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심해공포증 아시나요?조금 얘기해보자면 깊은 바다와 관련된 사진이나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지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위에 사진들 보면 약간 그렇지 않나요?막 뭔가 튀어나올 것 같고 빨려들어갈 것 같고...아무튼 우리가 보통 갈 수 없으니깐뭔가 더 신기하기도하고 무섭기도 한거같은데사진 말고도 심해/해저와 관련된 미스테리가 있더라구요.위의 사진처럼 보면 막 무섭거나 한건아닌데,좀 신기해서...자료가 좀 퍼진 내용이라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가지고 왔어요.북유럽 발트해 해저에 가라앉은 거대한 물체 스웨덴의 해저 탐사회사가 발트해 해저 80미터에 가라앉는 원반형의 거대한 물체를 음파탐지로 밝혀냈다. 그것은 직경 60미터의 원반모양의 본체에, 길이 400미터의 꼬리모양을 하고있다. 추가로 약 200미터 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원반모양의 물체가 또 발견 되었다고 한다. 인도 칸베이만의 해저 유적 2002년 인도의 칸베이만의 해저에서 9500년 전 고대도시의 유적이 발견되었다. 이 유적은 해수면 아래 40m의 해저로 당시 강흔적을 따라 장장 9km에 걸쳐 고대 시가지가 조성되어 있다고 한다. 아직 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해저에서 발견된 상형문자.비미니제도의 해저도로 비미니로드1968년 9월 미국, 플로리다반도 해안에 있는 바하마 비미니 섬에서 1킬로 정도의 얕은 바다에, 길이 약 600미터에 이르는 거석을 전면에 깐 해저도로 같은 유적이 발견되었다. 이 바위는 연대측정 결과 1만 5000년 전 지표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시간호수의 스톤헨지2009년 북미 오대호중 하나인 미시간 호수의 수심 13미터 아래에 스톤헨지 같은 것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호수 바닥에 난파선을 조사하기 위해 수중 음파 탐지기의 탐색을 실시하던 중 우연히 발견되었다고 한다. 거기에는 약 4000만년 전부터 11000년 전까지 생존했다고 알려진 '마스톤(mastodon)'이라고 불리는 대형 포유류의 모습이 새겨져 있었다고한다. * 마스톤은 매머드과의 코끼리 비슷한 동물이라고 합니다.대서양 중앙 해령의 수수께끼 생물대서양 중앙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해령 수심 1980미터의 해저에 미지의 생물이 발견되었다. 이것을 지상으로 올리는 작업은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그 생물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뱀 같이 가늘고 긴 생물로, 그 생물이 발견된 주변 해저에는 조금씩 동일한 크기의 구멍이 일렬로 줄지어 있었다고 한다. 1661
조금은 무서운 해저의 미스테리
혹시 심해공포증 아시나요?
조금 얘기해보자면 깊은 바다와 관련된 사진이나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해지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위에 사진들 보면 약간 그렇지 않나요?
막 뭔가 튀어나올 것 같고 빨려들어갈 것 같고...
아무튼 우리가 보통 갈 수 없으니깐
뭔가 더 신기하기도하고 무섭기도 한거같은데
사진 말고도 심해/해저와 관련된 미스테리가 있더라구요.
위의 사진처럼 보면 막 무섭거나 한건아닌데,
좀 신기해서...자료가 좀 퍼진 내용이라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가지고 왔어요.
북유럽 발트해 해저에 가라앉은 거대한 물체
스웨덴의 해저 탐사회사가 발트해 해저 80미터에 가라앉는
원반형의 거대한 물체를 음파탐지로 밝혀냈다.
그것은 직경 60미터의 원반모양의 본체에,
길이 400미터의 꼬리모양을 하고있다.
추가로 약 200미터 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원반모양의 물체가 또 발견 되었다고 한다.
인도 칸베이만의 해저 유적
2002년 인도의 칸베이만의 해저에서 9500년 전
고대도시의 유적이 발견되었다.
이 유적은 해수면 아래 40m의 해저로 당시 강흔적을 따라
장장 9km에 걸쳐 고대 시가지가 조성되어 있다고 한다.
아직 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해저에서 발견된 상형문자.
비미니제도의 해저도로 비미니로드
1968년 9월 미국, 플로리다반도 해안에 있는 바하마 비미니 섬에서
1킬로 정도의 얕은 바다에, 길이 약 600미터에 이르는 거석을 전면에 깐
해저도로 같은 유적이 발견되었다.
이 바위는 연대측정 결과 1만 5000년 전 지표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시간호수의 스톤헨지
2009년 북미 오대호중 하나인 미시간 호수의
수심 13미터 아래에 스톤헨지 같은 것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호수 바닥에 난파선을 조사하기 위해
수중 음파 탐지기의 탐색을 실시하던 중 우연히 발견되었다고 한다.
거기에는 약 4000만년 전부터 11000년 전까지
생존했다고 알려진 '마스톤(mastodon)'이라고 불리는
대형 포유류의 모습이 새겨져 있었다고한다.
* 마스톤은 매머드과의 코끼리 비슷한 동물이라고 합니다.
대서양 중앙 해령의 수수께끼 생물
대서양 중앙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해령 수심
1980미터의 해저에 미지의 생물이 발견되었다.
이것을 지상으로 올리는 작업은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그 생물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뱀 같이 가늘고 긴 생물로, 그 생물이 발견된 주변 해저에는
조금씩 동일한 크기의 구멍이 일렬로 줄지어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