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의 말좀 들어주세요..

마음병2013.05.30
조회87,229
맘아프고 지금 제상황이 너무답답하고 힘들어요 지금 제맘을 뭐라 설명할수도없는게. 정말너무고통스럽구 힘들단말로밖에 표현이 되질않네요 진짜 죽고싶단 생각만하루에 10번은 진지하게들어요. 그냥바보가된것같아요 어떻게 말로표현을할래도 설명도안되고.. 지금제가쓴글을봐도 무슨말인지도모르겠네요 ..
18살때 첨 룸에서 에프터까지나가 첫출근날 팁까지40만원을 손에쥐고 정말 부자가되겠다고 맘먹고그때부터 학교까지 그만두고 일에미쳤어요. 어렸을때부터 돈없이가난하게살았고 우리엄마 일안하고 제가 벌어 엄마
생활비주고 할머니집에서 얹혀사는거 월세방얻어서 엄마랑저가 살곳 얻었어요 가진거하나없고.얼굴예쁘단말듣고 얼굴하나믿고 돈벌었던것같아요 그때부터시작해서 쭉 학교도포기하고 친구들도다버린채 돈만보고달려.어느정도큰돈을벌고 나니까 몸도.맘도 지칠대로 지쳐버리고 몸도몸이지만.마음의병은 정말심각할대로심각해져서
집안에 틀어박혀아무것도하지못한채 수면제와 약에의존한채살고
유난히 외모에대한집착이 병적으로심해서 집구석에들어앉아
하루에 체중게위에 수백번은 올라갔다내려갔다하며
0.1kg이라도늘어나면 울며불며난리가나고
몇시간씩 거울만쳐다보고 며칠씩 집밖으로나가지않으며 그야말로정말
마음의병에 갇힌채 스스로를가두고 점점 바닥으로떨어지며 망가졌어요.
그러다보니 모아뒀던돈마저 다 써버리게되고. 돈마저 다써버리니 그뒤론
방세며 공과금. 그마저 낼돈이없어 오히려 빚이 쌓이게되고
그돈들을막기위해서는 다시일을해야했지만 뭘 해보려고해도 할수가없고 미칠지경이었어요 .진짜 내자신의 끝을 보는것같았어요 참 불쌍하고
내가 내자신에게 미안하기도하고 참 안됬고,딱하고
화류계일을 시작한뒤로 지금까지 제가 진심으로 좋아했던남자가
2명이있어요. 물론 그2명 다 남자친구.애인 사이는아니었어요
처음 그남자는.. 룸일할때 실장이었던남자 반년동안 그남자는 저를 감정없이 그저 잠자리상대로만 생각했던것같아요 섹스파트너? 라고할까요. 그러다가 점점 애틋해지고..좋아지고.진심이되고
그사람마음도 충분히느낄수있었어요 에프터를나가지말라고..
그렇게 테이블로만일했어요 그사람과애인이라고말하는사이는아니었지만. 2차를나가지않는다는게 나름대로 당당하고 떳떳하다고생각했기에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마음이좀불편한게 저혼자 좋아하고있을때는 이런적이없었는데 그사람의 진심이느껴질수록 마음이 점점 불편한거에요.
네..저는 남자들에게 아무 감정없이 그저 하룻밤잠자리상대로
몸대주며 혼자사랑하는것에 익숙해져버린거에요
누군가에게 사랑받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하고 불편했던거에요
그래서 그사람과 연락을끊어버린채사라졌어요
그뒤로 저혼자 너무고통스런시간이었어요 약,술에 의지해서살고
하루에 반나절을.울고 그냥 정신이 나가있었던것같아요
그렇게살다가 멀리떠나서 아무생각없이 다잊고 일만하고살자결심하고 결국엔 흔히들말하는 사창가까지갔어요 . 거기서는 아예 그 가게에서
먹고자고 일하니까 딴생각할틈도 돈이 샐틈도 없어서 차라리 저한텐
나았던것같아요 그냥 기계처럼 살았던것같아요 룸에서일할땐 많이관계를가져봤자 3번정도였는데 여기선하루밤에 많으면15번까지..
감당안되게 몸이힘들긴했지만 그래도 이악물고견뎌보자했어요..
일을끝내고 아침이되서 잠을자려고약을먹고 누으면 방 벽지도온통 빨강색..
조명도.빨강 장식도 ..온통 모두빨간 방속에서눈물속에 우울증은 더 심해졌고..무리한 일로 건강도 무지 좋지않아졌고
그렇게 한달을일하다가 술에취한손님을 받게됬는데 내가맘에들어서 들어온손님도아니고 일행때문에 어쩔수없이 나와있게된사람..
내친구와 많이닮은사람..술에취해많이취해서 자기는안해도된다며
