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아가냥이 우스

우스맘2013.05.31
조회7,894

지금 제가 키우는건 아니고 남자친구가 키우고있는 아가냥이에용

 

며칠전 비닐하우스에서 비를 피하고 있길래 데리고왔어요

 

밖에서 뛰놀던 녀석이라 어찌나 까칠하신지..손을 물고 안놓더라구용~~

 

첫째날 사진 투척!!

 

 

잔뜩 움츠려서는..털을 바짝 세우고 있어요~~

목에다가 끈을 그냥 묶어 놓으면 안된다는 분들이 많아서

남친이 직접만든 목줄사진도 투척해요~~!!ㅋㅋ

 

 

 

 

 

 

 

 

 

 

 

일단...지저분해서 방에 들이진 못하고 침대를 만들어주었어용~~~ㅋㅋ

 

 

 

 

오늘 사진!!!!

 

목욕시킬려고 델꼬왔더니 거울을 뚫어져라 보더라구용~~

 

 

 

 

물에 적시니 귀가 쫑끗!!!ㅋㅋ

 

 

 

 

다 씻겨 놨더니~~나른한가봐용~~ 이불에 폭폭 ㅋㅋㅋ

 

 

 

 

 

 

 

 

내일은 이아이랑 둘이서 10시간동안 놀기로했어요 

 

사진많이 찍어서 투척할께용~~^^

 

 

 

 

 

 

 

 

그리고 방금 찍은 발!!

 

요러고 자요;;;

 

 

댓글 12

오래 전

에구 고녀석 성깔있네 ㅎㅎㅎ

와우오래 전

해리포터에 도비닮음!!집요정 도비

슴다섯오래 전

목줄에 있는 방울은 빼주시는게 좋아요~ 고양이는 소리에 예민하기 때문에 방울소리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다 하더라구요~ 오래오래 이쁘게 키우세요

오래 전

귀내려가잇는거너무귀엽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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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ㅋ오래 전

거울보는사진 넘이뻐ㅜㅜ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A오래 전

많이 친해졌나요?ㅎㅎ

ㅋㅋ오래 전

발 보니까 거묘의 조짐이... 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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