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동물학대의 심각성

동물사랑나라사랑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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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릉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입니다.

저희는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동물 학대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동물 사랑을 실천해 주시길 바라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주변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고, 이 동물 중에는 주인의 사랑을 받고 사는 동물들이 있는 반면에 무참히 버려지고, 학대당하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먼저 요즘 동물 학대의 실태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전기톱 살해>

혹시 전기톱살해사건을 아세요? 쉬운 이해를 위해 ‘뉴스1코리아’의 기사를 담아왔습니다.

'전기톱으로 이웃집 개 살해' 재판 받는다.

검찰, 시민위 의견 반영해 동물학대 A씨 기소

동물보호법 징역형 신설 후 '재판' 첫 사례

(서울=뉴스1) 김현아 기자= 동물학대자에 대한 처벌로 징역형이 신설된 지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동물학대자가 법정에 서게 됐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자신의 개를 공격했다는 이유로 전기톱으로 이웃집 개를 내리쳐 죽인 혐의(동물보호법위반 등)를 받은 A씨(50)를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불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이 A씨를 기소함에 따라 A씨는 징역형 신설로 동물보호법이 개정된 뒤 동물학대로 재판을 받게 되는 첫 피고인이 됐다.

2011년 8월 개정돼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동물보호법은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인 자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도록 했다. 법 개정 전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불과했다. 또 실제로는 동물을 잔인하게 죽였더라도 단순 재물손괴죄가 적용돼 벌금형 처벌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경기도 안성에 거주하던 A씨는 지난 3월28일 이웃집에서 기르는 로트와일러종 개가 자신의 개를 물어뜯는 등 공격했다는 이유로 전기톱을 들고가 이웃집 개를 내리쳐 죽였다. 당시 등 부위가 절단돼 죽어 있는 개의 사진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충격을 줬다.

검찰은 지난 22일 동물보호법위반 및 재물손괴 혐의로 조사한 A씨에 대해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주임검사가 설명한 내용에 따르면 A씨는 사건 당일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던 중 자신의 개가 짖어대는 소리를 들었다. 급히 달려가보니 이웃집 개가 자신의 개를 물어뜯고 있었다. A씨는 이웃집 개를 떼어놓기 위해 손에 들고 있던 전기톱의 시동을 걸어 톱날이 돌아가게 한 뒤 한 차례 내려친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개를 죽일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동물보호단체 대표로부터 동물학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듣고 토론에 나선 시민위원들은 "개의 등과 배가 갈라져 내장이 드러날 정도로 무참히 죽인 범행이므로 기소하는 게 맞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 "평소 이웃집과 사이가 좋지 않던 A씨가 감정을 실어 의도적으로 개를 절단한 것"이라며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죽은 개가 맹견인 로트와일러 종인데도 제대로 단속하지 못한 피해자의 잘못과 A씨의 개 또한 상처를 입은 것으로 봐 죽은 개가 A씨의 개를 공격한 것이 사실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1시간30분 간의 심의 끝에 시민위원들은 결국 9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기소의견'을 의결했다.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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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보면 본인의 감정을 동물에게 표출하는 비인간적인 행위를 하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건가요?

또한 다시 생각해 볼 것은 우리와 같은 세상을 사는 동물은 반려동물 뿐 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인에 의해 버려지고, 길거리를 떠돌며 언제 죽을지 모르는 동물들이 있습니다. 이 동물들은 안락사라는 비참한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고 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버려지고, 안락사 되는 애완동물들

애완동물 관련 산업 규모 1조8천억원. 현재 우리나라에는 개 460만 마리, 고양이 62만 마리가 양육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개와 고양이 등은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지위가 격상되고 있다. 구입 경로 역시 지인을 통한 구입이 56%로 가장 많고 판매업소 구입은 26% 정도에 불과하다. 애완동물 산업이 커지면서 애완동물 전문 번식 사업자들도 협회를 만들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부 집계로 볼 때 해마다 8만여 마리의 애완동물이 버려지거나 주인을 잃고 헤맨다. 이중 2만여 마리는 포획돼 안락사 된다. ‘애완 또는 취미의 도구’로 동물을 입양한 뒤 싫증나면 버리고 죽이는 세태다. 23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KBS1 TV '시사기획 KBS 10-반려동물, 생명에 대한 예의'편에서는 '반려자'로까지 인식되지만 여전히 생명 경시의 대상인 애완동물에 대해 짚어보고 대책을 찾아본다.

