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3일동안 비가 계속와서 기분이 안좋은데 집에오니까 갑지가 화가 나는거에요. 욱하는게 조금이라도 건들면 터질것 같았죠. 근데 오늘 남편이 평상시보다 늦게 10반쯤에 집에 오는거에요. 그래서 왜 늦었냐고 했죠. 설거지 거리도 원래 남편이하는건데 집까지 늦게 기어들오고 화가 안나겠어요? 그래서 좀 뭐라고하면서 혼내는데 남편이 야근했다고 피곤하다고 잘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솔직히 설거지같은 경우는 남편이 하나안하나 볼라고 일주일정도 안했는데 끝까지 안하는거에요. 괘씸하죠. 무슨 낯짝으로 설거지도 안하고 방구석에 들가서 자냐고 했더니 아침밥도 안해주면서 나한테 이럴수가 있냐고 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 그걸 말이라고 자기가 결혼할때 손에 물 하나도 안묻히게 해준다고 했으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리고선 하는말이 뻔뻔하게 자기가 집안빨래랑 분리수거 청소는 하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오히려제게 따지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부인한테 감동주는것도 없으면서 바라는것만 많은 이남자 어떻게 할수 없나요? 괘씸해서 정신좀차리게 해야겠는데 제가 몇달동안 집이라도 나가있어야 아내소중한지 알겠죠?
제 남편 어떻게 해야하나요...?
가뜩이나 3일동안 비가 계속와서 기분이 안좋은데 집에오니까 갑지가 화가 나는거에요. 욱하는게 조금이라도 건들면 터질것 같았죠. 근데 오늘 남편이 평상시보다 늦게 10반쯤에 집에 오는거에요. 그래서 왜 늦었냐고 했죠. 설거지 거리도 원래 남편이하는건데 집까지 늦게 기어들오고 화가 안나겠어요? 그래서 좀 뭐라고하면서 혼내는데 남편이 야근했다고 피곤하다고 잘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솔직히 설거지같은 경우는 남편이 하나안하나 볼라고 일주일정도 안했는데 끝까지 안하는거에요. 괘씸하죠. 무슨 낯짝으로 설거지도 안하고 방구석에 들가서 자냐고 했더니 아침밥도 안해주면서 나한테 이럴수가 있냐고 하더라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 그걸 말이라고 자기가 결혼할때 손에 물 하나도 안묻히게 해준다고 했으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리고선 하는말이 뻔뻔하게 자기가 집안빨래랑 분리수거 청소는 하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오히려제게 따지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부인한테 감동주는것도 없으면서 바라는것만 많은 이남자 어떻게 할수 없나요? 괘씸해서 정신좀차리게 해야겠는데 제가 몇달동안 집이라도 나가있어야 아내소중한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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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화해했어요..제가 너무 이기적이엇나봐요...저도작은 회사의 경리로 일하는데 요즘은 감정기복이 다른 때보다도 심햇던것 같네요., ;; 남편이랑 집안일은 반반 분담햇구요~상황에 맞춰서 도울땐 돕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