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0 안될꺼같고, 몸무게 70-80 쯤 되보이는 여자애 (24살? ) 있는데전혀 살 뺄 생각을 안함. 그냥 공. 굴러다니는 공임. 왠지 그 직원의 모든것이 싫어서 말도 잘 안하는데,오지랖이 넓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서있고 일하고 있는거 보기도 싫음. 그냥 존재가 싫음 ㅜㅜ 특히 내 옆에 지나갈때 ...으.....소름끼침이성적으로는 신경만 안쓰면 되지 ..라고 하지만 본능이 싫어함.걔랑 말할 때 표정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음. 내가 이상한거임? 1113
같이 일하는 여직원중에
키 160 안될꺼같고, 몸무게 70-80 쯤 되보이는 여자애 (24살? ) 있는데
전혀 살 뺄 생각을 안함. 그냥 공. 굴러다니는 공임. 왠지 그 직원의 모든것이 싫어서 말도 잘 안하는데,
오지랖이 넓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서있고 일하고 있는거 보기도 싫음. 그냥 존재가 싫음 ㅜㅜ 특히 내 옆에 지나갈때 ...으.....소름끼침
이성적으로는 신경만 안쓰면 되지 ..라고 하지만 본능이 싫어함.
걔랑 말할 때 표정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음.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