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모부께서 하늘 나라 가신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희 이모부께서는 출근길에 자전거를 타고가시다 자동차와 충돌하여 뇌출혈로 인해 수술 후 일주일 중환자실에 계시다 결국 고인이되셨습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저희 가족들은 너무 슬프고 힘든 상황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되지않는 가해자의 행동이 저희를 더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자고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그 가해자의 진심어린 말한마디 듣지못해 너무나 답답하여 생각하고 생각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당시 가해자의 사건진술은 자신는 직진하고있는데 갑자기 이모부의 자전거가 혼자 충돌하여 일어난 사고라고 하였답니다 쿵 하는 소리가 나서 지나가던 목격자가 보니 이모부께서는 자전거 도로바닥에 쓰러져계셨고 그 가해자는 사고가 난 긴박한 상황에서도 차에서도 내리지않고 결국 목격자가 119에 신고했다합니다 이모는 이모부의 사고소식을 창원 한마음 병원을통해 듣고 응급실로 뛰어가니 의식없는 이모부께서만 혼자 응급실에 누워계셨고 뇌손상이 심해 큰병원으로 옮겨야된다함에 이모부 수술을 위해 동아대병원까지 가고 수술하는 그 순간에도 가해자는 방문은 커녕 전화한통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사고가 났다면 놀란맘을 추스리고 바로 뛰어나왔어야 했고 의식없는 피해자 혼자 병원으로 후송하지 않았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곤 이모부 수술 후 중환자실에 와서는 이모부의 현 상태를 묻고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줄망정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자기 과실은 없다고 그러고 갔답니다 자신과의 사고로 생사를 오가는 피해자를 보러와서 그랬어야 되는지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모부께서 고인이 되신 후에도 장례식장에 어떠한 조의를 표하러 오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보아도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그 가해자는 현재 창원의 N고등학교의 담임 선생님을 하고 있답니다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예와 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건 더 더욱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괜찮냐는 등의 따뜻한 말한마디 하지않은 그 가해자의 행동이 잘못 된거 같고 이렇게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저 아무일 없었던듯 이모부의 사고도 그렇게 흘러가버릴까 무서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모부의 어머니께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 찾아가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뭐 이런 사람이 있냐는 둥으로 하고 손을 뿌리치고 가버렸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해자의 행동은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목격자와 경찰조사에서는 우회전 지점에서 사고가 났담에도 불구하고 가해자 측에서는 직진지점에서 이모부의 과실로 사고가 난것이라고 계속해서 진술하고 있다합니다 제발 이 글이 널리 알려져 그 가해자도 이 글을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사고의 정황도 한치의 거짓없이 정확히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널리 알려질수있도록 도와주셨음 좋겠습니다4
학교 선생님이라는 가해자의 행동...
사랑하는 이모부께서 하늘 나라 가신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희 이모부께서는 출근길에 자전거를 타고가시다 자동차와 충돌하여 뇌출혈로 인해 수술 후 일주일 중환자실에 계시다 결국 고인이되셨습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저희 가족들은 너무 슬프고 힘든 상황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되지않는 가해자의 행동이 저희를 더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자고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그 가해자의 진심어린 말한마디 듣지못해 너무나 답답하여 생각하고 생각하다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당시 가해자의 사건진술은 자신는 직진하고있는데 갑자기 이모부의 자전거가 혼자 충돌하여 일어난 사고라고 하였답니다
쿵 하는 소리가 나서 지나가던 목격자가 보니 이모부께서는 자전거 도로바닥에 쓰러져계셨고 그 가해자는 사고가 난 긴박한 상황에서도 차에서도 내리지않고 결국 목격자가 119에 신고했다합니다
이모는 이모부의 사고소식을 창원 한마음 병원을통해 듣고 응급실로 뛰어가니 의식없는 이모부께서만 혼자 응급실에 누워계셨고 뇌손상이 심해 큰병원으로 옮겨야된다함에 이모부 수술을 위해 동아대병원까지 가고 수술하는 그 순간에도 가해자는 방문은 커녕 전화한통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사고가 났다면 놀란맘을 추스리고 바로 뛰어나왔어야 했고 의식없는 피해자 혼자 병원으로 후송하지 않았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리곤 이모부 수술 후 중환자실에 와서는 이모부의 현 상태를 묻고 그 가족들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줄망정 자기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자기 과실은 없다고 그러고 갔답니다
자신과의 사고로 생사를 오가는 피해자를 보러와서 그랬어야 되는지 싶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모부께서 고인이 되신 후에도 장례식장에 어떠한 조의를 표하러 오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보아도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그 가해자는 현재 창원의 N고등학교의 담임 선생님을 하고 있답니다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예와 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건 더 더욱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괜찮냐는 등의 따뜻한 말한마디 하지않은 그 가해자의 행동이 잘못 된거 같고 이렇게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저 아무일 없었던듯 이모부의 사고도 그렇게 흘러가버릴까 무서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모부의 어머니께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 찾아가니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이 뭐 이런 사람이 있냐는 둥으로 하고 손을 뿌리치고 가버렸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해자의 행동은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목격자와 경찰조사에서는 우회전 지점에서 사고가 났담에도 불구하고 가해자 측에서는 직진지점에서 이모부의 과실로 사고가 난것이라고 계속해서 진술하고 있다합니다
제발 이 글이 널리 알려져 그 가해자도 이 글을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사고의 정황도 한치의 거짓없이 정확히 해결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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