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캐나다-벤쿠버의 레저활동! 볼링에 대해 소개합니다!

유학네트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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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벤쿠버에서 즐길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볼링!!!!



네 그렇습니다! 벤쿠버에서도 볼링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Holdom station 근처에 볼링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에 볼링 치러 갈려고 구글에 검색 했을때 다운타운에 하나가 있었는데… 그 볼링이 5핀짜리 애기(?)볼링이었습니다.ㅠ 

한번 상처를 받고 다시 검색해서 찾은 결과!! Holdom station 바로 옆에 볼링장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볼링장은 40레인이 이상 있구요 가격은 평일 1게임에 3달러, 신발 대여 4달러 입니다. 

보통 가면 2~3게임 치기 때문에 10달러 이상이 나오는데요 평일 같은 경우에 90분 제한에 1라인 자체를 빌리는게 있는데 6명에서 3게임 이상 칠거면 이것이 더 저렴합니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주말에 가면 오전 10~12시까지 1게임당 2달러에 칠수 있고 그 외에 시간은 1게임에 4달러로 평일보다 1달러가 비쌉니다.

 

 

볼링장 안에 음식을 파는곳이 있고 안에서 콜라나 맥주를 사먹을수 있습니다…만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저희는 내기해서 진팀이 콜라를 사주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볼링공을 닦는 수건이 없으므로 볼링공이 미끄러울수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볼링을 다 치기고 난 다음에 2정거장만 더가면 스시가든이 있는데요! 여기서 저녁을 드시면 볼링-스시 콤보가 참으로 좋습니다! 스시가든에 관한 정보는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한진욱 /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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