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남자친구가 집에 있는데 계속 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묶인 비닐봉지 안에 갇힌 새끼 고양이가 있어서 봉지를 풀어주고 가려했대요~근데 너무 새끼고.. 조금 가다 낮은 턱에 막혀 못가고 있길래그냥 데리고와 우선 진흙기 제거하려구 씻긴후에 집에 놔두었어요~(근데 후에 찾아보니, 냥이는 물을 싫어한다고 ㅠㅠ 근데 그냥 놔두기엔 너무 더러웠어요 ㅠㅠ) 첫날은 진짜 아무것도 안먹더라구요 ㅠㅠ그냥 마주치기만 해두 캭캭 거리면서 발톱 세우고 ㅠㅠ병원가서 원장님께 여쭤보려구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원장님께서두 너무 사나워서 만지지도 못하시더라구요 ㅠㅠ그냥 한달정도 되었다고 하시면서 분유를 권해주시길래우선 구입해서 물에 개서 놔두고 수건으로 어둡게 만들어줬어요~근데두.. 아예 입도 안대구..ㅠ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숟가락으로 떠먹여봐도 캭! 하면서 발로 쳐버려요 ㅠㅠ그래서 어젠 통조림하구 병원에서 권해주신 캣닢?을 섞어서 떠먹여줬더니그래두.. 조금은 나아졌는지, 아님 배가 고픈지.. 잘 받아먹었어요~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더 캣닢도 뿌려줘보구..냥이 장난감으로 막 유인해봤는.. 그대로네요..우선은 인터넷에서 본대로 고양이 키스를 계속 해주고 했는데..하아................................ 사실 저희집두, 남자친구집두 말티즈 한마리씩을 키우고 있거든요~저희집은 8살 수컷이구, 남자친구집은 이제 10개월?정도 된 새끼라둘이 친해질수도 있겠다 싶었는데너무 냥이가 경계심이 심해서 우선은 부엌에 놔둔 상태입니다.밤만되면 진짜 계속 운대요~ 쉴새없이 ㅠㅠ그래서 어젠 새벽에 너무 안되겠다 싶어서 (남자친구네집이 원룸이거든요)도둑고양이 서식지에 풀어줬대요~근데 오늘 출근길에 다시 가보니 놔둔 상자만 덩그러니..혹시나해서 어제 먹다 남겨둔 통조림을 놔두고.. 차가 있는곳으로 가는데정 반대 방향 골목 구석에 쳐박혀서 울고 있는걸남자친구가 다시 발견하고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다시 집에 데려다놓고 출근한 상태입니다.지금도 계속 울고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ㅠ얼른 순치시켜서 마음을 열게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냥이는 둘다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네이버에 쳐봐도 머가 뭔지ㅠㅠ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동물보호소에 맡기자니.. 만약 분양 못 받으면......나중 생각하니 싫구..ㅠ분양을 보내자니, 지금 이 상태론 분양도 안될거 같구..길에 풀어주자니.. 너무 새끼라.. ㅠㅠ 아직은 안될거 같아서 ㅠㅠ그리구 무엇보다 두번이나 남자친구한테 구조되다보니마음이 많이 가버린것도 사실이예요 ㅠㅠ 더 사랑주고싶고, 버림받게하지않고 싶고 ㅠㅠ' 우선 질문요약드릴께요~ 고양이 순치하려면 방안 상자에 넣어두고 가까운곳에 물과 먹을것을 두고무관심하면 냥이가 알아서 나온다 하더라구요.. 밤에 사람들 잘때 나와서 조금씩 돌아다니다가적응하면서 마음 열게 된다고..근데 그렇게 하고 싶은데 강아지가 있어서.. 혹시나 밤에 풀어놨다가 서로 싸우지 않을까.. 더 맘 닫아버리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원룸이라 따로 있을 공간은 부엌밖에 없는데 그럼 아무도 없어서인지 계속 우는거 같아요 ㅠㅠ 냥이 키우시는 분들.. 제발..도와주세요 ㅠㅠ 아, 그리구 혹시, 고양이 분유(2번밖에 안탄 완전 새거예요~ 27,000원짜리 ㅠㅠ)하구약간의 사료 교환하실 분 계시나요??한달정도 된 새끼 고양이가 먹을 사료요 ㅠㅠ저희는 강아지만 있어서 용품도, 사료두 다 강아지꺼예요 ㅠㅠ분유도 고양이가 이가 나서인지 안먹더라구요 ㅠㅠ병원에서 그걸 권해주셨는데............ㅠㅠ 머, 건강상태는 고양이가 사납다고봐주지도 않으시고, 고가의 분유만 파시구 ㅠㅠ아까워서 물물교환하고 싶어요~ 711
비닐에 묶여 버려진 고양이..도와주세요 ㅠㅠ
