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초초초초초 꽃미묘 우리 몽실이 투척!

2013.05.29
조회765


안녕하세요, 이번 달에 페르시안 친칠라 여아를 분양받은 초보 집사에염.
맨날 냥판에 올라오는 아가들 사진보며 핰핰거리다가
드디어 한마리 분양 받았어요
우리 초초초초 슈퍼 꽃미모 몽실이 사진 나갈께염 ㅋ.ㅋ
아래서부터는 음슴체로~ 양해바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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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꽃미모 몽실냥
생후 3개월이 되어 가고 있뜸

 


사진으로보면 털이 부~해보여서 큼직해보이나(?)
사실 손바닥만함 ㅋ.ㅋ
안으면 부셔질까 잘 안지도 못하겠음

 

 

 

 
크기 인증샷 +_+!!!!
겁나 작음 진짜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핰핰

 

 

 
깃털만난 몽실 심령사진!
여느 고냥이들이 다 그러하듯
우리 몽실이 깃털보면 좋아 죽음

 

 

 

 

첨에 우리집에 왔을때 낯설어서
저기 구석에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았었음
그 이유인 즉슨...
우리집엔 이미 터줏대감인
슛돌이가 있었기 때문임

 

 


자다가 사진 찍는 소리에 놀라서 깬 슛돌

 

 

 

분홍색 옷을 입고 있지만
사실은 청년 강쥐임....

 

 

우리어머니 취향 참..
건장한 청년 강아지한테 -_-;;;;

 

 

 

 


몽실이가 슛돌이 보면 무서워 했.었.음!
(이미 눈치챘을테지만 과거형임...)
지금은 몽실이가 슛돌이 이김...
(우리 슛돌이는 그저 순진한 청년일 뿐이고...)
어쨌든 첨에 우리집에 와서는
슛돌이가 무서워서 높은 곳에서 잠을 잤던 몽실이...

 

 

자고...

 

 

 


자고...

 

 

또자고....

 

 

코자고....

 

 

 

그리고 몽실 바라기 우리 슛돌
몽실이한테서 눈을 못 땜 +_+...

 

 

 

 

 

 

요즘 몽실이 생활
얼마전 사준 화장실에 지대한 관심 보이는 중

 

 

깃털은 여전히 사랑하고

 

 

엄마 컴터해야하는데 컴터 의자에 떡..하니 자리 잡고서는
엄마가 끄트머리에 앉으니깐 뒷발로 엄마 슬슬 밀쳐내더라며..
어머니게서 요 사진과 함께 급문자를....

 


핰핰...

 

 

 

 

 

몽실이가 새벽 5시만 되면 나 깨움..
그리고 지는 다시잠 -_-.....
또 5시에 나 깨우고 지는 또 자고 있길래
화딱지나서 자는 애 깨움

 

 

깨워놨더니 서서 졸고 있는 몽실...

 

 

 

이내 자고 싶다고 누워서 땡깡질...

그러거나 말거나 그날 아침에 침대에 마구 굴렸음 ㅋ.ㅋ
너도 당해바라!

 

 

 

 

마지막으로 우리 초미묘 몽실이
베스트 샷!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리본 스티커 하나 붙여줌 ㅋ.ㅋ

 

 

아무튼 앞으로도 냥판에 자주 선보일 아이임
추천과 리플은 다음 편에 더 예쁜 사진을 부른다는 전설이...

 

 

 

그럼, 다들 즐냥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