옆에누워만있으라며. 나보다 5살정도많아보이는 온몸엔 문신으로가득한..
겉모습하곤다르게 착해보이는 술에취한채로 얼굴을처다보며이쁘다고해주는게.. 얘기만나누다가 시간되니나가버린
연락처라도 물어볼줄알았는데 그냥가버렸던사람
다음에 또오겠다는형식적인 인사만하고.
그렇게 두달동안 내가 어떻게되는지도모르게 일만하며지냈어요.
어느날 손님받고나오니 빈방에서 누가나를기다리고있다며 들어가보라고해서들어가보니 그때봤던그사람이 있더라구요
한시간을끊어주길래 한시간동안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내가생각이나서왔다고.술에취해서 잘떠오르지도않는데 그냥내가생각이나서 찾아다녔다고.. 그날이후로부터
매일매일저를찾아와 날보러와줬고
항상 외롭고. 누군가 옆에있어주길바랬던저는
몸도맘도너무지친지라 그곳에서벗어나고싶은 맘과 그사람과 바깥에서
항상 같이하고싶은 그런마음에집으로돌아가서 그때부터 그사람과만났어요
근데 왜 그런거있잖아요 누군가만나긴만나도
함께있어도 외롭다고하고 같이있어도 그립다고..
그사람은 그런사람이었어요.
정말저에게 너무나도잘해주고 많은관심주고사랑을주는데
저는 그사람이 떠날까봐.항상 불안했어요
그래서 그사람의마음을 부정하며. 그사람이 사랑이라고말하면
항상 저는, 아냐 니마음은 사랑이아니야! 라고말하고..
저가 그사람을너무지치게 만들었던것같아요
그래도 많은추억이있었는데.. 그런곳에서 일한걸아는사람인데도
저에게 너무잘해준사람이고. 제 마음의병 모두 다 알고있었는데
조언도해주고 고쳐주려고해줬던 사람이거든요
신기하게 그사람과같이있으면 며칠내내 잠못자던제가
너무나도 편안하게 잠들었거든요..
근데 너무 웃긴게뭔줄아세요? 어른들말 틀린거하나없는게
남한테 준 상처는 자기한테 어떻게든 다시돌아오는게 맞아요.
저 그사람만나는동안 너무 행복했거든요 나 이제 행복해질수있겠다
라고 생각이들었어요 첨으로..
근데 어느날갑자기 잘 만나고나서 웃으며집에간뒤로
갑자기 연락끊어버렸어요 그사람이..
제가 그전 남자에게서 떠났던것과똑같이.
연락오겠지오겠지 바쁜거일거야 기다렸어요 하루.일주일..이주..한달.
그런데 혹시 그거아세요? 우울증이심하면 기억력감퇴가 심해진다는거
우울증을 몇년동안심하게 오래앓아오고 약복용도 너무 오래해와서
기억이나질않아요. 그사람이 그렇게떠나고 너무나도 힘든시간속에
그사람과의 추억이라도떠올리며 견디고싶지만 기억이나지를않아요
이해가안되겠지만..머릿속이하얘지고 아무리떠올리려고 애를써도
그냥 '좋았다','슬펐다'이런 뭉탱이(?)만 떠오르고 작은기억들은 하나도기억이 안납니다... 진짜 맘아파요 그렇게 다시 사창가에
들어갔지만 가서도 그사람생각뿐이안나고 무슨이윤지 저도제맘을모르겠는게
가게이모에게 말도없이 며칠만에 집으로도망왔어요. 그뒤로 그야말로 병신마냥살며 한번사창가에서 일하는게익숙해진지라 다른일은 할엄두도못내고 이지역저지역 사창가만 떠돌아다니면서 돌아다녔는데 그마저도 정신이 진짜 제정신이아닌건지 나도내자신 왜이런건지를 모르겠는게 멀쩡히일하다가도 도망가야겠단생각에 짐싸서집으로도망오고를.반복.. 온갖 화류계일을 다 떠돌아다니며 망가지고있어요..저처럼 이런인생이 또있을까요..저는제가지금 뭐하면서 어떻게살고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가끔은제가누군지도 모르겠고..
정말이래서 앞으로 사랑은어떻게하고 어떻게살아가야할지모르겠습니다
살기가싫어요...맘아프고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린제모습이 너무 ... 바닥까지떨어진 제모습을본게 너무힘이듭니다..다시돌아갈수도없어요......
욕먹어도좋아요 더러운년맞아요 말그대로 창녀에 술집년 더러운년입니다.
답답하고 잠이들지않아서 어디다가 말할곳이없어 쓴글입니다..
누구와말하고싶은데 말할사람이없어서.욕이라도해주세요차라리
제속얘기 말한적이 첨인데 .이얘기에대한 대답을 들은적이한번도없어요
..답답해요



