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이네 할인매장~ 마산 구암점...!!!!

이건뭐..2013.05.29
조회58

너무 갑갑하고 그 사장..사모,, 그리고 직원까지..

태도가 너무 불쾌하고 화가나서 하다하다 여기까지 글쓰게 되었네요..

개요는 이렇습니다

다들 아시는 00이네 할인매장에서 저희 어머니가 식당운영을 위해 작년 비품을 구입하셨습니다

가게를 다른분게 인계하기 위해 정리를 하던중 다른건 다 있는데.. 유독 00이네 에서 샀던 80~90만원 짜리

영수증이 없어 주말에 죄송합니다.. 까지 하면서 전화를 하게 되었죠.

전화받으셨던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서도.. 1년이 넘었고.. 오늘은 일요일이라 내일 한번더 전화요청을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전화를 또 하게되었죠..

월요일 통화에는 여자분이 받으셨습니다.. 일요일은 남자분

그 여자분께서는 아.. 찾아봐주겠다고.. 오늘 퇴근 전.. 오후 6시이전에 있다 없다 말씀드리겠으며

제 번호까지 메모를 했더군요.. 나는 감사하다면서 전화를 끊고.. 오래됐는데 있을까요..? 하면서 있을거라며.. 또한 세금 첨부용 아니니 거래한 내역만 있으면 된다고.. 그랬더니 알겠다며.. 훈훈하게 친절하게 마무리.. 기분이 좋았죠..

지만.. 하지만!!!

화요일.. 하도 연락이 없길래.. 제가 퇴근전 5시쯤 다시 전화를 하게 되었죠 .

목마른 사람이 우물판다고..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런연락 받은적 없다며, 본인은 사모/사장 인데

직원은 휴무이며.. 휴무인 직원은 없었고 그런 전달 받은적 없다. 로 일괄 처리 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덧붙히는 말은.. 1년지난 거래명세서는 없으며, 직원이 몰라서 한말이지 전화 끊으라고 하면서

실제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거래한 내용 또는 배달 내역 또는 기억이 나면 세금 첨부용도 아니고

그냥 샀다는 내역만 있으면 되니 그거라도 재작성 안되냐고 했더니.. 아무것도 안되고 1년지난걸 왜 이제와서 찾냐며.. 그건 고객 잘못이라며, 직원이 설사 긍정적 해준다고 답변했더라도 그직원은 지금 자리에 없고.. 본인과는 상관없다고 일괄적으로 말하네요. 계속 열받아서 왁~왁~ 하는중에 전화받은 사장이라는 사람은.. 1년지난 거래명세서는 A/S가 되지 않으므로 폐기처분 해서 내역자체가 없으니까 더이상 할말없고 전화 끊으세요 라고 말하고 전화 끊더군요. 그리고 재처 전화한 결과 직원 오면 직원한테 전화하라고 할테니 본인이 잘못한게 아니라 사과도 안하고..

 

그리고 수요일 오늘, 오후 5시가 넘은 상황까지 전화가 오지 않아 다시 전화

그랬더니 월요일날 전화받았다는 직원 왈, 본인이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몰라서 그런거니까 사과받고

해결방법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그리고 당당하게 자기는 몰랐으니.. 어쩔수 없다는 당당한 태도

본인이 잘못한거는 몰라서 그런거라고.. 그렇게 알라면서

역시 전화끊겠다며 뚝!

 

같이 스피커로 듣고 있던 같은 사무실 직원.. 듣다듣다 제 휴대폰을 들고.. 제대로 사과하는 사람

이 이런 말투로 한다며.. 완전 열받아서 왁왁~

딴 사람이 들어도 그 사람들 태도가 너무.. 소비자가 됐던 뭐가 됐던 이런식으로 하니까 더 열받았어요..

 

진짜 다시는 거래하기 싫은 00이네 할인매장..

전국 매장이길래 CS하는 곳이 있을까.. 해서 찾아봤더니 주먹구구..

완전 열받아서.. 마지막 말이 더 열받음..

 

제가.. 그럼 사장/사모 있으면 물어볼것이 있으니 전화 바꿔달라고 했더니..

사장/사모 둘다 없고 전화받기 싫어한다며 또한 본인은 더이상 어떤것도 책임지지 싫으니 문의사항 있으면 사장/사모 있을때 전화하거나 직접 연락하라며,, 그럼 메모를 남겨달라고 했더니 또 더이상 어떤것도 책임지기 싫고 전화연락안할것이니 그렇게 알라며 전화 끊었음..

 

 

완전 열받아서 17분 통화 전부 녹음.. 완전 제말. 저희 직원 말하는거 전부 씹고 본인말만하고..

왜 본인말만하고 고객만을 듣지를 않냐고 헀더니.. 저는 그냥 추임새 넣는것 뿐이고.. 본인이 할말이 있어서 하는거라고만 하고.. 완전 .. 개념... 그래서 금요일날 찾아갑니다..... 가서 ...

사과고 나발이고..음..... 화나요.. 완전- 사무실 직원들 다 듣다고 기겁..했네요// 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