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가 니아내가 아니라고?

열받네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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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럼 어제나한테 전화해서 그난리 왜 피웠는데?

객관적이기 위해 나이를 속였다며

이젠 하다하다 미친년?

오늘 법원을 가????

집에나 들어오고 그래라ㅡㅡ

어제도 오늘도 안들어왔잖아


그리고 호텔~~?????

애를 데리고?

참 기가 막힌다 세상에나

내가 니랑 결혼했을때도

돈없어서 못가본 호텔을

바람남과 애랑 같이 호텔을 가다니

소설도 작작 써라 서른아홉먹고 추잡스럽다

ㅎㅅㅁ씨 그리고 출장가면 꼬박꼬박 문자를

보냈다고? 세상에 그럼 내가 그렇게 외로웠을것같냐?

어??? 애는 아파서 울어대길래

어찌할빠를 몰라 전화했는데

니가 한번이라도 제때 전화받은 적이나 있고?

진짜 이혼 할 생각있으면

서류작성해서 와라

집에도 안들어오면서

소설이나 짓지말고

그리고 삼천오백받는 놈이

일억오천받는 다고 속이다니

니네회사가 그리좋은회사더냐?

아님 날속인거냐?

진짜 속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