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 보호색 놀이~(유봉이네판)

유즈뽕2013.05.29
조회35,070

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주말판을 건너건너... 겨우 오늘 올리네요 ㅠㅠ

일요일에 일나가서... 그동안 못 쓴 대휴를 어제 오늘 써서 잘 쉬고 있었습니다~^^

 

어제는 오늘 판 올릴 사진을 정리했고요...ㅎ

 

그럼 바로 유봉이네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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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훗! 유봉이 자세가 참... 거시기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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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앙즈에게...

 

'앙즈야~~ 내 몸매 죽이지!!?? 이 배안에 있는 식스팩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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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왈 ' 미친고XX... 저거이 또 발작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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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부러우면 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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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보호색 놀이나 해야지~~ 난 마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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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등짝 색깔이 마루랑 매우 흡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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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록달록이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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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보호색 놀이냥??

 

퐁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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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들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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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고양이는 뭐징!!?? 보호색 놀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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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야~ 왜 그러고 있어??

 

'내가 얼마나 날씬한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여기도 여유롭네~~ 난 너무 날씬해~~'

 

 

음... 앙즈는 날씬한게 아니라... 체구가 작아서 그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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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둥이를... 언젠가 주둥이에 피 볼 줄 알아냥!!'

 

 

입조심해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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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았는지.. 무척 피곤해 보이는 유봉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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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나요??

 

왼쪽 노랑이는 급피곤해보이는 듯..어두워 보이는데~ 오른쪽 노랭이는 매우 밝은 표정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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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훨 잘생겼지??'

 

ㅋ 표정관리가 안되네...유봉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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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백작부인 딸 등장~~

 

무사히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알짱이~

병원에서 하루밤 지내서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밥먹고ㅋ 바로 떡실신~~

 

4일지났는데 지금은 다시 발랄~~ 우다다합니다... 상처 벌어질까봐 걱정인데... 저 질주 본능은

막을 수 가 없네요~~  잘 아물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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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대기가 어울리다~~ 퐁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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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유봉이처럼 아련 열매는 먹었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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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간식 때문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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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보행에서 이족 보행을 가능케 하는 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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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간식 한알갖고 존X 쫀쫀하게 구네~~ 내가 사다먹는다 아씌!!'

 

퐁즈한테 욕먹은 기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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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는지요??

 

퐁즈도 무사히 왔고~~ 유봉이도 살짝 무른 변이 다시 딱딱하게 돌아왔고~ 앙즈는 히스테리가 갈 수록

심해지고~ ㅋ 저도 좀 쉬니깐 머리가 돌아가네요~ ㅎ

 

다시 평온한 유봉이네 일상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

 

직장인 생활 하다가 느낀 건데... 평일에 울 고양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계산 좀 해 봤는데...

 

아침에 한시간~ 회사 갔다오면 저녁 8시정도... 잘 때는 겸방을 안하기 때문에.. 빠르면 10시정도에 침실에 들어가고...늦으면 11시 쯤이니... 하루에 4시간 정도 밖에 같이 못 지내내요...

상당히 짧은 시간이지만~ 4시간중 한 30분은 아이들 케어랑 놀아주기 만으로도 그럭저럭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

 

어제 오늘 이 사람에 왜 여기있나...이상한 표정으로 보고 바로 줄곧 쉬지 않고 놀아달라고 엥엥~

침실로 숨어도... 너 거기에 있는거 안다~ 빨리 나와라 엥엥~~ ㅋ

 

오전에 좀 많이 놀아주니 한 4시간은 실신해 버렸네요~ 유봉이가요~ ㅋ 앙즈랑 퐁즈는 안 조르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 드리고 싶은데.. 막상 판을 쓰면 생각이 안남 ㅠㅠ

 

오늘은 동영상도 올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찍은 거... 침실 무단 침입한 유봉이...

 

 

 

원랜...앙즈가 먼저 침입해서 ~ 제 몸위에 꾹꾹이도 해주고 애정표현이 장난아니었는데... 유봉이가

어느 순간 나타나서 앙즈 퐁즈 내 쫒고 저리 침대 혼자 찜해 놓고 애교를...ㅋ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요번 주말 판은 반드시 업뎃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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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J오래 전

Best동영상에 나오는 집사님 팔뚝... 상남자시당~~~ 얼굴도 궁금해지네요... 훈남일듯^^

16789녀자오래 전

Best집사님 ㅠㅠ 항상 유즈뽕 고양이들 챙겨보고있어요♥♥유봉이동영상보고 걸어다니는인형인줄...다음편!!!!다음편을원해요

냐옹냐옹오래 전

Best이 사진은 퐁즈 레어사진으로 추가되겠는데요? >.<

멘붕오래 전

아가들 너무귀여움 보고싶다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부끄러운가봉가오래 전

근데 지금껏 유봉이판보면서 궁금한게있는데요~ 집사님은 남자분이신거 알고있었는데 블로그가면 딸기라는 여성분도 집사신거 같던데 ... 같이 사시는건가욤?! ?_?

오래 전

유봉이 애교 작렬 귀엽다

오래 전

뭐먹으면 이렇게 귀여워지나요 ? 비밀 공유좀 ♥

오래 전

저 한마리만 주세욧!!!!!!!!!!!!

와웅오래 전

하이하이~!

뚜비루비맘오래 전

유봉이판 잘보고있어요~ 사진색감도 이쁘고 너무 귀여워요^^! 저도 남집사님께 뭐좀 여쭤봐도 될까요 ㅠ 저희 신혼집에서 뚜비(러블,중성화O,4살)라는 고양이를 키우는데요 아기가 생기면서 제가 결혼전에 키우던 루비(터앙,중성화O,2살)를 신혼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어요. 근데 이것들이 사이가 너무 안좋고 ㅠㅠ 붙여만 놓으면 서로 싸우고 하악질해대고.. 루비는 털이 숭숭빠지구요, 그래서 한달넘게 루비를 작은방에 격리시켜놓은 상태입니다. 퇴근하고 하루 3시간정도만 방문 열어놓고 하긴 하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루비가 똥을 이상한곳에 싸놓거나 장롱같이 아주 높은곳에 올라가서 안내려오거나 이상한 행동을 많이해요 둘째 데려올때 어떻게 하시는지..친해질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참고로 별짓 다해봤어요.... 철망도 해보고, 같이 맛있는 먹이주기, 같은날 목욕해서 체취 없애기, 공포 분위기 조성하기..다실패

g오래 전

퐁즈 볼때마다 귀여워서 미치겠어용~~ 아흥♥

냥이오래 전

너무 귀여워요 ㅠㅠ 이런 판 있을때마다 출가해서 고양이랑 같이 살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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