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애가 관계하자고해서 했다고함.. 근데 자기는 너무 수건 같다고 막 걱정하면서 울고있어서 이제는 다음부터 하지말라고 했음 어느날 또했다고 말함.. 그래서 남자애보고 제발 좀 하지말라고 내가말함..
이제 안하겠다라고 남자애는 말함.. 난 실은 그남자애가 그런거 좋아하는지 꿈에도 몰랐음..
어느날 그여자애가 헤어졌다고해서 진짜 너무 행복했음 근데 이여자애가 갑자기 술먹고있다고해서 누구랑 먹냐고했더니 그남자애의 친구(남자)랑 술먹고있다고했음..;; 그래서 왜먹냐고 대게 머라고했음
근데 갑자기 여자애가 그남자애가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나한테 말함 그래서 내가 반대했음 그애보면 친구도 그럴지도 모른다고 별지랄했음 사귀면 너 분명 후회한다고 열번 넘게 말함... 하지만 결국 그여자앤 사귐... 사귀는동안 그 그남자애의친구(남자)랑 관계 어느정도함... 어느날 2학년때 엠티갈준비하고있는데 그애의남친한테 전화옴.. 전화와서 받으니깐 산부인과에 오라고함.. 그래서 먼가싶어서 갔더니 그여자애가 임신3개월이라는거... 그래서 멘붕왔음.. 근데 다음날에 산부인과에 다시오라고 부탁함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낙태한다고 자기좀 도와달라는거...임.. 그래서 좀 싫다고 거절하니 울면서 부탁하길래 어쩔수없이 엠티갔다오고 다음날에 그여자애 데리고 밥사줌.. 근데 이여자애가 여기 밥맛있다고 나중에 남친이랑 같이와야겠다고 말함.. 그러다가 몇일뒤에 여자애가 남자애랑 헤어졌음...
근데 이여자애가 맨날 친구들한테 "나 그남자애랑 사귀는데 정말 그남자애 재수없었어.. 나임신했다고 나버린거알아?" 라는식으로 말해서 난 괜히 눈치보였음.. 근데 거기서 끝난게아니라 맨날 그남자애한테 연락왔다고 계속 나한테 말함.. 진짜 그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게 혼자 난나쁜애야 라는 자책감과 힘듬 이 가득찼음..하지만 이여자애한테 그말좀 그만하라니깐 그여자애가 너가 소개 안해줬으면 이렇게 안됬을꺼아니야? 왜 너 그때 안말렸어? 라고말함..
진짜 아직도 3년전인데도 계속 잊을때 되면 또말함.. 나한테만 말하면되는데 딴친구한테까지 말함..
불과 6개월전 이여자앤 남친생김
생겼는데 그남친분이랑 관계3번했다고 말함... 근데 그남자분한테
자기임신했다가 애지운거 까지 다말하고 그남자애들한테 아직도 연락온다고말함...
그리고 자기남친이 이렇게 말했다 라는식으로 나한테 다보고함.....
진짜 미치겠음 스트레스 계속받아서 머리빠지고 살도 빠져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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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가 A가 그런애인지 모르고 C인여자애한테 소개시켜줌
근데 소개해준지 하루도안되서 사귀게됨
그러나 사귄지 열흘도 안되서 관계맺음
근데 계속 관계맺고 그러니깐 여자애가 헤어지자고함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술먹고있대서 누구랑 먹냐고했더니 A의친구 B랑 술먹고있다고함
그래서 먹지말라고했더니 뜸끔없이 B인남자애가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말함
내가 깜짝 놀래서 B랑 절대 사귀지말라고 부탁까지함...
다음날보니 이미 B랑 사귀게됨..
역시나 B랑 관계맺다가 임신하게됨
임신하게되는거좋은데 다음날에 낙태하니깐 지보러 병원에오라고함...
그래서 할수없이 갔는데 넘 힘들었을까봐 밥사줬더니 고맙다라는말보단 여기맛있다며 나중에 B데리고와야겠다고말함.. 그러다가 B랑 헤어졌는데 주변사람들한테 다말하고다님..
그러다가 C가 남친생겼는데 그남친한테 그 A,B한테 아직도 연락오고 관계맺고 임신까지하고 낙태했다고 다말하고다님.. 그래서 내가 넘 힘들어서 그런말 그만했으면 좋겠다니깐 왜 소개해주고 그때는 왜 안말렸냐고 말하고있음..
