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5개월 정도 됐구요 같은회사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봅니다 전 힘들고 아프고 아련하고 ......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두요~~
헌데 그 아인, 헤어진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티내는거 전혀 없구요 오히려 이름 불러가며 업무적인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고 피시로 뭘 하다가 안되는게 있는지 저보고 자기 옆자리로와서 좀도와달라 그러고 휴무날 전화해서 업무 묻고....(상식적으로 굳이 전화까지해서 물을 정도의 일도 아니었음) .....
혼자 착각의 늪에 빠져 다시 연락까지 했었는데 자긴 맘 정리 다 했다 그러고.....
그런놈이 내 자린 왜 쳐다 보는건지..... 내 자릴 쳐다보다 내가 고개 돌려서 눈도 종종 마주치고... 어떻게 헷갈리지 않을수 있겠나요 ㅠ.ㅠ
남자들은 원래 티를 내지 않는다는데 그게 가능하나요?
어디서 읽은 글 중에....
이별이 힘들지 않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하던데~~
안보면 모를까!!! 매일 회사에서 마주치니 정리또한 쉽지않고 여전히 힘드네요~
확 끊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정리가, 마음이, 내 두 눈이...... 아직 아니라고 합니다
남자들... 헤어지고도 티를 내지 않는다구요??
힘들지 않은가봐요?
슬프지 않은가봐요?
만나온 기간이 별 거 아니었던 가봐요?
헤어진지는 5개월 정도 됐구요
같은회사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봅니다
전 힘들고 아프고 아련하고 ...... 그렇습니다
아직까지두요~~
헌데 그 아인, 헤어진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티내는거 전혀 없구요
오히려 이름 불러가며 업무적인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고
피시로 뭘 하다가 안되는게 있는지 저보고
자기 옆자리로와서 좀도와달라 그러고
휴무날 전화해서 업무 묻고....(상식적으로 굳이 전화까지해서 물을 정도의 일도 아니었음)
.....
혼자 착각의 늪에 빠져 다시 연락까지 했었는데
자긴 맘 정리 다 했다 그러고.....
그런놈이 내 자린 왜 쳐다 보는건지.....
내 자릴 쳐다보다 내가 고개 돌려서 눈도 종종 마주치고...
어떻게 헷갈리지 않을수 있겠나요 ㅠ.ㅠ
남자들은 원래 티를 내지 않는다는데
그게 가능하나요?
어디서 읽은 글 중에....
이별이 힘들지 않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하던데~~
안보면 모를까!!!
매일 회사에서 마주치니 정리또한 쉽지않고
여전히 힘드네요~
확 끊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정리가, 마음이, 내 두 눈이...... 아직 아니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