시민단체는 유기동물 숫자를 20만 마리까지 본다. 지자체 위탁보호소의 법정 의무보호기간은 10일, 이 시한이 지나면 안락사가 가능하다. 재입양률은 많아야 20% 가량이다. 시민단체 사설 보호소와 애견인, 애묘인들이 자비를 들여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입양운동을 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동물보호법은 물론 동물보호 문화는 선진국에 비해 아직 많이 허술하다. 동물 학대의 규정도 모호하고 학대해도 벌금만 내면 그만이다. 특히 개 식용 문화와 맞물려 동물 학대 규정은 모호하다. 정부는 동물학대 처벌 강화를 골자로 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지만 법과 제도만으로는 역부족이다.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 것일까.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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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많은 동물들이 학대당하여 버려지며 살고 있습니다. 이들도 우리와 같은 생명인데 이러한 취급을 받으며 이토록 비참한 현실 속에 살아야하나요?

다음 글 또한 반려견 학대 사건입니다. 평소에 유기견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연예인 이효리 씨께서 SNS에 남기신 말이 담겨있는 뉴스입니다.

'악마의 에쿠스' 죽은 강아지를 매달고 달려...

' 악마의 에쿠스' 사진이 동물 애호가들은 물론, 사진을 본 모든 이들을 분노에 떨게하고 있다.지난 21일 한 온라인 사이트에  '에쿠스에 강아지 걸고 고속도로 질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충격적인 사진과 함께 "양재에서 한남대교 방향에서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을 목격했다"며 글이 올라 왔다.공개된 사진에는 에쿠스 차량 트렁크에 줄에 매달려 심하게 훼손된 강아지 시체가 눈에 들어온다. 글의 작성자는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이런 쓰레기 짓은 하지맙시다"며 분노에 찬 심경을 토로했다.사진이 공개된 이후  '악마 에쿠스' 운전자의 해명글로 추정되는 또 하나의 글이 올라오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커져갔다.이 글에 따르면 개를 차안에 태우자니 더러워지고 차 트렁크 안에 넣자니 산소가 부족할 것 같아 트렁크를 열고 달렸다는 주장이다. 계속 달리다가 다른 운전자의 지적으로 (강아지가 매달린 것을)확인했다고 해명했다.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해명에 네티즌의 분노가 더 커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운전자를 비난하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다음 아고라 '이슈청원'란 이 운전자의 정보를 제보해주는 사람에는 사례하겠다는 글을 올렸고 현재  1만1000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다.평소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오던 가수 이효리씨도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같은 인간임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다음에는 말 못하고 힘없는 개로 태어나지 말아라…'라고 글을 남겨 응분에 찬 심경을 토로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같은 인간으로서 너무 혐오감이 들고 분노가 차오르는 사건인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은 모두가 알고 계실 햄스터 믹서기 사건입니다.

<햄스터 믹서기 사건(뉴스)>

햄스터 믹서기 '경악'…잔혹 동영상 사건 진상은?

살아있는 햄스터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죽이는 잔혹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네티즌이 경악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서 사건 전말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햄스터를 믹서기에 갈아 죽이는 동영상 게시자를 찾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해달라"는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고소에 따라 게시자 추적에 나섰다고 밝혔다.

게시자를 고소한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사랑실천협회는 9일 "고의적으로 햄스터를 죽인 것도 모자라 마치 자랑인듯 동영상을 올린 데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유포자를 찾아내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문제시 된 동영상은 지난 달 초 모 인터넷 게시판에 '햄스터 인생 퇴갤'(갤러리에서 퇴장한다는 은어)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이 동영상은 믹서기를 이용해 살아있는 흰색 햄스터를 죽이는 끔찍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며 "장난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잔인하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뉴스한국닷컴 (2009-12-09 20:08:35)

