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견은 사랑으로 극복할수있습니다..

행복을찾아서2013.05.31
조회137,754

 

 

우리 치치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치와와 어미가

의도치않게 조기출산햇고

몹시 작고 허약햇습니다.

그리구 어느날 젖물고잇던 눈도 못뜬 아기 치치를

어미개가 지새낀지 모르고 코를 물어서 호흡장애가생겼 고

옆에서 보고계신아버지가 데려왔습니다

정말 기네스북에나갈정도로 작았죠

성인주먹3분에1만한크기루

이빨두없어서 작은우유꼭지사와서 분유타먹이는데

아직 눈두 못 떳던 애가 살려구 먹더라구요.

신기한건 젖먹을때 어미개 젖주변을 눌러야젖이나오는걸

아는지 허공에 앞발로밀던 모습이너무ㅈ귀여웠죠.

그렇게 눈을 뜨고 아장아장

걷다가 갑자기 찾아온ㅈ호흡 곤란 으로

갑자기 팍쓰러졌고

아버지가 치치 코로 인공호흡하여

살려 냈습니다.

아직머리 연골이ㅈ안 닫혀 잘못충격이ㅈ가면ㅈ사망할수 있어서

항상 할머니가 치치를 돌봐줌니다.

어느덧 자라서,

아직두 너무작지만 사랑크게 받아

버릇없는ㅈ깍쟁이가 댓지만

목숨살려준ㅊ아버지는 아는지 아버지한테만애교부리고

멍청해도ㅈ넘 예쁘네요.

이런 작은ㅈ강아지는얼마ㅈ살지못 한다고해서

마음이 아팟지만

치치니가 살아이쏜동안 최선으로

행볷한ㅈ삶을 살다 가게 해주고싶다치치야.

 

 

P.S...헛..추천해주신분드 감사합니다  저희처럼 많은 사람들이 장애견을 포기하지않구

사랑으로 키워나갈수있도록 도와주시는거겠죠.. 여러분들이 천사겠죠?ㅎㅎㅎ좋은하루되세요^

 

 

 

 

 

 

 

 

 

 

 

댓글 90

오래 전

Best와 막부서지지않을까 조심해야될듯

재롱이별이오래 전

Best글에서 사랑이 진심 느껴져요! 저희동네 닥스훈트는 뒷다리를 아예 못쓰는데 가족들 사랑도 많이 받고 휠체어 타고 다녀서 건강한 애들보다 더 씩씩하게 잘다님... 짖는것도 화통 삶아 먹은 것처럼 크고ㅋㅋㅋ 사랑의 힘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관계없이 큰힘이 되지요~~

모름오래 전

귀연네요 사랑스럽고 ㅎㅎㅎ

LJ오래 전

혀 내밀고 눈감고 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ㅁ╋

23A오래 전

난 키움안되겟다...

18오래 전

대다나다...

18녀오래 전

아 너무귀녀눠누너ㅓ눠;;; 미치게자 ㅠㅠㅠㅠ

강아지사랑오래 전

존경해요!! 지금처럼 변치말고 항상 행복하게 같이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타임슬립오래 전

치치 너무너무 이뻐요. 맞아요,글쓴님이 치치 엄마에요.

니똥이내똥오래 전

ㅋㅎㅎ오래 전

건강하고 씩씩하게만 자라다오~!

허순자오래 전

복날 잡아먹진 마라. 한그릇도 안나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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