글썼던것 잊고있다가 지금이서야생각나서 들어와서 댓글들 읽어봤어요.
하나하나 빠짐없이 다 읽었어요
제가쓴글도 다시읽어봤는데 무슨말인지도모르겠네요..
뒤죽박죽 .. 엉터리같아요 두서없고.. 흠
그냥 답답하고 어디말할곳이없어서 썼던글이라서
저는 이해를바라고 쓴글이아녜요~ 동정을바란것도아니고
이렇게살고부터 이런이야기를 처음했던거에요.
어디다가라도 제 이야기를하고 어떤말이라도 듣고싶었어요 얘기하고싶어요
그냥 내얘기를 누구에게해주고싶었어요.. 나 이렇게살았다..
아 그렇다고절대 나 이만치 힘들었으니까 불쌍하게좀생각해줄래
이런거아니예요 세상에 저보다훨씬 힘든분이많다는 저 알고있어요..
그리구,제가 어린 여자친구들에게 꼭 해주고싶은말이있는데
저같은사람이 이런말을하면 웃기고 가소로울지도 모르겠지만,
화류계일은 한번 발들이고나서는 발빼기가 정말어려워요
돈이 우습다느껴지는순간 자기자신도 우스워지게되는건 한순간인것같아요
나도 그걸알면서 멈추질못하고결국엔 몸도맘도 망가질대로망가졌어요

나는 엄마아빠 11살때 이혼하시고 아빠달랑 엄마한테500만원주시고
연락끊으셨어요 지금까지. 엄마랑저랑 월셋방얻어살며 엄만식당에서 일하셨는데 엄만 일그만두시고 결국엔 방빼고 할머니집에들어가 얹혀살았어요 엄마는 그뒤로 종교에빠져서 일같은건 안하세요. 할머니집에서 눈칫밥먹으며 중학교다니며 집에 친구도데려오고싶고
뭐 중학교때부터 꿈이 돈벌어서 엄마랑나랑 살 작은집구하는거였어요 강아지도사고 예쁘게꾸며서. 고등학교 입학하고부턴 친구좋다고 밖으로 엇나가기도했고 그러다결국 18살때 룸을알고 일을하기시작하고..
나 정말 고등학생정도 되는 여학생들보면 이것저것 챙겨주고싶고
막 그래요. 그 옛날의 나를보는것같아서 .. 이런 일을 하려고생각하는
어린 친구들이있으면 정말 후회한다고 말해주고싶어요
글로써 표현이안되지만.. 나는정말지금 살아도사는게아니에요
다 잃었어요. 모두다 돈도돈이겠지만 나는지금 돈이중요한게아니야
내가 그사람이떠난뒤로 계속 사창가로갔던이유는 솔직히
현실도피였던것같아요. 그냥 내가처해있는상황에서
도망가고싶은 그런거 답답하고 이도저도생각하기싫고
그럴때마다 찾았던것같아요 그게 당연해진거랄까.나를망가뜨리면서
아무생각못하게..힘들면 그순간만큼은 아무생각도 나지않으니까.
그냥그런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할수있어서.





댓글 306

으으오래 전

Best대놓고 창녀라길래 자랑이냐고 똑바로살으라고 욕하려고 들어왔는데 차마 욕을 할수가 없다...

