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도 제자신을 판단하기어렵네요제가 꼭 비정상인 같아서요저는 25둘째 임신중인 두아이의 엄마에요모바일이고 글재주가 없어서 조금 이해부탁드려요참 삶이 힘드네요 죽으려고 생각만 몇칠을 하다이렇게 글을 올려봐요참 저도 성격더러운 아내에요네네하는 성격못되구 할말하고 살아야하는 그런여자에요신랑이랑 돈문제로 다퉈서 냉전중이었어요지금 사는집이 월세이구경제관녕부족한신랑 저에게 경제적인걸 오픈하지 안지요답답합니다 11살이나 차이나는 내가 어리게만보이는건지지인에게 50만원 30만원 턱턱 빌려주다가 들켰고저몰래 소액이지만 대출을 받고저는 아직 이사람이 얼마벌고 얼말 쓰는지 모릅니다시댁에 생활비도 엥간히 들어가죠100은 들어갈겁니다그나마 여윳돈있던 2500만원 비수기때 상의없이 생활비로 나가버니고 저한테 아무것도 말해주질 않아요당장 이사해야하는데 돈은없고 만삭인몸으로 대출알아보구 임대주택 알아보구 막막하네요성실하고 열심히인 사람 입니다투잡뛰고있구요 그런데 이사람이 돈관리를 대체 어떻게하는건지 제 생활비 카드값 한달 백만원씁니다많이 쓰는건지 제딴엔 제꺼 안사구 아이와 남편껄루 다 쓰는데 참 답답해요 3년동안 한번도 돈문제로 바가지 긁은적없엉는데요 나에게 경제권 어느정도는 오픈해라이런걸루 싸우고 일주일째 냉전중이였어요산부인과에 검사도있고 검진날이 부부사이 싸움으로 인해일주일정도 미루다 안되겠기에 일단 병원에 다녀오기루하고(첫아이때문에 동행해야함)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하구 애밥먹이구 싹 준비다해놓았더니 쳐자고 일어나서 담에가자하니 열이 받드라구요 제가 18그럼 진작 애기하든가이래버렸어요 욕한거 잘못했죠 거기서 말싸움이 되었고제가 셔츠를 벗어 바닥에 던진다는게 애기를 맞춰버렸고바로 남편손이 뺨으로 날라왔네요너무 놀라고 화난마음에 집밖으로나와버렸구그렇게 저녁에 다시 돌아간뒤 몇일을 냉전상태로 보냈습니다 저녁도 먹으러 오질 일더라구요밥해놓구 기다렸는데그러다 저랑 화해해야겠다 싶었는지밥먹었냐 저녁먹으러가자길래 난 먹었다 생각없다 했어요그랬더니 혼자 열받아 시댁으로 건너갔고 바로 시부모님 쫒아와서 뭐라하시데요너 기분 안좋은거같아 내가 안건드렸다부터 시작해니아버지가 싸가지가없어ㅈ니싸가지가 업구 니엄마 해준거 없다느니 여자는 죄가많아 여자로태어났다 여자는 땅인데 왜 하늘같은 남편 어쩌구 별개소릴 낫대질까지 당해가며들엏ㄴ고 제가 맞을짓을 했다네요이집에서 애놓구 나기라며 뭐라하구신랑불럿더니 와서 말리지는 못할망정 합세해서 제게난리치드라구요 제가 잘했단건아니지만만삭아내 뺨을 쳐놓구두 미안하단 말없던 사람과 밥을 먹고 싶겠냐구요정신이 반쯤 나갔었네요남편한테 너 안미안하냐니까 안미안하데요실컷지랄하더니 지들끼리 앞으로그러지마라면서ㅈ밥먹으러가자네요미친년처럼 고기굽고 왔어요다처먹고 시엄마란사람 서운게ㅈ생각말고 잘하고 살라네요저 지금 정신이 안드네요사과받아야할 사람한테 욕만 뒤지게 얻어먹고두달후면 애기는 나오는데 미치겠습니다욕하셔도 좋아요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두서없는글 읽어주셔어 감사드립니다추가)저희 집구하고 할때 십만원도 도움 안받았구요저희시댁 좀 가난합니다제 친정은 중산층정도된다고 생각하구요아버지어머니 명의로 집이랑 땅 몇개씩있구요저희친정서 신랑을아직도 많이 반대하시구친정엄마는 애기 백일이나 돌때나 가끔씩 몇십만원 아버지몰래 부쳐주시구요그이외는 보태주신거 없어요
이젠 다 버리고싶어집니다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꼭 비정상인 같아서요
저는 25둘째 임신중인 두아이의 엄마에요
모바일이고 글재주가 없어서 조금 이해부탁드려요