2일전 남자친구가 집에 있는데 계속 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묶인 비닐봉지 안에 갇힌 새끼 고양이가 있어서 봉지를 풀어주고 가려했대요~
근데 너무 새끼고.. 조금 가다 낮은 턱에 막혀 못가고 있길래
그냥 데리고와 우선 진흙기 제거하려구 씻긴후에 집에 놔두었어요~
(근데 후에 찾아보니, 냥이는 물을 싫어한다고 ㅠㅠ 근데 그냥 놔두기엔 너무 더러웠어요 ㅠㅠ)
첫날은 진짜 아무것도 안먹더라구요 ㅠㅠ
그냥 마주치기만 해두 캭캭 거리면서 발톱 세우고 ㅠㅠ
병원가서 원장님께 여쭤보려구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원장님께서두 너무 사나워서 만지지도 못하시더라구요 ㅠㅠ
그냥 한달정도 되었다고 하시면서 분유를 권해주시길래
우선 구입해서 물에 개서 놔두고 수건으로 어둡게 만들어줬어요~
근데두.. 아예 입도 안대구..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숟가락으로 떠먹여봐도 캭! 하면서 발로 쳐버려요 ㅠㅠ
그래서 어젠 통조림하구 병원에서 권해주신 캣닢?을 섞어서 떠먹여줬더니
그래두.. 조금은 나아졌는지, 아님 배가 고픈지.. 잘 받아먹었어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더 캣닢도 뿌려줘보구..
냥이 장난감으로 막 유인해봤는.. 그대로네요..
우선은 인터넷에서 본대로 고양이 키스를 계속 해주고 했는데..
하아................................
사실 저희집두, 남자친구집두 말티즈 한마리씩을 키우고 있거든요~
저희집은 8살 수컷이구, 남자친구집은 이제 10개월?정도 된 새끼라
둘이 친해질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너무 냥이가 경계심이 심해서 우선은 부엌에 놔둔 상태입니다.
밤만되면 진짜 계속 운대요~ 쉴새없이 ㅠㅠ
그래서 어젠 새벽에 너무 안되겠다 싶어서 (남자친구네집이 원룸이거든요)
도둑고양이 서식지에 풀어줬대요~
근데 오늘 출근길에 다시 가보니 놔둔 상자만 덩그러니..
혹시나해서 어제 먹다 남겨둔 통조림을 놔두고.. 차가 있는곳으로 가는데
정 반대 방향 골목 구석에 쳐박혀서 울고 있는걸
남자친구가 다시 발견하고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다시 집에 데려다놓고 출근한 상태입니다.
지금도 계속 울고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ㅠ
얼른 순치시켜서 마음을 열게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
냥이는 둘다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네이버에 쳐봐도 머가 뭔지ㅠㅠ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동물보호소에 맡기자니.. 만약 분양 못 받으면......나중 생각하니 싫구..ㅠ
분양을 보내자니, 지금 이 상태론 분양도 안될거 같구..
길에 풀어주자니.. 너무 새끼라.. ㅠㅠ 아직은 안될거 같아서 ㅠㅠ
그리구 무엇보다 두번이나 남자친구한테 구조되다보니
마음이 많이 가버린것도 사실이예요 ㅠㅠ
더 사랑주고싶고, 버림받게하지않고 싶고 ㅠㅠ'
우선 질문요약드릴께요~
고양이 순치하려면 방안 상자에 넣어두고 가까운곳에 물과 먹을것을 두고
무관심하면 냥이가 알아서 나온다 하더라구요.. 밤에 사람들 잘때 나와서 조금씩 돌아다니다가
적응하면서 마음 열게 된다고..
근데 그렇게 하고 싶은데 강아지가 있어서.. 혹시나 밤에 풀어놨다가
서로 싸우지 않을까.. 더 맘 닫아버리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원룸이라 따로 있을 공간은 부엌밖에 없는데 그럼 아무도 없어서인지 계속 우는거 같아요 ㅠㅠ
냥이 키우시는 분들.. 제발..도와주세요 ㅠㅠ
아, 그리구
혹시, 고양이 분유(2번밖에 안탄 완전 새거예요~ 27,000원짜리 ㅠㅠ)하구
약간의 사료 교환하실 분 계시나요??
한달정도 된 새끼 고양이가 먹을 사료요 ㅠㅠ
저희는 강아지만 있어서 용품도, 사료두 다 강아지꺼예요 ㅠㅠ
분유도 고양이가 이가 나서인지 안먹더라구요 ㅠㅠ
병원에서 그걸 권해주셨는데............ㅠㅠ 머, 건강상태는 고양이가 사납다고
봐주지도 않으시고, 고가의 분유만 파시구 ㅠㅠ
아까워서 물물교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