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시른데..저좀 잡아주실분은 봐주세여...

학교폭력시러2013.05.30
조회68

너무 힘드네여..

제가.. 19살 이여서 고졸을 앞두고 있어서 힘들고 괴로워도.. 고졸할때까지는.. 버틸려고 하지만... 계속 '자살'이라는 단어만 떠오르고.. 죽고싶은 생각만.. 들고.. 그렇네여 ㅠㅠ

진짜..너무 힘들어여 ㅠㅠ

과거에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햇는데.. 아직까지.. 그 후유증이 커서... 괴로워여 ㅠㅠ

제가..죽으면.. 울어줄..사람이 가족 밖에 없겟죠..?

가족 이외에는.. 아무도.. 제 죽음에..신경 안쓰고.. 죄책감이나.. 그런거 안 갖고.. 자기 일 아닌듯이.. 잘 살고 그렇겟죠..?

진짜 죽어야지만.. 해결될것 같고.. 그런데.... 하...

진짜..죽고는 싶지만... 죽지를 못하겟고.. 휴...

너무 지치네여..사는게..

오늘도 학교에서는 저한테.. 아무도 말 안걸어주고....

하...

학교도 다니기 실고.. 살기도 실네여..ㅠㅠ

저..좀 잡아줄사람...

고민들어주실분은.. hysong2356@네이트로 친추주세여 ㅠㅠ

저 참고로 카톡 문자는 안되니까.. 문자 하지말아주세여..

네톤만 가능합니다..

10대만... 상담 부탁 드려여..

중고딩 여자만...

20대는 연락 하지말아주세여..제발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