키에르벨오래 전

Best어떻게, 어디서부터 위로를 해줘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거짓이 아닌 것 같아서 더 안타깝습니다. 되돌릴 수 없지만, 살아갈 날이 아직 더 많이 남은 인생입니다. 그냥 힘내는걸로는 거지같은 인생을 바꿀 수 없습니다. 결단을 내리시길 바래요. 거기서 나오는 데 누가 억지로 막고있는겁니까? 글쓴이만 결단을 내리면 되는거아닌가요? 남들처럼 깨끗하고 평범한 옷을 입고, 화장도 수수하게 하고 밖을 나와서 거리를 돌아다녀보십시오. 주변에 지나다니는 사람들과 님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님도 평범하게 보이며 지낼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잃게 만드는 일은 이제 그만 두십시오. 돈 많이 못벌면 어떻습니까. 자기 버는 만큼 그 격에 맞춰서 그만큼 만족하며 버리고 살면 되는겁니다. 언젠가 제가 정말 존경하는 대장님께, 아무리 힘들어도 하고싶은 일이면 참고 하고 싶어지는데 하기 싫은 일은 힘드니까, 끔찍할 정도로 하기싫어진다고.. 말 했더니 우리는 무언가를 소유하며 살 수도 있고, 버리고 살 수도 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결국 자기 욕심이고 아집입니다. 하기싫으면 버리고, 자기 분수에 맞춰 살면 되는겁니다. 그러면 행복해질 수 있을겁니다 지금 이 말은 뜬금없지만 결단을 내리시라는 차원에서 적어봤습니다. 그리고 밑에 한 번도 개고생해본 적 없는, 그냥 익명으로 말하길 좋아하는 도움도 안되는 말뿐인 저 새끼들 하는말은 그냥 듣고넘기시길.. 인생이 무슨 사다리타기 게임이냐, 자기가 한 번 선택했다고 그냥 끝나게? 개존만한것들이 남일이라고 인간미가없네 글쓴이님이 말한 사연이 장난이라면 그냥 웃어넘기시길 바랍니다. 이런 일을 겪는 사람이 없다는 게 차라리 다행이지요

오래 전

Best차라리 편의점 알바나 겜방알바를 해도 한달 죽어라 일하면 120은 법니다 그렇게 돈 천천히 모아서 공부도 하고 자격증같은거 하나 따서 다른일을 알아보도록 하세요... 제일 현실적인 답이 아닐까 합니다

오래 전

추·반같은 여자로서 꼬시다...이쁜거 밑고 첨에 시작한게 너의 골빈당임을 인정하는거다...여기서 동정표 얻으려 하지마라~드럽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25세오래 전

도와줄게요 같은 여자이기도하고 페북에서 봐서 넘어왔어요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모델을 하고 있고 돈벌이도 나쁘지 않아요 답글 한번 달아주세요 글쓴이 님

