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올린 글에
스무분 넘는분이 위로글을 적어주셨네요 ㅎㅎㅎㅎ
그 여성분,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았음.
키도큼,, 내 눈썹정도니깐 한 168쯤?
근데 난 얼굴보고 사람 만날 나이는 지났다구...ㅠㅠ
나도 다 쓰고보니 , 자작일꺼라고 믿고싶었음 ㅎㅎㅎㅎ
절대 상처 받지 않았지만.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주절주절 올린 글에
스무분 넘는분이 위로글을 적어주셨네요 ㅎㅎㅎㅎ
그 여성분,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았음.
키도큼,, 내 눈썹정도니깐 한 168쯤?
근데 난 얼굴보고 사람 만날 나이는 지났다구...ㅠㅠ
나도 다 쓰고보니 , 자작일꺼라고 믿고싶었음 ㅎㅎㅎㅎ
절대 상처 받지 않았지만.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형님 글보고 생각하는게 집안의 안녕과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잘사는 티 안내고 근검해서 '이런 나라도 좋아해주는 여자'를 찾아서 한평생 행복하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듬 그래도 내가 노력해야지... 집안 소득분위가 10분위인데 내가 빌빌거리면 안되겠지...
이 형님 살아있네~!
모닝이 된장무개념녀 필터링해주네요. 조으다~!
힘내 형
앞에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알차게 개념찬 여자사람들 많아요~~ 똥밝으셨으니 곧 달달한 연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내용인가 궁금해서 읽어보고 왔음... 아...진짜 요새 무개념인 사람이 참 많네요...
힘내세요~!!! 전..30만이 다되어가는 차 타고 다녀서 ㄷㄷㄷㄷ
우리 나이에는 외모는 흔녀면 되고 성격과 사치,바람기 없는 여자만 찾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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