참 삶이 힘드네요 죽으려고 생각만 몇칠을 하다
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참 저도 성격더러운 아내에요
네네하는 성격못되구 할말하고 살아야하는 그런여자에요
신랑이랑 돈문제로 다퉈서 냉전중이었어요
지금 사는집이 월세이구
경제관녕부족한신랑 저에게 경제적인걸 오픈하지 안지요
답답합니다 11살이나 차이나는 내가 어리게만보이는건지
지인에게 50만원 30만원 턱턱 빌려주다가 들켰고
저몰래 소액이지만 대출을 받고
저는 아직 이사람이 얼마벌고 얼말 쓰는지 모릅니다
시댁에 생활비도 엥간히 들어가죠
100은 들어갈겁니다
그나마 여윳돈있던 2500만원 비수기때 상의없이 생활비로 나가버니고 저한테 아무것도 말해주질 않아요
당장 이사해야하는데 돈은없고 만삭인몸으로 대출알아보구 임대주택 알아보구 막막하네요
성실하고 열심히인 사람 입니다
투잡뛰고있구요 그런데 이사람이 돈관리를 대체 어떻게하는건지 제 생활비 카드값 한달 백만원씁니다
많이 쓰는건지 제딴엔 제꺼 안사구 아이와 남편껄루 다 쓰는데 참 답답해요 3년동안 한번도 돈문제로 바가지 긁은적없엉는데요 나에게 경제권 어느정도는 오픈해라
이런걸루 싸우고 일주일째 냉전중이였어요
산부인과에 검사도있고 검진날이 부부사이 싸움으로 인해일주일정도 미루다 안되겠기에 일단 병원에 다녀오기루하고(첫아이때문에 동행해야함)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하구 애밥먹이구 싹 준비다해놓았더니 쳐자고 일어나서 담에가자하니 열이 받드라구요 제가 18그럼 진작 애기하든가
이래버렸어요 욕한거 잘못했죠 거기서 말싸움이 되었고
제가 셔츠를 벗어 바닥에 던진다는게 애기를 맞춰버렸고
바로 남편손이 뺨으로 날라왔네요
너무 놀라고 화난마음에 집밖으로나와버렸구
그렇게 저녁에 다시 돌아간뒤 몇일을 냉전상태로 보냈습니다 저녁도 먹으러 오질 일더라구요
밥해놓구 기다렸는데
그러다 저랑 화해해야겠다 싶었는지
밥먹었냐 저녁먹으러가자길래 난 먹었다 생각없다 했어요
그랬더니 혼자 열받아 시댁으로 건너갔고 바로 시부모님 쫒아와서 뭐라하시데요
너 기분 안좋은거같아 내가 안건드렸다부터 시작해
니아버지가 싸가지가없어ㅈ니싸가지가 업구 니엄마 해준거 없다느니 여자는 죄가많아 여자로태어났다 여자는 땅인데 왜 하늘같은 남편 어쩌구 별개소릴 낫대질까지 당해가며들엏ㄴ고 제가 맞을짓을 했다네요
이집에서 애놓구 나기라며 뭐라하구
신랑불럿더니 와서 말리지는 못할망정 합세해서 제게
난리치드라구요 제가 잘했단건아니지만
만삭아내 뺨을 쳐놓구두 미안하단 말없던 사람과 밥을 먹고 싶겠냐구요
정신이 반쯤 나갔었네요
남편한테 너 안미안하냐니까 안미안하데요
실컷지랄하더니 지들끼리 앞으로그러지마라면서ㅈ밥먹으러가자네요
미친년처럼 고기굽고 왔어요
다처먹고 시엄마란사람 서운게ㅈ생각말고 잘하고 살라네요
저 지금 정신이 안드네요
사과받아야할 사람한테 욕만 뒤지게 얻어먹고
두달후면 애기는 나오는데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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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언좀 부탁드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어 감사드립니다
추가)
저희 집구하고 할때 십만원도 도움 안받았구요
저희시댁 좀 가난합니다
제 친정은 중산층정도된다고 생각하구요
아버지어머니 명의로 집이랑 땅 몇개씩있구요
저희친정서 신랑을아직도 많이 반대하시구
친정엄마는 애기 백일이나 돌때나 가끔씩 몇십만원 아버지몰래 부쳐주시구요
그이외는 보태주신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