현실적으로오래 전

그냥 현실적으로 말해줄께요. 감성팔이 할 시점 아니고, 어차피 도돌이표야.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화류계 인간들이 이런식으로 은근히 넘어 오는게, 왜 문제가 되냐면. 너희들은 문제가 생기면 몸으로 해결할라는 본능이 남아있어서, 정상적인 생활 자체가 안되고. 또 반대로는 극심하게 몸을 사려서, 일반 사람들에게 굉장한 착각을 줘서 마치 너의 과거가 전혀 없는 양, 착각에 빠져 관계가 시작되버리고, 사랑에 빠져버리면. 사랑이라는 허울안에 모든걸 용서 받아. 근데 지금까지 니가 살아온 삶은 니가 선택한거라 반드시 책임은 져야 하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근슬쩍 넘기는 영악함까지 갖춰버린다면. 정말 네 인생은 노답이야. 잠시 찾아오는 후회와 눈물어린 감성에 젖어 일반인 코스프레하면서 살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어. 이젠 너희 부모가 아니라, 네가 힘들게 할 사람들을 생각해봐. 그 피해는 일반적인 사람 기준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어. 너에겐 별 뭐가 아닌것 처럼 보여도. 한 사람의 인생을 혹은 네 주위에 관계되는 인생들을 불행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 때가서, 난 몰랐어염.. 내가 그런게 아니잖아. 이따위 핑계대면 혓바닥을 뽑아서 튀겨 죽이고 싶을꺼 같아. 사회에서 범죄로 규정짓지 않았다고 해서, 범죄가 아닌게 아니야. 기본적인 사고 방식. 가치에 대한 기준이 다른점. 약해빠지고, 핑계, 모순 덩어리인 네 마음. 그 모든것이 바뀌지 않는 이상, 같잖은 동정심이나, 음흉한 _달린 새끼들을 또 한번 의지 했다간, 정말 넌 구제 할 방법이 없어질 정도로, 괴물이 되버릴꺼야. 제발 이제부터라도 남한테 의지하지마. 이런글 싸질러서 관심 받을 생각을 하고 있는 자체가 잘못이라는 생각부터 갖었으면 좋겠어. 나도 우연하게 봐서 답글을 달고 있지만, 정신 똑바로 차려. 니가 이럴시간에, 서점을 다니고, 옷차림을 바꾸고, 봉사활동을 해보고, 종교활동을 해보고, 공부도 해보고. 뭔가를 해보고 난뒤에 현실적인 판단과 감성적인 판단을 했으면 좋겠어. 물론 넌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지만, 스스로 돌보지 않았기에 지금 네 모습이 된거야. 누구에게 의지 하지마. 차라리 교회를 다니던, 성당을 다니던 종교에 의지해보고, 누군가에게도 너의 약점을 드러내지마. 어차피 _달린 새끼들은 다 똑같고, 그거 아니더라도 언제든 너를 이용하려 들꺼야. 네 가치는 너 스스로 만드는거야. 그러니 제발 뭔가를 해보고 난 뒤에, 마음이 단단해지고, 스스로 감당 할 수 있겠다 싶을 때. 일반적인 삶을 꿈꿨으면 좋겠어. 그래야 다시는 무너지지 않는다. 해줄 수 있는 말은 이정도야. 너한테 동정을 주기보다는 최소한 길하나는 보여줬어. 선택은 니가 하는 거야.

22오래 전

창녀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고 싶은 남자가 있을겁니다

오래 전

18살 때부터 화류계에 몸 담으셨다는데 글의 문맥이나 맞춤법이 왠만한 대학생보다 좋으셔... 2번째 베플님 말씀처럼... 화류계가 싫으시면 큰 방해물이 없다면 나오시는게 좋아요... 이왕 한번 사는 인생, 위풍당당하게 사세요. 이미 이 글 쓰신지 오래되셔서 이 글 보실지 모르겠지만.... 나오신 후에 취업탐색이나 진로같은거 온라인상으로만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어요. 부디 더 좋은 삶을 찾으시길....

화이팅오래 전

누굴 원망해야하나... 휴

ㅇㅇ오래 전

인과응보 돈이 다가아닌데 너가 애초부터 돈이 전부라고 생각한것이 오류였어 불쌍한것... 옳은길로 가세요 일단 옳은길로 가는것부터가 첫 시작입니다. 내가 도와줄수있음 난 바른사나이이니까!

닉눼이잉오래 전

네이버검색:사찾모 부모/친구/선생님/가족/미아/보고싶은 사람을 찾는카페입니다 수만명의 미아들과 실종자들이 아직도 행방불명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찾을수있게 관심부탁드립니다 네이버검색:사찾모

꿀을찾아서오래 전

이런분들이 꼭 마음도여리고 착하던데.. 좋은분 만나서 가정지키며 아가들 낳고 안정적인 생활을 찾으시는게 최선일듯.. 대한민국 이쁘면 안되는거 없슴돠

26여오래 전

하루빨리 벗어나시길 바래요.. 처음엔 어색하고 힘들겠지만 벗어나고나면 자신감넘치는 모습으로 밝은 세계에서 살 수 있을거예요 그러려고 노력하시면 어설프게나마 그렇게될수있을거에요. 우울하고 힘겨워하면서 계속 그곳으로 돌아가시면 안되요... 자기자신을 좀더 가치있는사람으로 생각할 수 잇도록 스스로 도와주세요..예쁜얼굴과 그런곳에 있어도 진정으로 사랑받을만한 매력을 지니신 분인거같은데 (남자얘기 보고 알았어요) 어울리지않는 곳에 계시는거같아서 안타깝네요.. 건전하게 돈버는 일을 시작해보세요 시급도적고 부딪히게될 사람도 많아서 힘들지만은 마음은 힘들지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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