.누구에게 그리 쉽게 밥 사고, 술 사고 할 여력이 잘 생기질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내주머니의 돈이 새고 있다. 이른 바 공짜점심 경제다.생산자가 부담하던 인건비를 전가하여 비용을 대폭 줄였으면서 그 이익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것이아니라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현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내게서 공짜 점심을 얻어 먹으며 감사해하지 않는 자가 누구인가? 그들은 컴퓨터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조직... 대형유통기업, 물류회사, 금융권, 대중교통시설 그리고 DIY들이 그들이다. 예를들면, 나의 가족 중 한 명이 속했던 은행이다.예전 같으면 은행직원들은 하루에 일어나는 수 천 건의 거래전표를일일히 기록하고 시재를 맞추는 일을 하느라 수 많은 인력을 소모했다.그러나 이들은 전산화의 가장 큰 혜택을 받으며재빨리 자동화기기와 인터넷뱅킹을 도입하고 많은 인원을 정리했다.줄어든 인건비와 이윤으로 은행들은 성과급 잔치를 하지만 이용자들에겐 쥐꼬리만한 이자를 줄 뿐이다. 대형마트들은 셀프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들이 각자 알아서 힘들게 찾아와서 결제하고 싸들고 가면,값 싼 노동력인 casher들을 고용해 계산만하면 된다.진열이나 홍보는 거래처에 맡기고 엄청난 입점비를 받아가며중간에서 이득을 챙겨가지만 소비자에게 그 무엇을 주는가?1000원에 사서 2000원에 팔면 1000원의 이익이 생긴다. 우리는 왜 저들에게 1000원을 주고 있는가? 나만의 점포를 갖는다면 그 1000원은 나의 것이고,또한 나의 점포에서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또한 나의 것이 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우리나라에 100여개나 되는 회사들이 있다. 그러나 어떤 회사의 사업자도 제대로 돈을 벌고 있다고 하지 않는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회사를 눈여겨 볼 때임을 알려드립니다.1
제게 점심 한 끼 사주실래요?
여러분 누구 저한테 점심 한 끼 사 주실래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뜻
"그래, 내가 점심 살께."라며 호응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전혀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너무 쉽게
나의 지갑을 열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그게 누구일까요?
내가 사랑을 전하고 싶은 사람,
형편이 어려운 홀로어르신이나 보호시설에 있는 이웃,
기아와 기근에 허덕이는 빈민국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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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들에게 매일매일 밥 한 끼를 공짜로 사줄 용의가 있나요?
우리 민족은 정(情)이 많은 민족이라 했다.
그헣지만 우리 생활이 각박해졌다.
누구에게 그리 쉽게 밥 사고, 술 사고 할 여력이 잘 생기질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내주머니의 돈이 새고 있다.
이른 바 공짜점심 경제다.
생산자가 부담하던 인건비를 전가하여 비용을 대폭 줄였으면서
그 이익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것이아니라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현상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내게서 공짜 점심을 얻어 먹으며 감사해하지 않는 자가 누구인가?
그들은 컴퓨터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보는 조직... 대형유통기업,
물류회사, 금융권, 대중교통시설 그리고 DIY들이 그들이다.
예를들면,
나의 가족 중 한 명이 속했던 은행이다.
예전 같으면 은행직원들은 하루에 일어나는 수 천 건의 거래전표를
일일히 기록하고 시재를 맞추는 일을 하느라 수 많은 인력을 소모했다.
그러나 이들은 전산화의 가장 큰 혜택을 받으며
재빨리 자동화기기와 인터넷뱅킹을 도입하고 많은 인원을 정리했다.
줄어든 인건비와 이윤으로 은행들은 성과급 잔치를 하지만
이용자들에겐 쥐꼬리만한 이자를 줄 뿐이다.
대형마트들은 셀프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들이 각자 알아서 힘들게 찾아와서 결제하고 싸들고 가면,
값 싼 노동력인 casher들을 고용해 계산만하면 된다.
진열이나 홍보는 거래처에 맡기고 엄청난 입점비를 받아가며
중간에서 이득을 챙겨가지만 소비자에게 그 무엇을 주는가?
1000원에 사서 2000원에 팔면 1000원의 이익이 생긴다.
우리는 왜 저들에게 1000원을 주고 있는가?
나만의 점포를 갖는다면 그 1000원은 나의 것이고,
또한 나의 점포에서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또한 나의 것이 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우리나라에 100여개나 되는 회사들이 있다.
그러나 어떤 회사의 사업자도 제대로 돈을 벌고 있다고 하지 않는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회사를 눈여겨 볼 때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