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세째주에 이문동에서 돈암동으로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적은 월급에 교통비까지 추가 되었습니다.
사무실 이사하기 전에는 동네라서 교통비가 들어가지 않아서 적은 월급이지만 감안하고 큰 불만없이 다녔습니다.
이사한 날 사장님 포함해서 상사분들과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같이 하는 자리에서 상사분중에 ㅇ 이사님께서 대표로 미스박 교통비 좀 챙겨주라고 말씀을 하시니 사장님은 알아서 할게요. 이 한마디 내밷으신게 전부였습니다.
수요일 상사분들과 사장님 회의가 있었고 ㅈ 이사님께서 사장님한테 제 교통비 관련해서 지원 좀 해주라고 한마디 하셨는데 사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피하시더라구요.
제 급여는 4대보험료 다 떼고 식대비 10만원 포함해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117만원입니다.
사무실 이사를 했으니 교통비 7만원정도가 빠지는 듯 합니다.
여지것 117만원 잘 받고 있다가 교통비 7만원정도가 빠지니 그렇치않아도 적은 월급 더 줄어들어서 교통비정도는 지원받고 싶어서 이사님들한테 말씀을 드려보니 모두들 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회의가 다 끝나고 또다른 상사분 한분과 사장님만 남은 상황에서 사장님이 저를 부르십니다.
교통비관련해서 이사님들한테 내가 얘기를 했다고 그런식이면 자기는 교통비 더더욱 줄 수 없다고 말씀을 합니다.
일도 못하면서 교통비 지원 받으려고 한다고 쓴소리만 들었습니다.
내가 교통비 지원 받으려면 일을 잘해야 되는거랑 상관 있는거냐고 여쭤봤더니 그렇타고 합니다.
일도 잘해야 교통비도 있는 거라고 하는데 이 말이 맞는 건가요?
여러분들은 이해 되세요?
교통비 지원 받는데 저런 이유를 갖다붙이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일만 잘하면 (교통비) 10만원이고 얼마고 더 준다고 일부터 잘해야 교통비지원도 되는거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나 일하는거 마음에 안든다고 일 못한다고 같이 일 못하겠다고 언제까지 나올지 날짜 정해서 자기한테 알려달라고 합니다.
저도 듣고 있으니 화가 나서 이번달만 나오고 안나오면 되나요? 하고 물었더니 이번달 일한거는 월급은 줄테니까 사람 구하고 나가랍니다.
저, 여름에 이 회사 들어왔고 곧 있으면 일년 채우는데 퇴직금 챙겨서 나가고 싶은게 저에 솔직한 마음입니다. 2-3개월만 더 버티면 일년 채우고 퇴직금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지금 이렇게 나가버리면 아까운 것 같아서 드럽고 치사해도 버텨보는데까지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사장님이 먼저 불러서 더이상 같이 일 못하겠다고 언제까지 나올지 날짜 정해서 사람 구하고 나가라고 언급을 하신 상태이신데 이런 경우라면 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건가요?
내가 여기다니면서 꿋꿋하게 버틴 이유가 그냥은 안나가고 실업급여는 받고 나가자 이거 하나 바라보고 출근을 해왔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나가면 구직활동 다시해야되는지라 한푼이 아쉬우니 면접이라도 다니려면 교통비 무시 못하니까 적지않게 도움이 되니 그만둘 때 그만두더라도 이거는 건져야 될 것 같더라구요.
나 들어오기 전에 앞전에 근무했었던 여직원에 경우 스스로 먼저 말을하고 나간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실업급여 못 받음에도불구하고 내가 받을 수 있게 도와 줬습니다.
이 여직원이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게 됐다며 사장님한테 먼저 말을 꺼냈지만 따로 사직서 같은거 제출하지는 않았더라구요.
인수인계 받은 기간이 3일이었고 일을 배워보니 부족해서 (퇴사 후에) 전화해서 안물어볼 수가 없어서 내가 계속 이 분한테 도움을 받으려면 실업급여 받는데 도움을 안 줄도 없고 해서 서로가 사장님 모르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동네이고 교통비 안들어가는 장점 때문에 급여 적은거 감안하고 또 나이 때문에 그냥그냥 이 회사에 다녔습니다. 교통비 지원 받기는 다 틀려서 이제는 더 다녀야 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장님도 다른 여직원으로 바꾸길 원하시구요.
여기는 수습기간은 없지만 정식출근할 때까지는 일 배우는 기간 즉 인수인계 받는 동안에는 돈 지급이 안된다는 거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인색한 사장님입니다. 그나마 나나되니까 여지것 다녔던 거구요.
앞에 여직원도 3일 인수인계 받으면서 교통비지원 이 딴 거 없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저 또한 없었구요.
그나마 사장님이 배려한게 3일동안 점심제공한게 전부 입니다.
이곳은 하루종일 여직원 혼자 근무하는 곳인데 오시려고 하는 분이 있을지....
관심 있으신분 계세요?
저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되는 걸까요?
2-3개월만 더 버티면 일년이라 퇴직금 챙겨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일단 버터보는데까지 더 버터보는게 맞는 걸까요?
내가 먼저 사장님한테 그만둘께요. 말한 건 아니니 실업급여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자격도 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교통비지원 받으려다가.. 사장님이 이유를 여러가지 갖다 붙이네요.