하프물범의 눈물

해마다 봄이면 수십만마리의 하프물범이 캐나다 뉴펀들랜드와 래브라도 해안 그리고 세인트로렌스 만으로 내려온다. 바다얼음 조각에 올라가 새끼를 낳기 위해서다. 사냥꾼들에겐 5월 초까지가 기회다. 하얀 모피를 얻기 위해 털갈이를 하기 전 새끼를 때려잡는다. 총으로 쏘면 모피가 상해 값이 떨어진다. 하얀 모피가 가장 비싼 값에 팔리지만, 일부 업체는 부산물인 기름과 고기를 버리지 않고 수출한다.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인 국제동물복지기금(IFAW) 자료를 보면, 한국은 캐나다산 하프물범 기름의 최대 수입국이다. ‘오메가3’라고도 불리는 일부 건강식품에 바로 캐나다산 하프물범의 기름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2005년에는 캐나다 수출량 175만6395t 가운데 84만2308t을 사들여 전체의 48%를 차지했다. 대부분 버려지는 고기도 일부 한국으로 수출돼 ‘오력탕’이라는 이름으로 팔린다.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최근 들어 수입량이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한국은 하프물범 기름의 최대 수입국으로 국제 환경단체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모피는 노르웨이와 핀란드, 홍콩이 주요 소비국이다.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소사이어티는 “캐나다에서는 최근 3년 동안 100만마리가 넘는 하프물범이 죽임을 당했고 이 가운데 97% 이상이 태어난 지 석달 미만의 어린 동물들”이라며 “캐나다의 하프물범 사냥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동물 살상”이라고 밝혔다. 유럽연합은 2009년 비윤리적인 포획방식으로 잡은 하프물범 생산물에 대해 판매 금지 조처를 내렸다.

북대서양에 사는 하프물범 개체수는 약 561만마리로 추정된다. 캐나다 정부는 1970년대에 비해 개체수가 3배 이상 늘었고 대구 어족자원을 훼손하고 있어 솎아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반대 쪽은 대구 어족자원의 붕괴는 1960년대 대형 선단 출현에 따른 남획 때문이라고 반박한다.

동물자유연대는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지난 3월부터 하프물범 살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롯데마트 온라인쇼핑몰과 현대백화점 본점 등이 하프물범 기름 판매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동물자유연대는 3일 밝혔다. 다른 업체도 하프물범 기름의 판매 이윤이 낮아서 대체재를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경옥 동물자유연대 전략기획국장은 “몸에 좋다는 디에이치에이(DHA) 성분은 값싼 다른 생선유에도 들어 있다”며 “물범이 건강에 좋다는 한국인의 속설 때문에 물범 기름을 다른 생선유에 섞어 팔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남종영 기자, 사진 휴메인소사이어티 제공

동물학대는 인간들이 자신의 감정을 동물에게 표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감정이 아니더라도 많은 동물학대 사례가 있습니다.

혹시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 중에 집안에 모피코트를 보유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에게 따뜻함을 제공하고자 많은 동물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직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모피코트를 구입하신다면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동물실험에 대해서는 아시나요?

동물실험은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입니다. 또한 일년에 5억마리 이상 동물실험 으로인해 동물들이 세상을 떠납니다.

동물실험에 대해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여기에 대해 저희도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의견을 낼 수 없습니다.

동물실험은 동물에게 인간을 위한 실험을 실시합니다. 만일 실험대상이 동물이 아닌 사람이 라면, 이것은 살인행위입니다. 앞으로 동물실험으로 인해 죽어나가는 동물의 수가 줄어들길 바랄 뿐입니다.

또한 동물 실험 후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안락사 시킨다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상 많은 비용이 들어 심장에 공기를 투여해 죽이는 등 잔인한 방법으로 실험에 쓰인 동물을 죽이고 있습니다.

(동물실험 중 화장품테스트)

이렇게 많은 동물학대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학대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 동물들은 존재합니다.

저희는 이 글을 쓰고 난 후 동물학대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물들은 우리보다 약한 존재 입니다. 그러므로 화풀이 상대가 아니라 보호해줘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생명이므로 학대를 받으며 살지 않을 권리도 존재합니다. 또 장난으로 동물들을 죽이는 잔인한 짓을 하면 그에 마땅한 엄벌을 받을 수 있도록 법이 더 강해져야 됩니다. 동물을 학대하고 죽인다음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죄를 반성할 수는 없습니다. 똑같은 짓이 일어날 테고 그게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동물은 인간들과 함께 살아갈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만이 사는 세상이 아닌 모든 생명과 함께 공존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인간이라는 이유로 다른 생명체를 마음대로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혹시 집에 애완동물이 있으신가요?

그럼 애완동물이 그저 동물이 아닌 가족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건 어떨까요?

처음에는 동물학대에대한 생각이 별로 깊지않았는데 이글을 쓰고난후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기라는 말이 왜 존재하는지 새삼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많은 사례를 보신 후 동물 학대의 심각성을 알고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저희는 이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한번 더 이 글을 쓴 목적을 알려들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사랑받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