막막해요
어법이나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다른나라에서 공부좀하다가 와서 좀 많이 틀려요 ㅠㅠ
솔직히 제가 이걸 쓰게될지 몰라서 음슴체로 쓸께요
20살때 대학교입학하고 5월정도에 친구한테 고딩친구 남자애 소개해줬음
하지만 소개한지 하루도안되서 사귀게됨
근데 둘이 잘사귀는줄알고 그냥 넘어갔는데 어느날 그여자애가 엄청 울고있길래 왜우냐고했더니
그남자애가 관계하자고해서 했다고함.. 근데 자기는 너무 수건 같다고 막 걱정하면서 울고있어서 이제는 다음부터 하지말라고 했음 어느날 또했다고 말함.. 그래서 남자애보고 제발 좀 하지말라고 내가말함..
이제 안하겠다라고 남자애는 말함.. 난 실은 그남자애가 그런거 좋아하는지 꿈에도 몰랐음..
어느날 그여자애가 헤어졌다고해서 진짜 너무 행복했음 근데 이여자애가 갑자기 술먹고있다고해서 누구랑 먹냐고했더니 그남자애의 친구(남자)랑 술먹고있다고했음..;; 그래서 왜먹냐고 대게 머라고했음
근데 갑자기 여자애가 그남자애가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나한테 말함 그래서 내가 반대했음 그애보면 친구도 그럴지도 모른다고 별지랄했음 사귀면 너 분명 후회한다고 열번 넘게 말함... 하지만 결국 그여자앤 사귐... 사귀는동안 그 그남자애의친구(남자)랑 관계 어느정도함... 어느날 2학년때 엠티갈준비하고있는데 그애의남친한테 전화옴.. 전화와서 받으니깐 산부인과에 오라고함.. 그래서 먼가싶어서 갔더니 그여자애가 임신3개월이라는거... 그래서 멘붕왔음.. 근데 다음날에 산부인과에 다시오라고 부탁함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낙태한다고 자기좀 도와달라는거...임.. 그래서 좀 싫다고 거절하니 울면서 부탁하길래 어쩔수없이 엠티갔다오고 다음날에 그여자애 데리고 밥사줌.. 근데 이여자애가 여기 밥맛있다고 나중에 남친이랑 같이와야겠다고 말함.. 그러다가 몇일뒤에 여자애가 남자애랑 헤어졌음...
근데 이여자애가 맨날 친구들한테 "나 그남자애랑 사귀는데 정말 그남자애 재수없었어.. 나임신했다고 나버린거알아?" 라는식으로 말해서 난 괜히 눈치보였음.. 근데 거기서 끝난게아니라 맨날 그남자애한테 연락왔다고 계속 나한테 말함.. 진짜 그때마다 마음이 찢어지게 혼자 난나쁜애야 라는 자책감과 힘듬 이 가득찼음..하지만 이여자애한테 그말좀 그만하라니깐 그여자애가 너가 소개 안해줬으면 이렇게 안됬을꺼아니야? 왜 너 그때 안말렸어? 라고말함..
진짜 아직도 3년전인데도 계속 잊을때 되면 또말함.. 나한테만 말하면되는데 딴친구한테까지 말함..
불과 6개월전 이여자앤 남친생김
생겼는데 그남친분이랑 관계3번했다고 말함... 근데 그남자분한테
자기임신했다가 애지운거 까지 다말하고 그남자애들한테 아직도 연락온다고말함...
그리고 자기남친이 이렇게 말했다 라는식으로 나한테 다보고함.....
진짜 미치겠음 스트레스 계속받아서 머리빠지고 살도 빠져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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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가 A가 그런애인지 모르고 C인여자애한테 소개시켜줌
근데 소개해준지 하루도안되서 사귀게됨
그러나 사귄지 열흘도 안되서 관계맺음
근데 계속 관계맺고 그러니깐 여자애가 헤어지자고함
어느날 갑자기 나한테 술먹고있대서 누구랑 먹냐고했더니 A의친구 B랑 술먹고있다고함
그래서 먹지말라고했더니 뜸끔없이 B인남자애가 사귀자고 고백했다고 말함
내가 깜짝 놀래서 B랑 절대 사귀지말라고 부탁까지함...
다음날보니 이미 B랑 사귀게됨..
역시나 B랑 관계맺다가 임신하게됨
임신하게되는거좋은데 다음날에 낙태하니깐 지보러 병원에오라고함...
그래서 할수없이 갔는데 넘 힘들었을까봐 밥사줬더니 고맙다라는말보단 여기맛있다며 나중에 B데리고와야겠다고말함.. 그러다가 B랑 헤어졌는데 주변사람들한테 다말하고다님..
그러다가 C가 남친생겼는데 그남친한테 그 A,B한테 아직도 연락오고 관계맺고 임신까지하고 낙태했다고 다말하고다님.. 그래서 내가 넘 힘들어서 그런말 그만했으면 좋겠다니깐 왜 소개해주고 그때는 왜 안말렸냐고 말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