5월 세째주에 이문동에서 돈암동으로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적은 월급에 교통비까지 추가 되었습니다.
사무실 이사하기 전에는 동네라서 교통비가 들어가지 않아서 적은 월급이지만 감안하고 큰 불만없이 다녔습니다.
이사한 날 사장님 포함해서 상사분들과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같이 하는 자리에서 상사분중에 ㅇ 이사님께서 대표로 미스박 교통비 좀 챙겨주라고 말씀을 하시니 사장님은 알아서 할게요. 이 한마디 내밷으신게 전부였습니다.
수요일 상사분들과 사장님 회의가 있었고 ㅈ 이사님께서 사장님한테 제 교통비 관련해서 지원 좀 해주라고 한마디 하셨는데 사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피하시더라구요.
제 급여는 4대보험료 다 떼고 식대비 10만원 포함해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 117만원입니다.
사무실 이사를 했으니 교통비 7만원정도가 빠지는 듯 합니다.
여지것 117만원 잘 받고 있다가 교통비 7만원정도가 빠지니 그렇치않아도 적은 월급 더 줄어들어서 교통비정도는 지원받고 싶어서 이사님들한테 말씀을 드려보니 모두들 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회의가 다 끝나고 또다른 상사분 한분과 사장님만 남은 상황에서 사장님이 저를 부르십니다.
교통비관련해서 이사님들한테 내가 얘기를 했다고 그런식이면 자기는 교통비 더더욱 줄 수 없다고 말씀을 합니다.
일도 못하면서 교통비 지원 받으려고 한다고 쓴소리만 들었습니다.
내가 교통비 지원 받으려면 일을 잘해야 되는거랑 상관 있는거냐고 여쭤봤더니 그렇타고 합니다.
일도 잘해야 교통비도 있는 거라고 하는데 이 말이 맞는 건가요?
여러분들은 이해 되세요?
교통비 지원 받는데 저런 이유를 갖다붙이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일만 잘하면 (교통비) 10만원이고 얼마고 더 준다고 일부터 잘해야 교통비지원도 되는거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나 일하는거 마음에 안든다고 일 못한다고 같이 일 못하겠다고 언제까지 나올지 날짜 정해서 자기한테 알려달라고 합니다.
저도 듣고 있으니 화가 나서 이번달만 나오고 안나오면 되나요? 하고 물었더니 이번달 일한거는 월급은 줄테니까 사람 구하고 나가랍니다.
저, 여름에 이 회사 들어왔고 곧 있으면 일년 채우는데 퇴직금 챙겨서 나가고 싶은게 저에 솔직한 마음입니다. 2-3개월만 더 버티면 일년 채우고 퇴직금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지금 이렇게 나가버리면 아까운 것 같아서 드럽고 치사해도 버텨보는데까지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사장님이 먼저 불러서 더이상 같이 일 못하겠다고 언제까지 나올지 날짜 정해서 사람 구하고 나가라고 언급을 하신 상태이신데 이런 경우라면 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건가요?
내가 여기다니면서 꿋꿋하게 버틴 이유가 그냥은 안나가고 실업급여는 받고 나가자 이거 하나 바라보고 출근을 해왔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나가면 구직활동 다시해야되는지라 한푼이 아쉬우니 면접이라도 다니려면 교통비 무시 못하니까 적지않게 도움이 되니 그만둘 때 그만두더라도 이거는 건져야 될 것 같더라구요.
나 들어오기 전에 앞전에 근무했었던 여직원에 경우 스스로 먼저 말을하고 나간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실업급여 못 받음에도불구하고 내가 받을 수 있게 도와 줬습니다.
이 여직원이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게 됐다며 사장님한테 먼저 말을 꺼냈지만 따로 사직서 같은거 제출하지는 않았더라구요.
인수인계 받은 기간이 3일이었고 일을 배워보니 부족해서 (퇴사 후에) 전화해서 안물어볼 수가 없어서 내가 계속 이 분한테 도움을 받으려면 실업급여 받는데 도움을 안 줄도 없고 해서 서로가 사장님 모르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동네이고 교통비 안들어가는 장점 때문에 급여 적은거 감안하고 또 나이 때문에 그냥그냥 이 회사에 다녔습니다. 교통비 지원 받기는 다 틀려서 이제는 더 다녀야 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사장님도 다른 여직원으로 바꾸길 원하시구요.
여기는 수습기간은 없지만 정식출근할 때까지는 일 배우는 기간 즉 인수인계 받는 동안에는 돈 지급이 안된다는 거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인색한 사장님입니다. 그나마 나나되니까 여지것 다녔던 거구요.
앞에 여직원도 3일 인수인계 받으면서 교통비지원 이 딴 거 없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저 또한 없었구요.
그나마 사장님이 배려한게 3일동안 점심제공한게 전부 입니다.
이곳은 하루종일 여직원 혼자 근무하는 곳인데 오시려고 하는 분이 있을지....
관심 있으신분 계세요?
저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되는 걸까요?
2-3개월만 더 버티면 일년이라 퇴직금 챙겨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일단 버터보는데까지 더 버터보는게 맞는 걸까요?
내가 먼저 사장님한테 그만둘께요. 말한 건 아니니 실업급여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자격도 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장 때려치우고 나오기에는 퇴직금이 눈 앞에 있어서 섭불리 행동할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