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올린글이 2위에 올라갔음!

3131312013.05.29
조회2,047

 

주절주절 올린 글에

스무분 넘는분이 위로글을 적어주셨네요 ㅎㅎㅎㅎ

 

그 여성분,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았음.

키도큼,, 내 눈썹정도니깐 한 168쯤?

 

근데 난 얼굴보고 사람 만날 나이는 지났다구...ㅠㅠ

 

나도 다 쓰고보니 , 자작일꺼라고 믿고싶었음 ㅎㅎㅎㅎ

 

절대 상처 받지 않았지만.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댓글 9

오래 전

형님 글보고 생각하는게 집안의 안녕과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잘사는 티 안내고 근검해서 '이런 나라도 좋아해주는 여자'를 찾아서 한평생 행복하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듬 그래도 내가 노력해야지... 집안 소득분위가 10분위인데 내가 빌빌거리면 안되겠지...

이야오래 전

이 형님 살아있네~!

ㅋㅋ오래 전

모닝이 된장무개념녀 필터링해주네요. 조으다~!

뻥이다이놈아오래 전

힘내 형

계란한판여자사람오래 전

앞에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알차게 개념찬 여자사람들 많아요~~ 똥밝으셨으니 곧 달달한 연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리원오래 전

뭔 내용인가 궁금해서 읽어보고 왔음... 아...진짜 요새 무개념인 사람이 참 많네요...

친절한수경씨오래 전

힘내세요~!!! 전..30만이 다되어가는 차 타고 다녀서 ㄷㄷㄷㄷ

해리포터오래 전

우리 나이에는 외모는 흔녀면 되고 성격과 사치,바람기 없는 여자만 찾으면 됩니다 ^^

베니베베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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