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창제도는 남편의 외도를 막기위해 꼭 필요하다.

삼일한2013.05.31
조회5,623

우리보다 확실히 사회제도 및 장치가 발달된 서구선진국 대부분은 공창제가 시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공창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유독 성문화에서만큼은 후진국을 면치 못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일부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가득찬 무개념 페미니스트들 때문에 공창제 시행이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공창제가 시행되지 않으면 음지에서 사창이 더욱 번성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는 인정하지 않은채 그저 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어린아이같은 논리로 그들은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성매매 산업이 활성화된다면 섹스 서비스의 박리다매가 가능해지므로 여성이 남성대비 갖는 유일한 경쟁력인 섹스를 무기화해서 그것을 통해 남성들로부터 재화를 뜯어내고 싶은 김치년들은 설자리가 없어지기에 실상 그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신들의 구멍값의 폭락을 맡기위해 공급을 조절하려는 의도가 이러한 반대에는 다분히 반영되어 있는 실정이다.

 

허나 공창제가 시행되면 실상 김치년들이 아닌 탈김치 개념녀들의 경우에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

 

그 혜택들은 하기와 같다.

 

 

1. 일단 공창제가 시행된다면 남성들의 성욕 해소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므로 성범죄 발생율이 큰 폭으로 줄어들 수 있다.

 

그것은 공창제가 시행되는 국가에서의 인구당 성범죄 발생율과 공창제가 시행되지 않는 국가에서의 인구당 성범죄 발생율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온다.

 

 

2. 공창제는 남편들이 외도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결혼한 유부남들이 공창을 통해서 건전하게 성욕을 해소한다면 더 이상 그들은 성인 나이트를 전전긍긍할 필요도 직장 젊은 여성을 어떻게든 꼬셔볼 필요도 없게된다.

 

공창제에서 저렴하게 성욕을 해소하면서 쓸데없는 지출을 막고 그로인해 세이브 된 돈은 가정에 혜택이 돌아갈 것이다.

 

더불어 성욕이 해소된 남성은 더이상 외도를 꿈꾸지 않기에 이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유닛인 가정의 붕괴현상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3. 국가의 조세 수입이 늘어난다.

 

현재 대한민국 1년 GDP는 대략 1,200조원 정도이나 지하경제 규모는 이것의 40%인 500조원 정도로 추산된다.

 

그 500조원에서도 성매매 산업의 비중은 대략 절반인 250조원 정도로 추산되며 이것을 양성화 함으로써 세금만 제대로 걷어도 당장 10% 부가가치세 25조원과 성매매산업 종사자들이 내는 소득세 그리고 성매매 산업을 운용하는 법인이 내는 법인세 등을 감안하면 대략 30조원이 넘는 세금이 추가로 더 걷힐 수 있다.

 

그 정도라면 지금 한참 말이 많은 반값 등록금 (1년에 대략 22조원이 소요)도 할 수 있고 국방비로 쓴다면 차세대 전투기로 고려되는 F35도 100대는 더 들여올 수 있으며 여성복지에 쓰인다면 수많은 싱글맘들에게 보육 혜택도 줄 수 있다.

 

 

 

여성계는 더 이상 근시안적 시각과 집단 이기주의적 시각에 입각해서 공창제를 반대만 하지말고 이 사회가 진보하는 것을 더 이상 막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