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아무렇지 않은척 써놓았네요 아무렇지 않게 사는척하는 마음과 몸을 다친 한 여자입니다.
지금은..예전과 다른 듯 하나 재판에도 관습이란게 있기 때문에 옛날 법을 적용하여 피해자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나마 없애고자 익명을 이용하여 제가 겪은 일을 말하려고 합니다...
미성년자 강간, 폭력, 납치, 절도, 협박, 감금 이것은 한사람의 죄입니다. 그가 받은 형량은 지은 죄에 비해 낮은 3년 6개월 입니다. 이유는 전과가 없고 착한사람이여서 입니다. 부모님과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난 일이라 그 이후 전 부모님과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그 동네에서 벗어난거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놈이 모르는새에 경찰에 신고하려고 노력을 꼭해야합니다. 전 갇혀 있는 14시간동안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얼굴을 가격 당한 후였고 도끼와 칼로 협박하는 그였기에 신고를 하면 난 죽겠구나 했죠 하지만 늦게 경찰에 신고 할시 문제가 됩니다. 경찰들은 제가 그 상황을 즐겼다고 봅니다. 신고를 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무조건 그 현장에서 신고를 해야합니다.
그다음, 놈이 주는 모든 음식은 먹어선 안됩니다. 하다못해 물 한방울이라도 먹어선 안됩니다. 밥을 준다는 ㅋ 그 멍청한 놈에게 전 싫다했습니다. 제가 제일 잘한일이 이것입니다. 자, 왜 먹으면 안되냐 순화 없이 말을 하자면 놈이 주는 음식을 먹는다면 강간을 그 값으로 치른 것이 됩니다. 아니라구요? 그래도 먹지 마세요 모든 자신에게 불리할 상황은 자신이 만들어선 안됩니다.
그다음, 혹시 놈이 자신을 눕혀서 누웠는데... 등 밑에..돌이라던가 뾰족한 물건이 있나요 절대 치우시면 안됩니다. 본인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즐기는 중이 아닙니다. 그 돌이 자신을 아프게 해도, 놈이 주는 상처보단 아프지 않다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경찰이 어떻게 알게 되냐구요? 본인이 얘기하지 않으면 놈이 얘기합니다. 정신없이 진술하는 사이 본인 입으로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전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범죄는 예방에도 힘을 써야하지만 본인도 무지해서는 안됩니다... ---------------------------------------------------------------------------------------------------------------------------------------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음 합니다.. 위 글을 써 놓은 이유는.. 그사람은 항소를 했었습니다. 남을 짖이겨 놓고 항소라니요 제가 빈틈을 보여서겠죠 빈틈을 보이시면 안됩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합니다 진술을 여러번 하는데 토시 하나 틀리면 거짓말쟁이로 찍혀버리니까요
여성들!!성폭행 당할시 주의할 점!
아무렇지 않게 사는척하는 마음과 몸을 다친 한 여자입니다.
지금은..예전과 다른 듯 하나
재판에도 관습이란게 있기 때문에 옛날 법을 적용하여 피해자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조금이나마 없애고자 익명을 이용하여 제가 겪은 일을 말하려고 합니다...
미성년자 강간, 폭력, 납치, 절도, 협박, 감금 이것은 한사람의 죄입니다.
그가 받은 형량은 지은 죄에 비해 낮은 3년 6개월 입니다.
이유는 전과가 없고 착한사람이여서 입니다.
부모님과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난 일이라 그 이후 전 부모님과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그 동네에서 벗어난거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놈이 모르는새에 경찰에 신고하려고 노력을 꼭해야합니다.
전 갇혀 있는 14시간동안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얼굴을 가격 당한 후였고 도끼와 칼로 협박하는 그였기에 신고를 하면 난 죽겠구나 했죠
하지만 늦게 경찰에 신고 할시 문제가 됩니다. 경찰들은 제가 그 상황을 즐겼다고 봅니다.
신고를 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무조건 그 현장에서 신고를 해야합니다.
그다음, 놈이 주는 모든 음식은 먹어선 안됩니다. 하다못해 물 한방울이라도 먹어선 안됩니다.
밥을 준다는 ㅋ 그 멍청한 놈에게 전 싫다했습니다. 제가 제일 잘한일이 이것입니다.
자, 왜 먹으면 안되냐 순화 없이 말을 하자면
놈이 주는 음식을 먹는다면 강간을 그 값으로 치른 것이 됩니다.
아니라구요? 그래도 먹지 마세요 모든 자신에게 불리할 상황은 자신이 만들어선 안됩니다.
그다음, 혹시 놈이 자신을 눕혀서 누웠는데... 등 밑에..돌이라던가 뾰족한 물건이 있나요
절대 치우시면 안됩니다.
본인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즐기는 중이 아닙니다.
그 돌이 자신을 아프게 해도, 놈이 주는 상처보단 아프지 않다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경찰이 어떻게 알게 되냐구요? 본인이 얘기하지 않으면 놈이 얘기합니다.
정신없이 진술하는 사이 본인 입으로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전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범죄는 예방에도 힘을 써야하지만 본인도 무지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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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음 합니다..
위 글을 써 놓은 이유는..
그사람은 항소를 했었습니다.
남을 짖이겨 놓고 항소라니요
제가 빈틈을 보여서겠죠 빈틈을 보이시면 안됩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합니다 진술을 여러번 하는데 토시 하나 틀리면 거짓말쟁이로 찍혀버리니까요
반대누르신분은..어떤 사람일지 저혼자 상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