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쓰기에 앞서 전 글쓰는 재주가없어 재미없으실수도있습니다. 사실 그대로만 적겠습니다. 올해로 24살된 남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사람입니다. 따로 밑에 직원은없지만 월수입 400이상을 유지하고있습니다. 군대를 제가 늦게 갔다와서그런지 누구보다 열심히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한뒤 전역하고 정말 정신없이 제가 할수있는 모든 지식을총동원해서 사업을시작했는데 현재 사업6개월차 평균 월순수익 400이상으로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고 사무실에서하는 작업에 제가 혼자하는 일이다보니 시간도 많이남는편인데 그동안 여자를 만날생각자체를 아예하지를 않았습니다. 20살부터 24살 현재 곧 6월이되가는데 정식으로 연애를 한적은없습니다.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잠깐씩 만난여자들이후로 이번에 정말 우연치않게 어떤 여자와 연락을주고받기시작했는데 처음엔 그냥 '이쁜 여자' 라고생각만했고 현재 1달정도 연락을했고 만남도 몇번가지면서 서로알아가는 과정중에 문제가발생했어요 올해안에 연예인(가수)로 데뷔하는 사람이었다는걸 제가 만나는 그사람은 23살로 현재 대형소속사 스카웃제의도 여러번들어왔지만 개인적인사정으로 올해말이나 내년 1월사이에 정식으로 회사에 들어가게 될거같은데 솔직히 자신이없습니다. 주변에 아는분들한테 조언을 구해도 딴세상얘기같이 듣고마는 경향이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전 그분이 너무좋습니다. 그분도 저만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좋아하고있지만 데뷔후에 그분이 정말 잘되길 빌고 또비는데 한번씩 얘기를해보면 데뷔후에 연락할수있겠냐는 대답에 정확히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제가 '호구'라 그분한테 뜯기며 사는것아니냐? 라는생각을 하시는분들도 종종있는데 벌만큼 번다고생각해서 여러번 선물도 주려고했지만 부담스럽다고 다 거절하고 정말 제가 아는 여자들과다르게 소박하고 순수하고 심지어 화장하나 안하고 다니는.. 그런 순수한여잔데요 정말 놓치기싫은데 제 욕심떄문에 막을수도없고 그렇다고 잘되면 저와 이관계가 지속될수있을지 너무걱정이됩니다. 요근래 그사람이 너무 생각나고 걱정도되서 하루 3시간이상 자질못하고있습니다.. 정신이하도없다보니 글이 길고 앞뒤도안맞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앞으로 이분을 어떻게만나야 좋을지 조언좀 남겨주셨으면합니다. 욕을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곧 데뷔하는 사람과 연애?
우선 글쓰기에 앞서 전 글쓰는 재주가없어 재미없으실수도있습니다.
사실 그대로만 적겠습니다.
올해로 24살된 남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사람입니다.
따로 밑에 직원은없지만 월수입 400이상을 유지하고있습니다.
군대를 제가 늦게 갔다와서그런지 누구보다 열심히살아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한뒤
전역하고 정말 정신없이 제가 할수있는 모든 지식을총동원해서 사업을시작했는데
현재 사업6개월차 평균 월순수익 400이상으로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고
사무실에서하는 작업에 제가 혼자하는 일이다보니 시간도 많이남는편인데
그동안 여자를 만날생각자체를 아예하지를 않았습니다.
20살부터 24살 현재 곧 6월이되가는데 정식으로 연애를 한적은없습니다.
정말 외로움에 사무쳐서 잠깐씩 만난여자들이후로 이번에 정말 우연치않게
어떤 여자와 연락을주고받기시작했는데 처음엔 그냥 '이쁜 여자' 라고생각만했고
현재 1달정도 연락을했고 만남도 몇번가지면서 서로알아가는 과정중에 문제가발생했어요
올해안에 연예인(가수)로 데뷔하는 사람이었다는걸 제가 만나는 그사람은
23살로 현재 대형소속사 스카웃제의도 여러번들어왔지만 개인적인사정으로 올해말이나
내년 1월사이에 정식으로 회사에 들어가게 될거같은데 솔직히
자신이없습니다. 주변에 아는분들한테 조언을 구해도 딴세상얘기같이 듣고마는 경향이있는데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전 그분이 너무좋습니다. 그분도 저만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좋아하고있지만 데뷔후에 그분이 정말 잘되길 빌고 또비는데
한번씩 얘기를해보면 데뷔후에 연락할수있겠냐는 대답에 정확히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제가 '호구'라 그분한테 뜯기며 사는것아니냐? 라는생각을 하시는분들도 종종있는데
벌만큼 번다고생각해서 여러번 선물도 주려고했지만 부담스럽다고 다 거절하고
정말 제가 아는 여자들과다르게 소박하고 순수하고 심지어 화장하나 안하고 다니는..
그런 순수한여잔데요 정말 놓치기싫은데 제 욕심떄문에 막을수도없고
그렇다고 잘되면 저와 이관계가 지속될수있을지 너무걱정이됩니다.
요근래 그사람이 너무 생각나고 걱정도되서 하루 3시간이상 자질못하고있습니다..
정신이하도없다보니 글이 길고 앞뒤도안맞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앞으로 이분을 어떻게만나야 좋을지 조언좀 남겨주셨으면합니다. 욕을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